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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25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자율연수로 듣고 다시 직무연수로 들었습니다. 다시 배우게 된 내용도 있고 처음 들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실천을 더 잘 하도록 준비해야 겠습니다.
1724 마음의 여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ra***

교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류였다. 대개의 경우는 잘 되었지만 특정한 아이들과는 거리감이 느껴지고 그것은 내가 카리스마가 없어서 그런가 하는 의심을 갖곤 했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동안 내가 가졌던 태도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마음부터 편안하게 하기, 상대 칭찬 등의 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교사로서 뿐만 아니라 그것이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적용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들으면서도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아이들에 대한 태도는 좀더 강력한 물리적인 힘이 필요하지 않은가에 대한 회의도 들기도 했다. 또한 그런 방법이 통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사랑과 이해이며 소통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중요한 강의였다. 맨 마지막 장에 있는 과거는 용서, 미래는 소망 현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의 태도, 또한 자신을 솔직히 개방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머리에 새기도록 하겠다.
1723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s***

공감이 많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제 스스로 교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안에서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노력하고 다가가는 교사,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1722 한국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많은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고민을 하십니다.
하지만 교사 개인 지니고 있는 탁월성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모습을 안질려고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대화의 주제는 아이들입니다.
이는 우리 교육이 변화할 수 있는 잠재적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반성하게 됩니다.
또한 많은 곳에서 진행하고 있음에 기쁘기도 합니다.
저도 행복한 교사로서 살아가기 위하여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를 통하여 공유하고 확산시켜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연수를 개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21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d***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가르침에 열중하였고 나름대로의 교직관으로 학생들과의 시간들이 행복 했다고 교사로서의 자부심으로 지금까지 교직을 지켜왔는데 요즘들어 힘들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학생과의 관계? 교과목뿐아니라 인성 교육등등 ..
연수를 듣고 나를 먼저 바꾸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바꾸고 시대에 대처해야 하지않을까라고 이 연수를 통하여 느껴봅니다.
학생의소리를 들어야 겠고 배움에서 소외됨이 없는 학생중심의 배움 그리고 교사, 학생 모두 중심이 되어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연수 였습니다
1720 가슴이 뭉클해지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s***

'교사라는 아포리아'

마지막 강의에서 가슴이 짠 해왔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라는 철학을 처음 접하고부터 손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하나 하나 알아오면서, 조금씩 조금씩 저를 옭아매고 있던 부담감과 책임감, 무지함과 무기력함에 대한 자책으로부터 조금씩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를 마지막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교사로서의 삶이지만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것인 것 같지만, 결국 아이들은 행복하지 못한 교사와 함께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라도 교사는 반드시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을 누릴 권리와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년차 교사로서 풍랑속에서 미숙한 선원을 가득 태운 배를 이끌고 있는 미숙한 선장이 된 것 같은 느낌으로 힘들게 헤쳐왔는데, 이제 조금은 방향을 알려주는 별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이제 그 별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아이들이 이 풍랑을 헤쳐나갈 수 있는 1급 선원이 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선장이 되어야 할까, 고민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1719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던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a***

보통 ICT 연수라고 해서 신청해 보면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번 돈만 버렸다는 생각을 하기 일쑤였는데, 이번 강의는 실용적이고 다양한 내용들로 알차게 꾸며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엑셀, 동영상, 홈피, 학급관리, 생기부 관리 까지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알차고 실속있었습니다.
다만, 담임을 하면서 이 강의를 들으려다 보니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0차시의 강의에 많은 내용이 있어서 좋았던 반면, 일을 하면서 강의내용을 쫓아가기에는 많이 버거웠습니다. 특히 저는 컴퓨터와 장시간 씨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수업내용의 배열입니다. 엑셀활용이나 동영상 제작 관련내용이 연속적으로 있지 않고 차시를 건너뛰고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몇 강의씩 연속되더라도 한 번 시작할때 관련 내용을 다 배우고 넘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1718 교사 정체감을 위한 연수인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요즈음 아이들의 변화가 많아지면서 기존 일방적 교수-학습에 회의가 느껴지면서 행복한 학교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진정 배움을 위한 수업은 어떤 것인가! 교사와 학생간에 믿음과 신뢰감을 조성할 수 있는 수업 방법은 무엇일까! 많은 고민과 갈등만 쌓여 가던 시기에 공동체 수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변화를 추구해보자는 마음도 생기게 되었네요.
나자신에 대한 성찰의 기회도 갖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17 14년 경력 속에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교직에 발을들여놓으지 14년.
무력감과 허무감에 몇개월을 방황학 있는 교사다.
그동안 끊임없는 위기와 좌절을 딛고 일어나며 생활했지만 이번만큼 큰 위기는 처음인듯 싶다.
연수를 항상 열심히 들어왔는데 이번연수는 받으며 내내 불성실하게 흘려들었다.
연수점수를 얻기위해 신청한 연수도 아닌데 말이다.
왜 그런가를 생각해보니 현실에서의 많은 좌절의 상처가 커서인것같다.
일부러 외면하고싶고 눈감고 싶은 마음....
그러면서도 한쪽 눈을 가늘게 뜨며 질끈 눈감지 못하는 내 자신에게서 또 다른 시작을 위한 간절함을 찾아본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용기가 부족하지만....
연수를 마치며 맘 속에 핑핑거리는 한마디는 이것이다.

'다시 움직여야 한다. 이대로 주저 앉을 수는 없다.'
1716 동료성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내가 있는 학교는 배움의 공동체 1년차의 개혁에 있는 학교다.
교사로서 회의감이 들때가 많았다.
이번강좌를 통해 학교, 교사가 처한 문제점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교사가 능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
학교 동료성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
동료교사에 대한 비방, 욕설 보다는
공존하는 마음의 동료성 구축이
좋은 학교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현재의 관료적, 억압적 구조는 학교를 망치는 첩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