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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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3 | 감사한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배움의 공동체 책을 읽고 좋아서 동료 교사에게 권하는 중에 이 연수 추천을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교실의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사들과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발전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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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2 | 좋은학교, 좋은수업, 좋은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l*** | |
손우정 교수님의 실제 강의를 2시간 정도 들은 적이 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기에 2시간의 강의에서는 감동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원격연수를 통해서 손교수님의 강의와 사토선생님의 짤막짝막한 멘트는 교육의 근본을 가르쳐주는 듯 했다. 모두가 함께 배우는 학교에는 좋은 수업을 하는 좋은 교사가 있게 된다는 것, 그 속에서 배우는 아이들은 서로를 존중하면서 협동을 통해 점핑한다는 것, 배움의 공동체수업 연수에서 느낀 점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연수였지만 특히 생각나는 몇가지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소집단 협동학습의 필요성과 효율적인 소집단 구성 서로 들어주는 협동적 배움의 관계 배움이 있는 수업은 활동-협동-표현으로 이루어지며 표현한다는 것은 공유하는 것이고 안다는 것이다 수업디자인과 수업플랜의 차이점 기존의 수업협의회와 수업비평의 차이점과 방법 수업연구회 진행방법 등을 다시 생각해보고 새롭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가 종료된 후에도 21강부터 23강까지의 연수는 다시 들어보고 교내연수자료로도 활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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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1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한 수업을 참관하고 " 저 교실은 책상배치가 독특하네~"라고 생각한 것이 저와 배움의 공동체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온라인 연수를 통해 더욱 깊고 자세하게 기본개념을 알게되고 실제 수업사례를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이것이 변화의 시작이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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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0 | 반성해야 할 수업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요즘 자꾸 학샏을에게 지쳐가는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동료들에게 소홀했던 점도 반성이 되고 무엇보다도 업무에 쫓겨 수업을 재촉하듯이 이끌고 가는 내 수업을 반성하고 이제는 배움의 공동체에서 배운대로 교실을 배움의 공동체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면서 내 자신을 변화시키면서 수업에 임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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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9 | 소통과 이해...그리고 노력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u*** | |
그 동안 교사로서의 나의 노력보다는 아이들의 탓으로 모든 걸 돌렸던 모습들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과의 소통,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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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8 | 수업 나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u*** | |
내 수업은 나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수업은 나와 학생들의 것이고, 나와 학생들의 교감을 다른 영역의 사람들과 나눔을 통해 수평적 소통과 공감과 비판을 끌어낼 수 있다면, 열시간을 준비한 한시간의 수업이 백시간의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자료 개발부터 수업 모형까지 다른 교사들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정기적인 모임의 구성이 우선 필요한 것 같다. 우선 수업 공개에 대한 부담감을 어떻게 버릴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부터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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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7 | 배움의 즐거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h*** | |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해 볼 때, 많은 불만을 품고 살아왔다. 왜 공부를 해야하나? 공부를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왔다.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 공부를 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의문들.. 이런 질문을 제기하면서 지내온 나의 생활. 중고등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있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혼내고 싶은 마음보다는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난 공부하는 것이 즐겁다. 즐겁기에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찾아서 공부한다. 교사로 생활하면서 던져지는 의문들을 하나하나 책자를 통해 찾아보는 그 희열..^^ 그것이 나의 낙이 된 것이다. 이 연수는 제목부터가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동안 고민했던 내용을 다뤄주겠구나~ 역시나!! 그 근본적인 문제를 다뤄주는 알찬 내용이었다. 나의 공부의 가지를 뻗어 나가게 해주는 발판을 만들어 주셨다. 저부터 배움의 본능을 깨우치고 아이들에게 전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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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6 | 갈등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fm*** | |
'갈등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갈등은, 풀어서 더 깊은 관계로 만들어갈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이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로 한참 갈등을 겪고 있을 때라 달력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구절이 마음에 확 와 닿았습니다. '안 보면 그만'이라고 무시할 수 있는 인간관계가 아니라, '꼭 유지하고 싶은 인간관계'였기에 그 의미가 더 절실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 구절을 오려서 제 수첩 첫 장에 붙여 놓고, 언젠가 꼭 이 연수를 들으리라 다짐했었습니다. 평소 불편한 감정을 상대방에게 직접 털어놓는 것을 상당히 힘들어하는 성격이라, 갈등 상황이 되면 참 힘들었었거든요. 이번 연수를 통해 해법 하나를 발견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이것을 현실에 적용해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매 순간순간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은 이제 저의 몫이겠지요. 좋은 연수 진행해 주신 김창오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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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5 |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o*** | |
에듀니티 연수는 늘 열심히 듣게 됩니다. 그리고 들으면서 매우 동감하며 새롭게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을 따로 적어서 책상에 붙여 놓고 눈길 닿을 때다 읽고 저의 말투와 태도를 고쳐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따로 학습 부진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이라는 과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이해했습니다.(실제 저의 설명이 아이들에게 외계어처럼 들릴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 수업시간에 무조건 집중하라고 그렇게 하지도 않고 어렵다고만 하고 포기하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제가 상처받고 원망스런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알았습니다. 제가 상처받은 것이 아니라 상처 주고 있었다는 것을.. 연수를 들으면서 조금씩 말투를 바꾸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집중해, 떠들지마, 엎드리지마!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조금 사용해 보았더니 학생들이 불편해하지 않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의 작은 변화에도 달라지는 학생들을 보며 또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의 노력이 절실함음 느꼈습니다. 역시 원인은 학생이 아니라 교사인 저에게 있었습니다. 또 한 번의 변화의 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연수 많이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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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4 |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m*** | |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이해하게 되었고, 몰랐던 여러 분야로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마음의 다짐을 해보는 매우 좋은 연수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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