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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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 학교에서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처리의 큰 틀을 잡는데 도움받았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ek*** | |
일선 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생관련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참고할 자료나 원칙을 몰라 당황하거나 속상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사건 처리에 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각각의 사건에 대해 좀 더 자세한 과정이나 예시를 접하는 연수기회가 주어진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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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 | 공부상처를 받은 아이들, 그리고 학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s*** | |
학습부진아이들을 보면서 그냥 안타깝기만 했는데, '공부상처'라는 용어만큼이나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교사나 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이 얼마없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적어도 다른 곳에서 받을 수 없는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말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도 같습니다. 조금 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래서 조금 더 내가 선생님에 가까워진 것 같아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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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 |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최근 원격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있는 주제였고, 강의 자체도 재밌고 유익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했으니 앞으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유익한 강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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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 | 공부상처가 난 아이들의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도록~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h*** | |
상처는 일정기간 지나면 딱지가 생기고 치료 되기도 하지만,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상처가 곪아서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듯이..공부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마음이 더 곪지 않도록, 공부상처가 난 아이들의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도록 도와줄 수 방법을 생각해보게 한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원격 강의 수강 내내, 늘 유쾌하고 명쾌하게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공부상처를 치료해주는 나이팅게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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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 |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의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s*** | |
무엇보다도 먼저, 책으로만 접했던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실제 수업장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울러 손유정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와 사토 교수님의 인터뷰는 이해하기도 쉬웠지만 목소리에 담겨있는 진정성이 더 마음을 울렸다. 실로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의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연수받는 내내 교사로서의 내 자신을 되돌아 보았다. 아이들을 위한다면서 수업활동에서 아이들의 인권을 가장 많이 침해한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다. 이제 다시 초발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계획하고 만들어 가리라. 함께 배우고 나누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귀한 연수를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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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말 잘 듣고 누구나 예뻐하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왜 저럴까? 정말 이해가 안돼!! 라고 생각하며 말썽을 부리고 힘들게 하는 아이들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갖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을 이해하는 폭과 깊이가 넓고 깊어졌던 것 같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이 연수의 내용을 상기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슬기롭게 행복한 교실을 만들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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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 혁신학교의 길을 보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fo*** | |
혁신학교의 목적에는 저도 공감하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막막했는데요. 에듀니티 연수를 들으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첫째, 같은 학교 선생님들과의 연대 둘째, 학교 학생들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내 수업에 대한 열정 셋째,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연계 특히 좋은 수업은 무엇인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방향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곡중학교 이야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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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 | 누구에게나 유용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wk*** | |
연수를 듣는 내내 나의 말과 행동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학습 부진 및 모든 일에 의욕이 없는 아들을 둔 친구에게도 꼭 필요할 것 같아 추천하였다. 학습 부진아이들 뿐 아니라,공부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해 교사나 부모가 지녀야할 태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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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 | 이제 실천만 남았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u***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손우정선생님과 과사토 미나부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지 많이 궁금했었는데 동영상으로 직접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확신, 믿음이 생겼습니다. 앞에서 수업은 하고 있지만 정말 아이들의 머리 속에서 배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회의적일 때가 많았습니다. 공동체를 강조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학습에서는 공동체적인 학습방법을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반성이 많이 되네요. 확신을 가지고 실천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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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 | 조금은 접근하기 쉬워졌어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l*** | |
학습부진 아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가 막막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정리하기로는 학습부진 아이에게 다가가고 도움을 주기위해서는 먼저 공부상처에대해 들어주고 아이의 학습유형을 파악한 다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어렴풋하게 나마 머릿속에 그려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아이들의 상처가 하루 아침에 생긴것이 아니기 때문에 빨리 좋아질거라는 기대보다는 천천히 여유를 갖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서 나 스스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막막하고 막연함에서 이제는 뭔가 방법이 보이고 시도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연수였다. 지난 1학기 동안 중3 담임을 하면서 학업성취도와 관련하여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시행했던 방법(강제적으로 반 편성을 하고, 불참시 매로 다스리고 중3이다 보니 이 수업을 듣지 않으면 졸업을 못할 것이라는 거짓말 협박 등등)이 얼마나 잘 못된 것인가를 확인할 수가 있어서 다음에 그러한 일이 또 벌어질 때 내가 어떤 입장을 취하고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도 좀 더 분명해진거 같아 시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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