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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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3 | 언젠간 맞이하게 될 혁신학교를 생각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pe*** | |
아직 저희 지역에는 혁신학교가 없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또는 모임을 만들어 공부해놓아야지 나중에 기회가 오면 진정한 혁신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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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q*** | |
올해 3월 무지개학교인 혁신학교로 발령을 받아왔다. 학교에서 무지개학교 1년차로서 배움의 공동체를 공부하고 있었다. 도대체 배움의 공동체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기존에 교사로서 살아오면서 했던 것들과 무엇이 다른지 의문이 들었다. 사실 관심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1학기에는 문을 닫아버렸다. 그냥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서 그냥 그렇게 1학기를 흘렸다. 그러다 문뜩 학교에서 읽으라고 나누어준 책을 독서시간에 읽기 시작했다. 하나씩 하나씩 읽어나갈 수록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이에 더 배워보고 싶어서 거금 99000원(^^, 물론 자율연수비로 나옴)을 주고 원격연수를 신청했다.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원격연수를 들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들으면 들을 수록 많은 것을 깨닫게해주고 나 자신이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연수였다. 많은 주변 동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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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 | 이수 기준이 까다로운 이유가 있었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다른 연수원의 과정들보다 이수 기준이 다소 까다롭다고 느꼈습니다. 연수 신청할 때는 어떤 것이든지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듣겠다고 마음먹지만, 수업 하랴, 교재 연구하랴, 상담 하랴, 업무 처리 하랴... 학교에서 이어폰을 꽂고 연수에 집중할 여유를 갖기란 쉽지 않은 현실이죠. 그래서 중간중간 요령을 피우거나 시험을 먼저 치고 남은 강의를 부랴부랴 돌리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는 그렇게 대충 들을 수 없었습니다. 학교가, 수업이, 교사가 바뀌어야 교육이 바뀐다는 자명한 사실에 어떻게 무엇부터 바뀌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지식과 방법과 철학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바쁜 일과 중에도 이어폰을 찾아 틈틈히 귀에 꽂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배움의 공동체 학습이나 혁신 학교에 더 관심이 생겨서 앞으로도 더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협력 학습이 학생들과 선생님과 부모님까지 살리는 길임을 확신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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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 |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ho*** | |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다.막연하게 생각하던 습관과 행동에 분석적이고 이해심이 높아지는 경험을 통해서 아이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높아진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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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진정한 배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두려움도 있지만 용기를 가지고 실천하도록 노력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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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8 | 배움을 회복한 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10년, 교단에서 아이들과 만나온 시간 10년. 10년 동안 나는 '배움'보다는 '가르침'을 우선 목표로 삼고 용맹정진해왔다. 그러나 그 용맹정진의 끝은 늘 후회스러움과 만족스럽지 못함, 교사로서의 허기짐으로 채워질 뿐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고 나서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되었다. 어쩌면 지난 10년의 내 삶에 대해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게 된 계기였다고 할 수 있을까. 가르침이 아니라 배움이라는 것. 내가 어떻게 명강의로 아이들을 수업상황에 집중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의 환경을 조성하고 배움의 과제를 제시해서 아이들 스스로가, 서로가 배울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 이것을 나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상상이긴 하지만 지금 인문계 고등학교를 생각하며 적용되기가 결코 쉽지 않을 거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하면서도 배움의 공동체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이라도 내 수업 상황으로 가져와 부분부분 적용하고 실험해보고 있다. 6명이 아니라 4명의 모둠이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이 서로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것. 학습과제를 제시하고 그 과제를 모든 아이들이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점프과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 교사의 자세 중 '듣고, 되돌리고, 연결짓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 내 수업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시도해보고 노력하려 한다.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일제식 수업을 하면 잠자던 아이들이 물론 모둠을 구성한다고 해서 자는 아이들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훨씬 수업에 활기가 생기고 힘이 붙는다는 것을 경험해보았다. 학교차원의 시도가 아니기에 여전히 '모둠 활동 그만하자'는 아이들도, 수업시간에 여전히 떠드는 아이들도 많이 있지만 수업에 들어가는 대한민국 선생 한 명의 교육관이 새롭게 정립된 계기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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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 | 서울형 혁신학교 교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ap*** | |
저는 서울형 혁신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이 연수에서 소개되는 많은 학교의 다양한 혁신모습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각자 존경할 만한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하시는 모습에 특히 감동이 되었습니다. 교사들 모두가 이러한 모습으로 돌아가 함께 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를 모으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교사로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제 태동이 꿈틀거리며 교사의 변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발판으로 분명 머지않은 장래에 그동안 어긋난 왜곡된 공교육의 모습이 바로 잡혀지리라 기대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혁신교육에 힘쓰시는 교육동지들께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우리 서울도 서울의 여건에 적합한 혁신학교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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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6 |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e*** | |
저는 초등교사입니다. 부진아 지도를 정말 열심히 하기는 했으나 성공한 경험이 없습니다. 열의만 넘쳐서 아이들이 다 간 교실에서 부진아랑 한 시간 이상씩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건 완전 고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선의의 마음으로 하였으나 그 아이들을 너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가장 잘못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항상 기승전결의 논리로 접근하고 설명하려고 했던 점입니다. 이제부터는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꼭 점검하려고 합니다. 제가 맡고 있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라 계층의 법칙을 알려주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 속에 언제나 새겨두고 지도하여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렇게할 때 공교육 교사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부진아지도에서 항상 실패만 하고 성공경험이 없었는데 이 연수를 계기로 저도 꼭 지도에 성공하고 싶어지네요. 연수도 꼭 다시 한 번 더 들으려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도해주신 강사님과 항상 친절하고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시는 에듀티니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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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5 | 아이들의 고충이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교사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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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4 | 지금, 여기서 문제 해결~ 선생님 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8a*** | |
소진된 상태에서.. 스스로도 치유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도 각자 치유 받아야 한다니..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일이군요. 아이들이 미래고 우리가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여기는 좀 절망 스럽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좋습니다. 같은 학교 선생님들께도 강추~! 했습니다.^__^ 많은 선생님들이 꼭 들으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교사생활, 하루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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