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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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 나를 되돌아보게 된 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h*** | |
이 번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받은 연수는 지나간 교실에서 있었던 일과 나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의 나는 어떤 교사였을까? 아이들끼리의 다툼이 있었을 때 늘 아이들 탓으로 돌렸던 나, 학습 성과가 높지 않을 때도 아이들이 노력 부족 탓으로 돌렸던 나, 소란스러운 분위기는 아이들이 집중력이 모자란 탓으로 돌렸던 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보며 지난 학년 탓으로 돌렸던 나, 아이들 모습이 각기 다르듯이 아이들의 생각과 능력, 환경 등이 다르다는 것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나를 따르라 하며 억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던 나,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에게 결과만을 보며 판단했던 나...... 모두 열거하려면 끝이 없을 것 같다. 교실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었었다. 연수를 받은 후 인식 전환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늦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남은 기간만이라도 나와 아이들의 사이에 불투명한 벽이 있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를 환히 들여다볼 수 있고 마음껏 드나들 수 있는 벽이 없는 공간으로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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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 좋은 교사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1s*** | |
수업을 잘 하고, 담임으로서 아이들을 잘 통솔하고, 학교 업무를 깔끔히 해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학생들과 동료들과 함께 배움을 만들며 더불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는 교사가 바로 좋은 교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막연히 갖고 있던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일이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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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 정말 유용하고 연수에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rb*** | |
늘 부족함을 느끼게 ICT활용 수업에 단비가 된 연수였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손쉽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 반성의 계기가 된 좋은 연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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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 치유받는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학교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문제 행동만을 보지않고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이면의 상처를 보려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학생과 더불어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교실,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육현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따뜻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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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연수를 오프라인으로 다시 듣고 싶어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a*** | |
방학 한 달 내내 이 연수와 함께 살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개인적인 일이나 공부도 있었지만, 이 연수는 반드시 끝까지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유용하고 새로운 생각의 전환을 주었습니다. 학습부진에 대해 고민만 있었지, 해결방안은 찾지 못하다가 일단 '공부상처'라는 말이 너무 와 닿았고, 배움이란 평생 이어져야 하는 것이며, 학교공부가 아니더라도 배움에 대한 본능을 일깨우는 것이 교사의 중요한 책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번 9월에 김현수 원장님이 광주에 와서 연수를 하신다고 합니다. 꼭 참석해서 김현수 원장님의 이야기를 다시 듣고 싶어요. 여러 선생님들께도 이 원격연수와 김현수 원장님의 오프라인 연수를 권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듀니티 다른 연수도 곧 들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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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e*** | |
아이들 입장에 서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면 교사인 나를 위해 위로한 경우가 더 많았던것이 보여 부끄럽습니다. 교실에서 희망을 찾고 희망찬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날을 위해 다시 작은 시작부터 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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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 유용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co*** | |
과학수업은 컴퓨터 활용이 매우 유용한 과목입니다. 제가 가르치는 물리1은 더군다나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이고 자신들의 생활과 동떨어진 과목이라 생각하는지 학습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기 쉽지않습니다. 다시 수강이 끝나더라도 수업에 활용해보면서 잘 안되는 것은 다시 복습하면서 내것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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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 학교교육에 대하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e*** | |
다시 한번 공요육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학습부진이 아니라 개인의 차이를 어떻게 학교라는 공교육의 장에서 극복하며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지 많은 고민이 정부차원에서 있어야 할 것 같다. 학교폭력에 대처 하는 현 교육부의 행태를 보며 더더욱 교육부재의 현실을 절감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발버둥치는 학생과 교사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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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 배움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e*** | |
학교에서 먼저 작은모임을 통해 배움의공동체에대해 접했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책과 실제의 많은 격차도 느꼈지만 이런게 정말 배움이구나 란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주변에 뜻을 같이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같은 과목에서는 없으셔서 혼자 교재연구 하려니 힘들지만 그래도 고민하며 실천하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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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 학교폭력 관련 상담에 도움을 주었던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jk*** | |
문제상황별 제시내용이 다양하고 구체적이었고 특히 학생, 학부모와 교사와의 면담사례들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자주 있었던 경우가 많았다. 현 초등학교 3학년을 담임하고 있어서 약간의 거리감은 있었으나 학부모상담기간에 대화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고, 아동이나 학부모의 이야기를 더욱 많이 들어주는 교사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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