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765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h***

그동안 바쁜 삶을 핑게로 잊고 있었던 아이들, 배움, 그리고 교.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교사가 되었을 때의 마음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배움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아자!아자! 힘을 내어 봅니다.
1764 송산편을 보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a***

작은 학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협력은 자율을 바탕으로 하고, 자율은 협력속에서 의미가 있듯이, 각 교육 주체들의 결정 사항들이 반영되고, 그 결정들이 일정의 소통 도구들을 통해 민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문가적 동료성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이 아이들이라는 공통된 가치 속에서 녹아 나는 것을 보니 아름다워 보였다.
도시의 큰 규모의 학교들은 이런 맥락들을 잘 살펴서 도시에 맞는 혁신학교를 운영해 볼 수 있다고 본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교사들이 우선 자율적 주체가 되는 것이 출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1763 학생의 훈육 문제 행동 시정(말의 위력 명심)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bj***

수업 중 학생과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것을 학생 탓으로만 돌렸음을 반성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생의 휸육문제 행동을 시정하려는 교사의 말이 잘못되었을 때 의외로 더욱 심각한 문제행동을 유발하게 된다는 것- 교사의 말의 위력을 명심 또 명심하여야 겠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1762 수업 내용에 놀랐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hj***

제가 배움의 공동체와 ict수업을 같이 듣고 있는데 두 강의 내용을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접목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전자의 수업은 기술적인 면에 치우치면 안된다고 하시고 후자는 수업의 기술적인 면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신기술을 가르쳐 주셨는데 배움의 공동체라는 큰 틀 속에서 ictf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때는 집안사정으로 강의를 다 듣지 못했는데 여름방학 때 마치게 되어 기쁩니다. 놀랍도록 화려한 기술들을 꼭 익혀서 좋은 수업자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1761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y***

배움과 성장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고
교사로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라는 말....참 많은 것을 떠으르게 하는 말입니다.
1760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u***

구조화된 수업으로, 아이들에게는 나름 맡은 교과내용을 효율적으로 열심히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냈지만, 열심히 잘 가르친다는 것과 잘 배우고 있다는 것이 같은 건 아니라는 생각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 수업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을 포기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아이들을 참여시킬 수 있다면 그 정도에서 만족해야한다고 스스로 합리화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고민거리 많이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1759 알찬 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d***

원격연수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보려는 생각이 많았지만
강의 하나하나를 접하며서 이제껏 들어왔던 다른 강의보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 특히 기초학습부진학생들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그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58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듯 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j***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교사의 전문성을 전제로 하지 않고는 적용하기 힘든 수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교사가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수업을 디자인 하려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실에만 안주하기 보다는 교사로서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757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a***

교실에서 담임으로서 교과 담당교사로서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연수를 교실에서 적용해봐야 겠습니다.
1756 무더위와 싸우면서 끝내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b***

연수에 점점 몰입되면서 무더위와 다르게 가슴은 차가웠습니다. 자신에 대한 반성이 더욱더 나를 차감게 만들어 어떻게 2학기에 학생들을 볼까 두렵고 무섭습니다. 부끄러운이 이 무더위에 녹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