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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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3 | 배움의 공동체와 손 편지(가배와 배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q*** | |
학교업무가 많아 밤 늦게까지 연수에 참여하느라 몸은 피곤하지만 영혼은 맑아진다. 오늘 마치는 날인데 출근하는 아침에 한 선생님으로부터 손편지와 '침묵으로 가르치기'라는 책을 선물로 받았다. 손편지에 '배움과 돌봄 아침 맞이의 행복'이라는 글귀가 나의 심장을 벌렁이게 했다. 동료성이 잘 구축되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행복! 지난 1년 ebs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이후 가르친다는것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나를 불면과 찌부둥의 몰아 넣었지만 반대급부로 행복의 길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듯 해서 좋다. 이번 연수는 더욱더 그렇다. 옛 선배한분이 교사는 가배 학생은 배가로 부르면 좋겠다는 말이 생각난다. 교사-가배 : 가르치면 배우는 이 학생-배가 : 배우면서 가르치는 이 가르침이란 더불어 행복하겠다는 증거일테고 배움이란 행복하고 싶다는 갈망이겠지 내가 배워 행복하고 그 배움에서 가르침이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 더불어 행복해질수 있다면 배움으로 시작하는 공동체! 나는 가배여서 배가가 있어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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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2 | 늙은 말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지 말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t*** | |
짧지 않은 교사로서의 경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2년차 때에는 나도 제법 잘한다고 스스로 생각했고 6년차 때에는 이만하면 훌륭하다고 자평했고 11년차 때는 지난 생각들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고 21년차 때에는 10년 전의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 지금 마음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야 한다고 하면서도 실행하기가 어려웠는데 이 연수를 접하고 나서야 내가 2012년 이후에도 교사라고 자부할 수 있으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하고 무었을 해야 할지를 느끼게 되는 계기를 제공 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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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1 | 이제 바꾸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o*** | |
공통적으로 느끼는 가르치는 문제점들에 늘 개운하지 않았는데 마치 이러한 것들이 안개를 걷어내듯 속이 후련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의 형태를 당장 바꾸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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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0 | 참 좋은 연수였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o*** | |
항상 조금은 미흡한 부문이 있는 수업을 했다는 자책감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생각하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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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9 | 정말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교육에 대한 철학과 그에 따른 방법이 조화롭게 연결된 연수로 교사로서 열정을 잃어버리고 무기력해진 나에게 반성의 기회를 준 좋은 연수였다. 수업 방법으로써 협동학습의 장점을 잘 알게 되었다. 이런 연수 기회를 준 관계 기관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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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8 |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s*** | |
이제까지는 수업은 '잘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배움'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수업을 생각해보면서 반성을 많이 했다.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을 보장하는 수업이라...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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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7 | 형식적 연수가 아닌 현실적 도움이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듣는 내내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됐으며, 마지막에는 많은 위로를 받았던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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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6 | 연수를 듣고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y*** | |
교사가 요즘처럼 힘들때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인것 같습니다. 새로운 생각들을 많이해보고 한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많은 용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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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5 | 교사들을 즐겁게 만드는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u*** | |
교직관까지 흔들리는 힘겨움에 지쳐 있는 교사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강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치기가 힘든 현실 속에서 하나의 빛을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늘 고민하는 교사는 점프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같아 무지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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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4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o*** | |
교직 30년을 통하여 평소에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 한 부분 변화하는 환경 학생들에 사고 등등... 한번더 생각하는 반성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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