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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03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je***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의 다른 곳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202 학생들을 더욱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교실을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학생들을 지도할 때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인내심을 갖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쳐가는 교사 생활에 희망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201 나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on***

무리한 일정이었음에도 욕심내서 신청한 연수여서 추석연휴를 꼬박 밀린 강의 수강하며 보냈지만,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갖고 수업에 몰두할 수있도록 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 가지 지금 그닥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보완해서 개설해 둔다면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했습니다.
2200 마음의 정화가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z***

교사로서의 자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199 연수 그리고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l***

변화해야 함을 알면서도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에 전전긍긍하고 있는모습을발견합니다..
학생 스스로의 배움보다는 '진도 진도...'라는 것에 얽매여 있었지요.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진도의 압박'보다는 학생 스스로의 배움이 일어나도록 하는 수업을 설계해보고자 합니다. 연수를 통해 좋은 변화가 나타나리라 믿어봅니다.
2198 혁신의 의미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i***

학교 현장에서 혁신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해답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커다란 변화 보다는 작은 것 하나 하나, 그리고 교사가 학생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작은 변화를 좀 더 의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제도적 개선일 것이다. 수많은 교사의 의지가 사그러들지 않도록 제도의 혁신이 생기기를 바란다.
2197 교사로서 내가 생활하는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c***

경쟁과 평가의 가치가 지배하고, 아이와 교사가 힘들어 하는 교육계의 현실에서 가치관에 혼란이 오고 어떻게 해야 하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 연수는 교사로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움을 주었다. 많은 동료 교사들도 함께 힘을 얻고 자신의 길을 잘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2196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수업은 기술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과의 소통이라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호흡이 맞으면 신나고 즐거운 수업인데 모두를 참여시키기에 너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노력해야겠지요.
동료교사간의 수업 공개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맞는데 현실적으로는 쉬운 것이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모두가 사고를 전환하여 실천해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반성적 성찰을 통해 나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195 교실에 희망이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d***

교사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연수였고,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한 연수였다.
교육 현장에 대한 강사님의 이해와 애정이 잘 느껴졌기에 연수에 대한 공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교사로서 내가 소진되었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 연수를 들으며 채워나가야겠다.
2194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c***

교과 및 업무에 시달리면서 긴 시간동안 연수를 들었는데

강의를 듣고 있는 시간만큼은 무엇인가를 많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연수 내용을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없겠지만 아직 교육 현장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