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123 | 수업 반성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일방적인 수업만 하면서 교사의 말을 제대로 알아 들었는지에만 관심을 두었던 지난 10년의 시간을 반성합니다.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하며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탐색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일방적인 수업만을 받던 아이들에게 모둠활동을 통해 수업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공부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넘어서야 할 과제입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사토 교수님의 '초조해하지 말라'는 말씀에 힘 얻습니다. |
|||
| 2122 | 교실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t*** | |
무너지는 학교교육력, 추락하는 교권, 무너지는 교사의 자존감! 오늘의 학교현장이다. 교사의 자존감을 높여 교권을 존중받고, 학교교육력을 높여 국민, 학부모, 학생으로 부터 신뢰받는 교육이되는 길은 교실개혁, 곧 수업의 개혁이라 생각한다. 우리 선생님들이 오직 좋은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연구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기를 바란다. 이 연수에서 많은 것을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는 교실을 개혁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
| 2121 | 자신의 수업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e*** | |
자신의 교직생활 및 수업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직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놓았을 때 선배 교사의 “초심을 잃지 말아라”라는 말씀을 항상 가슴에 간직하면서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는 것이 학생들을 위하는 것인지?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고 지혜를 전달할 것인지? 어떻게 학생들의 인성을 제대로 사회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고민을 하면서도 올바른 방법을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학습방법이 절대적 가치를 지닌 교육방법이라 생각하면서 주입식, 강의에 의존하는 수업에 머물러야 한 것이 전부였습니다. 때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하여 ICT교육이라는 첨단 기기를 사용한 자료를 학생들에게 보여주곤 하였는데 그것도 그때뿐이고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에 대한 참여와 흥미 유발에 좌절을 경험하곤 했었습니다. 또한 인성교육도 전화상담,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상담, 문자 상담 등등을 통하여 열심히 학생들과 소통을 시도하였지만 효과는 항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학생과 교사가 한 공간에서 생활하는데 동상이몽이 현실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을 가지곤 하였습니다. 특히 학교폭력으로 미처 피어보지도 못한 꽃봉우리들이 꺾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교사의 역할과 교육방법에 대하여 번민과 고민으로 방황하기도 했었습니다. 변화된 사회현실에 알맞은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교사가 변해야 학교도 변하고, 학생도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 자신을 좀 더 전문화시기기 위해서는 연수를 통하여 지식과 기술을 재사회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배웠던 수업방법을 현장에 적용시켜 보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수업과 비교․분석이 가능했고, 좀 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자기주도형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자료와 교재연구를 통하여 전공지식을 새롭게 정리하였으며, 변화된 사회에 맞는 사례를 연구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무엇보다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더욱 노력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크나큰 의미로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수업시간에 항상 큰소리를 질러서 내목소리에 학생들을 집중시키기에 급급했던 수업이 학생들이 스스로 때론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나가는 모습에서 변화된 학급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서투르고 익숙하지 않아서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였다는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공개에 대하여 많은 부담과 형식적인 수업공개에서 탈피하고 다양한 수업을 참관과 공개함으로 수업스킬을 공유하고 더욱 발전된 수업, 학생주도적 수업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수업공개를 통하여 동학년 연구회 중심의 연수를 진행하여 동료성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협동으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차분한 교사의 목소리, 되도록 적은 말로 수업진행,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 학생들의 이야기를 연결시켜주는 교사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교사의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에 대비한 배움 공동체식 수업 방법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론보다는 실제 적용, 실천의 노력이 많이 요구된다고 판단됩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수였습니다. 이러한 학습방법을 동 교과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로 확산하여 진행하여 변화된 교실과 학교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을 해보고자 합니다. |
|||
| 2120 | 다른 사람은 다 알고 있고 저는 모르던 것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wo*** | |
다른 사람은 다 알고 있고 저는 모르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일반화 되어 있어 물어보기가 조금 민망했던 자료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부할 내용이 많아서 허겁지겁 따라 갑니다. 바쁜 가운데에서도 그냥 넘기기는 아쉬워 조금씩 열심히 수업하고 있답니다. |
|||
| 2119 | 오랜만에 집중해서 들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복직 후 막연히 시작된 연수였지만 정말 한마디 한마디 집중하면서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시험기간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연수를 들어서 벌써 마지막 차시 까지 다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아쉽고 더 듣고 싶어집니다. 그리고..이렇게 내 수업에도 적용해본다면 하는 마음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던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직접 수업에 적용해보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2118 |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l*** | |
막연한 이론으로 좋은 말들, 이상적인 조언들만 죽어라 열심히 읽고 이해한다고 믿으면서 공부했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발령을 받고 현장으로 나왔을 때는 달랐습니다. 민주적이고 자율성을 존중하는 학급운영은 정말로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사이사이 앙칼지게 솟구치는 제 목소리와 화는 아이들에게 공포와 놀라운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저는 어느덧 협박, 화, 비꼼, 억압과 지시로 아이들을 대하는 교사가 되고 있다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그렇게 변해가는 제가 부끄럽다가도 말 잘 듣고 잘 따라오는 아이들을 보면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4년차가 되면서 교사로서의 제 태도를 돌아볼 여유가 생기면서 다른 선생님들의 학급운영 방식을 훔쳐봤더니, 저와는 정말 다르더군요. 이유가 무엇일까를 따져가다 보니 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는 나름의 판단을 내렸습니다. 순간순간 아이들의 행동에는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텐데 저는 무조건 교사에게 대항하기 위한 반항적인 태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후에 우리반 아이들이 불쌍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의 심리를 공부하고 싶어서 신청했던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이라는 연수제목도 참으로 매력적이었구요. 교사생활의 목표를 찾았다고나 할까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년동안 혼란스러웠지만 확신은 못했던 것들이 이제는 제 경험과 겹쳐지면서 강사님의 한마디, 강사님의 사례담 하나하나가 마음 속 깊이 들어오면서 어느 강의 하나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꼭 이 연수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의 심리에 관한 책이나 교실의 상황심리를 다룬 연수라도 저의 불안과 혼란에 확신을 심어줬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더라도 저는 지금 이런 확신의 순간이 이 연수와 함께여서 좋습니다. 수업의 방법이나 업무 수행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서, 내 생각에 본질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었던 '교실심리'에 대한 공부여서, 시작하기가 더 쉽지 않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동안 '소진'된 상태의 교사였거든요. 아~ 저도 참 행복합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이제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틈틈이 복습할 것 같습니다. |
|||
| 2117 | 배우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친구가 없어지고, 부모가 없어져도 배움을 지속하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토 교수님의 말씀... 오늘 제 가슴을 마구 찌르르 하게 만듭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끝없이 배움을 지속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 오늘...아니...앞으로의 화두가 될 거 같습니다. |
|||
| 2116 | 실제적인 활용내용 도움되요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sa*** | |
주로 쓰고 있는 포털사이트, 스마트폰의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그림도 예쁘구요^^ 학기 중에 연수 받으니 마음이 급해서 내용을 차근차근 듣지 못하기도 하니, 방학 때 복습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에 맞춘 연수 기대할게요 |
|||
| 2115 |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j*** | |
이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학교에서 행복하고 싶다. 그러면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이 행복하다.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교사이고자 노력하겠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학교가 행복한 곳이 되도록...... |
|||
| 2114 |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c*** | |
가르침보다는 배움을 먼저 생각하는, 혼자보다는 함께를 강조하는 철학은 오랜만에 느끼는 신선함이었습니다. 내용의 전개도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이, 마치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 듯 했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좀 더 공부해야겠지만, 일부라도 해 보고 싶네요. 좋은 배움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