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923 처진 어깨를 감싸주며 희망의 빛을 보여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m***

희노애락을 함께 할 학생이 있어 행복하고 싶으나 늘 아쉽기만 하던 교사입니다. 나의 이야기와 나의 입장과 나의 기분이 우선시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갈고 닦은 순발력과 명쾌함으로 재빨리 제압하고 막으며 시간을 보내면 된다는 생각이 어느새 마음에 자리잡고 있었나봐요. 30시간은 생각보다 길었으나 꾸준히 저에게 학생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그 마음을 읽어주라는 메세지가 계속 전달되더군요. 학생들 성격 유형도 고려해서 한 가지 길만으로 나가려 하지말고 유형별로 고려해서 학생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 정말 필요한 기본자세라는 것을 잘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연수를 찾았던 마음이 부끄러워지며 이 연수를 받게 된 것이 참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심한 내용을 현장에서 응용하며 잘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22 나를 돌아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l***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교직생활을 해야 할지 계획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머리로만 움직이지 말고 마음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학생들과 호흡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1921 알찬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o***

교실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제가 고민하던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겠지만 연수를 통해 배운 기법들을 교실에서 실제로 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잘되진 않겠지만 자꾸 시도해 봐야겠죠?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힘내서 힘찬 2학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920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수업이 바뀌연 학교가 바뀐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이다.
지금까지의 마인드와 수업기술을 다시 반성하게 되고 초심의 마음으로 되돌아가서 학생들과 교류를 하며 진정한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1919 유익한 연수 꼭 다시 복습해야겠어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yh***

방학중 연수를 듣기로 해서 처음마음으로는 매일매일 정해진 수업을 듣기로 마음먹었는데 생각처럼 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강의 목차만 봐도 정말 실제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뒷부분은 제대로 실습을 못하면서 강의만 눈으로 본 부분도 있어 아쉽지만. 복습을 꼭 해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918 시간이 지날수록 빠져 들어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5***

요즘 학생들의 모습을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으로 부터 들으며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생활에 귀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생활이 더 활기가 생길것 같은 기대를 갖고 다시 출발합니다
학교오기를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기쁨과 소망을
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17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u***

이전보다 힘들게 연수를 마치고, 더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오고 싶어하는 학교가 항상 최선이라 생각했습니다... 늘~ 막연하게 생각해 오다가 수업이 즐거워지고, 더불어 아이들 상호간 생활이 즐거워 진다면 자연스럽게 학교라는 곳이 즐거워 질 수 있겠구나라는 반성과 목표를 세워 봅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연수라 더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교사생활을 뒤 돌아보며 알차게 학생들과의 생활을 만들어 가봐야 겠습니다...
1916 이젠 현실에 적용할 용기만 남은 듯 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r***

연수 이전에 배움의 공동체를 책으로만 접했을 때는 뭔가 머리에 그려지지 않고 마음으로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연수를 받으면서 머리에 그려지고 마음으로 감동을 받았지만 이젠 개인의 용기와 실천이 필요할 때라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학교에서 어떻게 시작할 지를 옆 선생님들과 시작해보겠습니다. 내 자신에게 더이상 변명과 회피를 벗어나서 진정한 실천을 발걸음을 시작하도록 에듀니티 선생님들이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1915 말로만 들었던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l***

늘 실체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고 말로만 들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연수를 통해 알고 나니 참 기뻤습니다. 알에 되니 뿌듯하고 이러한 수업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되었고 또 반드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8월 14일에 전주에서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을 직접 뵙고 강연을 듣고 또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를 보면서 이 연수의 내용이 더 피부에 직접 와 닿았습니다. 좋은 배움의 기회를 주신 손우정 교수님, 에듀니티에게 감사합니다^^
1914 더운 여름 짧은 방학, 긴 연수 그러나 놓칠수 없는 강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k***

참 짧은 방학이었습니다. 출석연수 4일, 1박2일 연수 2번, 가족여행, 검정고시 감독, 학교신문 제작 등으로 방학을 방학답게 쉬지 못하고 개학을 맞이했습니다.
30시간의 온라인 연수는 참으로 길었습니다. 무지무지 더운 날씨 덕에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짜증도 났습니다. 거실에 켜둔 에어컨은 방에까지 오지 않아서 땀을 흘리며 들어야 했고, 노트북은 인터넷이 느려서 듣기 힘들었지만 한 강의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이수기준인 80%의 진도율을 넘기고 나서도 계속 강의를 들었습니다. 꼼꼼히 듣고 생각을 쓰고, 말을 따라하고, 교재를 읽으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가 들은 것들 모두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완벽하게 실천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최고라는 큰 명제아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