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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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5 | 내가 많이 지쳐있구나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s*** | |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면서도 명쾌하지 않아 답답했던 교실풍경들이 떠오르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8강에서 이야기하기 싫어지기 시작하면 교사로서 많이 지쳐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지침을 빨리 극복할 수 있을지 도움을 주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도음이 많이 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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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 |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a*** | |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의 양육태도가 아이들의 상태를 결정짓는다는 말에 곤혹(?)스러웠고, 교사로서 학생들과 시간관리를 위해 시간별 학습일기를 써 볼까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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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3 | 아이들에 대해 좀 더 기다려주는 마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o*** | |
아이들과의 갈등 해결에서 그동안은 좀 더 빠른 해결만을 바라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본심을 읽어주는 데에는 기다림과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학기중 일상에 쫓겨 수업 중 안좋은 태도가 나와도 따로 불러 진지하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지적만 반복했던 게 마음에 걸립니다. 특히 고학년에서 아이들 전체와 관계있는 문제가 있을 때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가는 방식을 알게 된 점이 힘이 됩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하려는 노력할 일이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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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2 | 변화와 배움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시작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아, 올 1학기는 정말 괴로웠습니다. 방학인 지금도 여전히 괴롭습니다. 마음 한쪽 묵지근하게 여러 골치거리들이 걸려있어 편하게 시간을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힘들고 괴로움의 끝에 왔나 봅니다. 아이들 탓만 할 것이 아니라 무언가 나에게 변화와 배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여러 책도 읽고 하던 차에 이 연수를 추천받았습니다. 혁신학교와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있던 터라 착실하게 연수를 받았습니다. 여러 생각과 깨달음을 많이 준 연수였습니다. 아직은 마음만 있지만, 2학기부터는 조금씩조금씩 변화하는 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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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1 | 또 몇명의 아이를 이해하게 됬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un*** | |
연수를 듣게되면 조금씩 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이전에는 그저 경험적으로 또는 감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면, 여러 연수를 통해 어떤 이론적 바탕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물론 더 좋은 아이들과의 관계나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내가 별다른 조언을 못했던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다른 눈으로 아이들을 보고, 이유를 찾으며 함께 고민하고,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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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괴로웠던 삶을 되돌아보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참으로 힘들었던 삶을 거침없이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다. 학생들을 탓하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가슴이 멍해지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동료교사를 질타하던 모습, 학생들을 탓하던 모습, 이 무더위에 녹여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2학기에는 거침없이 녹여버린 가식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나의 모습으로 학생과 동료를 만나고 싶고 만날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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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9 | 마음에 담아두어야 할 아이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i*** | |
항상 아이들편에서 생각하려 노력해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내가 중심이 되어 수업을 이끌어왔다는 사실을 더욱 알게되었다. 소위 문제아 혹은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들을 더욱 챙겨보려 노력하고싶다. 그 아이들 개개인을 만나보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인데... 한 집단속에서는 분명 그렇게 나뉘어지고 있다는 사실속에서 아이들에게 더욱 사랑과 관심을 갖고 마음속 깊이 품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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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8 | 아포리아에서 비상구를 찾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어느 때부턴가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 시기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 안에서 교사라는 정체성을 내가 더 많이 고민하게 된 것 같다. 교사란 어떤 존재인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나는 진정 교사인가? 교사라는 직업은 언제나 자신의 무능력함과 무력함을 확인해야 한단 말인가? 끊임없는 흔들림 속에서 좌절하고 약해지다 아이들이 나의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읽어주면 고마움에 다시 힘을 내곤 했던 나날들. 그동안 나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학습으로 유인할 수 있을까라는 교수법에 관한 고민을 참 많이 했다. 동기유발의 좋은 자료, 다양한 교사의 유인책 등등.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의 내 고민에서 빠진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배움'이었다. 난 그동안 나 스스로 가르치는 것에 만족하고 반성했던 것이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조용한 혁명인 '배움'에 대해서는 깊이 성찰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에게 이 연수의 가장 큰 의의는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하는 철학을 심어준 것이다. 교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수준높은 배움을 보장하는 데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주변의 동료들, 학부모, 지역사회, 그리고 교육 행정가까지도 배움의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 변화는 아주 조용히 올 것이다. 하지만 용기있고도 꾸준하게 지속될 것이다. 이런 변화의 용기를 준 이 연수는 앞으로도 뿌연 안개 속에서 헤매는 많은 교사들에게 희망의 비상구를 제공하는 가슴벅찬 날개짓을 계속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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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7 | 연수를 마무리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ru*** | |
주로 입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중학교의 사례가 많아 더욱 근본적이면서 다양한, 또 파격적인 혁신 사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마쳐가는 지금은 이런 사례들을 어떻게 내가 있는 인문계 고등학교 과정에 적용시켜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입시에서 자유롭지 않으면서도 학습 부진이 누적되어 있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라 어느 쪽으로의 교육 방향도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입시 부분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에도 어느 정도 부합해야 하겠지만, 대학 진학을 바라지만 실제로 가능하지 않은 학생들, 아예 처음부터 대학은 접고 졸업장이나 받는 것이 목표인 학생들(이런 학생들은 딱 졸업에 지장없을 정도로만 다니면 되기에 근태 상황에나 학교 활동의 참여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요.)이 대다수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혁신에 대한 내용 중에서 "실제로 배움이 발생하는 수업", "실질적인 진로 교육" 부분을 보면서 고민의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입시를 조금 접는다면 고등학교에서 보다 깊이있는 학습 활동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단순지식이 아니라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활동), 대학 진학이 아니라 그것을 포괄하여 장기적인 진로를 바라보는 교육(그 이전에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실에 어느 정도의 창발적인 방법을 생각해 내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연수를 통해 보다 즐겁게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현재 거의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고등학교에서의 소위 '비교과' 활동을 보다 내실있고 의미있는 만들어보는 것부터가 혁신의 좋은 시작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로 풍성한 영감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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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6 | 교과교사로서 자신감찾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e*** | |
내 수업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면 뿌듯하듯, 가르쳐주어도 이해못하고 무기력한 학생들은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교과교사로서 자신감을 찾도록 도와주는 연수, 꼼꼼히 원인과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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