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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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 | 배움의 공동체 완성... 교사와 학생 모두가 노력해야 할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 그리고 기타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웃으며 수업할 수 있는 교실, 하나씩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때론, 힘들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노력해보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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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 | 감동적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렇게 열심히 들은 원격연수는 처음이에요^^ 오랜만에 느끼는 이 설레임... 좋은 연수로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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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 |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교사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학습공동체를 통한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고 여러가지 자료가 도움이 되었고 연수를 참고로 좋은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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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 | 마음으로 느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처음에는 연수 제목만 보고 수업 스킬을 배울 수 있겠구나 하고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더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스스로 실천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나부터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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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 | 변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za*** | |
수업 장악력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리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스빈다. 수업 주도권이 학습내용에 대한 명확한 전달 및 정리와 학생 통제력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관점을 바꿔야 할 필요를 느낀 연수였습니다. 교사 중심이 아니라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 속에서 표현에 충실하고 서로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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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8 |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그 넘기 힘든 간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아이들의 활동과 참여, 반성이 함께 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아는 것을 제대로 아니..하나도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힘을 믿지 못하고, 저는 저 혼자 수업을 이끌어 가며, 손우정 선생님께서 버리라고 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크고, 말은 많으며, 저 혼자 수업의 모든 것을 진행하느라 바쁘죠... 이 연수가 끝날 때쯤이면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의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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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 | 치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j*** | |
무엇보다도 제가 위로를 받고 치유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옆 샘이 무슨 강의를 그렇게 열심히 듣느냐고 할 정도로... 교사가 지치는 이유와 소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모습을 자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사인 저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것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사의 존재 이유는 아이들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심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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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 |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새로운 대안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교사의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에 대비한 배움 공동체식 수업 방법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론보다는 실제 적용, 실천의 노력이 많이 요구된다고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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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5 | 매우 유익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교사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학습 공동체를 통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자료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 속에 잘 세기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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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 | 듣기와 배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수업이 시작되었다. 한 학생이 수업에 들어오지 않았다. 선생님은 그 학생이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5분후에 그 학생이 뛰어 들어왔다. 얼굴이 하얗게 된 상태로.. 그제서야 다른 학생들이 그 학생을 쳐다 보았다.. 아마 그학생은 다음부터 늦게 들어오는 경우는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도 수업에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없을 것이다. 듣기는 배려이다. 관계를 짓고, 연결을 짓는 것이다. 내가 근무하는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선택을 해서 사회과목을 수업을 한다. 한국지리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90명 정도로 4개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남다른다. 내가 수업으 ㄹ위해 학생들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내가 있느 교실로 온다. 학생들을 대하는 내 도가 많이 달라진다. 우선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다외운다. 그리고 이름을 부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서로 이야기하고 듣고... 그 속에서 학생과 교사가 아닌 000와 000의 인간 관계가 형성된다. 수업은 훨씬 수월해진다. 그러나 수업만 수얼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외에 모든것이 어렵지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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