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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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그동안 내가 지쳐있었던 줄도 모르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나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또한 교실이라는 공간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여러 유형의 학생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이 겪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좋은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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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 |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남녀 합반만 수업을 해 오다 처음으로 남자반을 수업하면서 자괴감을 느끼던 한 학기였다. 내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언이 필요한 상황에서 택한 연수였다. 긴가민가 하는 맘이 있었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워낙 마음에 들었터라 에듀니티에 대한 신뢰감에서 한 선택이었다. 연수를 모두 끝낸 지금은, 우리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연수를 추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아이들과 생활을 하지만, 정작 아이들의 특성을 핵심적으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그것에 대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욱 피곤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교실기후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부터 시작하여 학급내 인정시스템의 구축, 각기 다른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들, 그리고 교사 자신의 피로에 대한 이해까지 강의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아가 한 번 더 복습하며 강의의 내용들이 내 몸에 배도록 훈련시켜야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교사와는 다른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기에 더 풍부했던 것 같다. 좋은 강의를 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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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 | 연수다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배움의 공동체가 이렇게 확산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이것이었을까 마음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였다 충분히 공감했고 의문이나 우려에 대한 명쾌한 답이 있었다 뚜렷한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공감할 수 있었다 아이를 바라보고 동료교사와 함께하고 언제나 자신을 성찰하며 성장해가리라는 마음으로 땀나는 방학생활의 또다른 과제하나를 어렵사리마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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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u*** | |
1학기를 마치면서 교사로서 약간 지치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방학동안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화를 바라보는 관점들을 새롭게 정립하고 교실을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공간으로 세우고자 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2학기 교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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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 | 교사로서 제 2의 삶을 준비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j*** | |
원격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몰입해서 들어보긴 처음입니다. 계속 반성하고, 지난 20년 교직생활을 돌이켜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게 교사의 연수라는 거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학후 1주일동안 아이들을 바라 보고 가르치는 자세가 살짝 바뀌어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대단한 변화입니다. '일정 노후연금이 보장될 때까지 버티자' 했던 마음에서, '이제 다시 시작이다.'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함께 이 마음을 지켜갈 동료교사를 확보해야겠다는 샹각이 듭니다. 현실이 어렵더라도 조금씩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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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 | 어렵지만 시도해야할 숙명을 갖는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s*** | |
혁신을 실천하는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통하여 우리 학교도 교원간의 동료성을 바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혁신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리고 혁신을 통해 학교가 신뢰성을 회복하고 교육주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다양한 사례와 방법은 우리 교육발전의 소중한 역사로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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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 | 오늘 수업에서 바로 사용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j*** | |
수업을 방해하고 떠들기로 유명한 ㅈ, 오늘 또 떠들기 사작하길래 "우리 ㅈ, 어떻게 하면 수업에 참여할까?" "재미있게 해 주세요." 이런 말에는 그대로 학생들에게 물머보라고 했겠다. "그래? 어떻게 하는 수업이 재미있는 수업일까? " 잘, 재미있게..." "....." "..."결국 구체적인 방법은 말하지 못하고 꼬리 내리고 수업에 참여하지만 영 뒷맛이 개운찮다. "유능한 교사는 재미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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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 | 새로운 출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a*** | |
지금까지 학생들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않고, 교사라는 지위파워에 기댄 학급경영을 하였는 것 같다. 학생 하나하나보다는 수업전문성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수업전문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 학생들 개개인의 특징을 파악하여 교사와 학생과의 신뢰가 먼저인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연수와 실제 적용을 통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교사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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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 | 작은 소리로 열린 마음으로 따뜻한 수업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o*** | |
할 수 있도록 도전해 볼까 합니다. 일단 소규모에서 남녀 비율이 전혀 맞지 않아서 그냥 평화로운 수업으로 진행하면서 하나씩 시도해 보겠습니다. 늘 고급스러운, 아름다운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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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 |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va*** | |
연수를 듣고 나서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확 바뀐 저를 보게 됩니다. 개학하자마자 수업을 무단으로 빠지는 학생들,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 여러가지 상황으로 교실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학생들, 집을 가출하고 학교에 지각하는 학생들...아이들은 여전합니다. 상황마다 상담을 했습니다.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정을 나누고 의미를 듣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요? 아이들은 자신의 한 행동에 대해 무엇이 잘못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을 다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맞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저는 단지 들어주기만 한 것 같은데도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들을 보면서 전에는 무조건 가르치려고만 하고 잔소리하듯 이야기했었는데... 이제는 학생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여름방학동안 가장 보람있는 일 중에 하나가 이 연수를 들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연수를 진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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