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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13 아이들을 대하는 나 자신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성을 느끼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d***

공부를 포기했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하려면 하기가 싫어진다. 등의 학급 아이들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 동료교사로 부터 추천받은 연수였는데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내 자신이 학습동기가 없는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더 주지는 않았나싶고,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키고 공부에 대한 흥미를 다시 되찾게 하는 연수에 배운 여러가지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12 나의 수업 성찰의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나의 수업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원리위주의 수업이라
처음 연수를 듣기 전 기대했던 바는 배움의 공동체 원리를
실제 내 수업에 적용해보고자하는 것이었는데
기대치에 비해 큰 도움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실제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는 연수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911 실질적인 내용이 담긴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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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교의 사례를 다 듣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었고,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우리학교에 접목할 것들에 대한 생각과 방법등을 고민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혁신학교의 길은 멀고 험한 듯 합니다.
아무튼 지치지 않고 함께 나아갔으면 합니다.
1910 힘을 얻어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접한 연수였습니다.
교직에 왜 있는지 회의가 들고, 자꾸 떠날 생각만 했지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시대의 교사는 모두 힘들다는 것 그리고 동료와 함께 극복해나가야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학기를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909 참 알찬 연수 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그동안 들었던 연수들 보다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알찬 연수였습니다. 또 실전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908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교육학에서나 배웠을 듯한 이론 위주의 타 연수에 비해 실제 수업 동영상을 비롯한 현직 교사들의 질문들로 채워진 좋은 연수였습니다.
콕 집어서 말하긴 힘들지만 뭔가 더 좋은 교사가 된 듯한 기분...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1907 자꾸 관심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a***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을 때면 지루했던 경험이 많았는데요.

제 나름의 생각과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장치가 많아서 교수님과 직접 '소통'을 하며 연수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자꾸 저의 귀와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공감할 수 있었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906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아이들과 나를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i***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면서 진짜 화가 나는 이유가 뭔지 혼란스러웠을 때가 많았는데, 저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정리가 된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심화과정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05 너무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fr***

그동안 교사를 하면서 발생되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사례들을 위주로 하는 유익한 강의여서 많은 부분 공감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904 서울형 혁신학교에 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nh***

혁신학교에 첫 출발이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에서 공교육의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면 서울에 있는 거대학교에서의 학교 혁신이 가능할까 연수 내내 생각해 보았다. 근무하는 학교가 워낙 커서 혁신학교의 교원 업무 경감에 관한 코디 선생님들이 배치가 되어 이미 되어 있고 학교 규모에 의해 스몰 스쿨이라는 제도 없이 워낙 많은 인원이 모이기도 어려워 학년별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학교의 관리자나 교사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 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혁신학교를 지향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맞춰나가는 과정이 참 소규모 학교에 비해 참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낼 학부모로서 나라면 어떤 학교에 자녀를 보낼까 생각하면서 연수를 들었다. 연수 듣는 중간중간 학교에 관한 평도 찾아보며 혁신학교 주변의 들썩이는 부동산(매매, 전세등) 가격도 확인하였다. 혁신학교가 자리잡아 많은 이들이 변화를 바라는 공교육에 좋은 씨앗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