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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33 힘들었지만 유익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ro***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컴퓨터 관련 연수라 많이 망설이고 신청했습니다.출석해서 이루어지는 컴퓨터 연수도 하다 보면 강사의 설명을 놓쳐서 실시간으로 도움을 받아야되는데,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프로그램 다운 받는 시간도 있고 따라하기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버전이 달라서 메뉴를 못 찾고 헤매는 때도 있었습니다. 잘 안 될 때는 문의할 수도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움도 많이 되고 흥미로운 연수이지만 제게는 너무 힘든 연수였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니 알찬 시간을 보냈다는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1932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늘 내가 가고있는 길이 옳은가에 대한 반성이 되곤한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가고있는 길의 구멍을 발견했고
그 구멍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을 발견했다고 하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이제 학교현장에서 실천하는 일만 남았는데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면 나도, 아이들도 힘들테니
조금씩 조금씩 구체적 변화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1931 정말 도움이 되는 철학이 있는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bb***

에듀니티 연수는 항상 현장감이 살아있는 유익한 연수이기에 이번에도 신청하게 되었는데 방학이라 욕심을 내어 2-3개를 듣다보니 쫓기듯 들었습니다마는 학교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고 예를 드는 하나하나마다 멋진 교사의 철학이 느껴지는 정겨운 연수였습니다. 컴퓨터 연수는 다른 연수와 달리 연습 또 연습이 되어야만 내것이 되는 것이기에 꾸준히 복습하여 컴퓨터 마스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유익한 연수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30 교사 개인의 노력으로 실천할 수 있는 혁신교육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i***

혁신학교는 소규모 학교에서 가능할 것 같다. 대도시의 복잡한 구조 속에서 혁신을 하긴 쉽지 않을 것 같다. 학원문화와 복잡한 도시정서가 혁신적 사고를 원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재량껏 교사의 역량을 발휘하여 학급단위 혁신은 가능하리라 본다.
대도시 거대학교 규모에서는 학교단위의 혁신보다 교사 개인 또는 교사 동아리 형태로 혁신교육을 시도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배려가 되었으면 한다. 학교 밖에서 혁신적인 방법도 모색해 볼 수 있지 않을까?
1929 좋은 자극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j***

생각지 못했던 자세한 지도방법을 알려주는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안 하려는 아이들과 너무 많은 씨름을 하셨는지 강사님이
항상 인상을 쓰고 계시던데... ^^; 고민이 많아야 좋은 교사인가봅니다.
1928 좀 더 본질적인 고민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gl***

촉구하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반화 사례를 나열하셨는데, 각각의 장단점을 동시에 비교하면서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측면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종합적인 방향 제시 내용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 듣지 않고 써서, 하지 않아도 될 말 한 건지 걱정되네요.
1927 우리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야겠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an***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에듀니티 연수가 좋아 많이 홍보도 해 놓고 막상 제가 신청 해 놓은 연수를 끝까지 이수 못한것이 있었는데 올 여름 연수도 그럴 뻔 했습니다.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 폭력대책에 대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한꺼번에 집중해서 연수를 듣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몸부림이 처절해서 가슴 아픕니다. 사건별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 수 있을지, 처리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 수 있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늘 좋은 연수에 힘써 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1926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해 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o***

제목에서 공부 본능을 되살려준다고 해서 확 와닿았어요.
제가 근무하는 학교 아이들의 환경이 아주 열악해요.
그래서 아이들의 가능성에 비해 노력할 수 없는 환경과 자기 부정적인 자존감 낮은 모습들을 변화시키지 못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좀 더 아이들의 환경을 이해하면서 관점을 바꾸어 생각해 봐야겠구나 했답니다. 다시 꼭 열심히 복습해야겠어요.
정말 유익한 연수입니다~
1925 나의 공부 본능을 살려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c***

연수를 들으며 '아, 우리반 부진아들을 도와 주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듣자 '아, 이 연수다'라는 느낌이 왔죠. 그러나 들으면 들을수록 교사인 나의 공부본능이 되살아나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해야겠구나, 더 많은 학습자료들을 만들어야 하겠구나 등이었죠.
상담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2학기 시작 미흡하지만 다양한 볼 거리와 이야기를 만들어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더 많이 볼 수 있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반 아이들에게 지혜의 메시를 활용하여 손편지를 쓸 계획입니다. 금방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어루만져줄 생각입니다.

1924 공부본능을 되살려주는 교사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l***

흔히 말하는 '학습부진아'들에 대한 나의 부정적인 시각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포기한 아이는 없다. 다만 공부상처가 있을 뿐이다.'- 아이들의 상처를 더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과 함께 2학기부터는 아이들의 공부본능을 되살려주는 교사로 거듭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