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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47 '격려의 공동체'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e***

교사로서 소진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던 요즘이었습니다.
다시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처받고 있는 선생님들끼리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입니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격려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546 나도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기말고사 출제에 쫒기면서도...
연수독촉 문자에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
온통 주말을 나의강의실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듣길 잘했다.

혁신학교 2년차.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는 나를 '또다시 꿈을 꾸는 교사'가 되게 해 주었다.

아이들 뿐만아니라 나도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1545 학교 혁신을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wi***

학교 혁신의 핵심은 교사에 있다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 다만 현재 교사의 역량을 긍정적으로 인정해주어야 하고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내용을 구성원의 합의하에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장기적으로 변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공립학교는 4년마다 옮겨야 하는 한계가 있어 개별 학교에서의 실행도 중요하지만 모든 공립학교의 구성원 마인드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544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ba***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학교 폭력의 처리과정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듯해서 아쉬웠습니다. 학교 폭력 처리과정에 대해서는 기존에서도 의무적으로 너무 많은 연수를 들어야 했기에 중첩되었거든요.....

1543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연수가 이미 시작되고서야 주변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뒤늦게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도에 쫓기고 독촉 문자메시지^^에 쫓기면서 들었지요. 하지만 바쁜 일과 중에 시간에 쫓기면서도 꼭 듣게 되는 연수였어요.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괴롭기도 했습니다. 현재 제가 수업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답답하게 느껴져서요. 한 편으로는 그동안 제가 당연하다고, 옳다고 생각하고 해 왔던 일들이 사실이 그렇지 않다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물론 연수 내용이 다 옳고, 다른 것이 다 그르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것들이 사실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자기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 할까요? 듣기 교사로서 '듣기'의 중요성을 강하게 깨달은 것은 큰 수확이었어요. 전 정말 많~이 말하는 교사거든요. 이번 연수를 계기로 보다 다양한 연수를 찾아 들으며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어요~~^^
1542 알차고 유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k***

학교와 수업을 바꾸려고 고민하고 노력한 여러 학교 여러 선생님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날 학교의 역할이 무엇인지, 교사의 길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541 배움과 성찰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a***

협동적이고 활동적이며 표현적인 배움을 통해 삶을 성찰하고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이러한 배움이 있는 학교를 다른 선생님들과 협력적 관계를 통해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1540 앞으로의 교직생활에 해야 할 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j***

정확히 무엇인지 모를, 손에 잡히지 않는 교직생활의 답답함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내가 찾고자 하는 것과 그 방향이 적절히 맞아 떨어진 연수였다. 타이밍이 절묘했다고 생각한다. 연수의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동료들과 함께 갈 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어서 더욱 기쁘다.
1539 끝까지 위로받는 느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교사라는 아포리아-잠시 위로받는 느낌이었습니다. 공감에서 비롯되는 찡한 느낌을 받으며, 교사가 매일 만나는 학생들에게도 이런 공감의 느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일었습니다.
평가문제에 대한 세심한 지도 사항도 배움을 촉발할 수 있는 작은 감동이었습니다.
연수의 마지막날에도 단 한 마디도 빼놓지 않고 들었던 첫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38 배움이 살아있는 학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b***

배움의 공동체에 관해서는 책을 통해서도 접했고, 각종 연수에서도 접할 수 있었다. 원격연수를 통해 책으로 읽었던 여러가지 교실 수업에 대한 내용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어 좋았다. 교실수업을 변혁, 그리고 교실수업의 변혁을 통한 살아있는 교육 만들기는 교사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일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전문적 학습공동체, 교육 철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 그리고 연수 중심의 교사협의회 운영등 모든 것들이 교사의 자발성에 바탕을 둔다. 최근 교사 및 학교의 문화가 배움 중심의 수업, 창의지성교육의 정착에 중심을 두고 다양한 노력들이 전개되고 있어 그 변화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그런 측면에서 본 연수가 교사들의 수업, 학교 문화를 바꾸어 가는데 큰 효과를 준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