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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96 앞으로 갈길이 멀군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h***

일단 제가 해왔던 수업, 그리고 당장 내일 눈뜨면 행할 수업에 대해
부끄럽고, 고쳐야 할 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손우정 교수님의 빠른 듯, 명쾌한 설명에
완전 매료되었고요, 것보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 장면과
거기에 나오는 교사들의 수업에 완전 팬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생겨납니다.

마냥 부끄러워하고 부러워만 하지말고

저부터 바꿔보는 시도를 해야겠습니다.

제가 맡은 소규모 학급,
배움으로 호혜적 관계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수업을 이끌어 보겠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책도 꾸준히 읽어나가야 겠군요.

ps. 위의 책의 저자이신 사토 마나부 선생님의 마나부 한자가 '배울 학(學)'자 이던데, 새로 지으신 이름이 아닌가요? 궁금해서요..ㅋㅋ
1395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부끄럽기도하지만 기대되는것도 많습니다.
너무 이상적인 얘기만 하는것 같아
처음에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불신했었는데
조금씩 시도해보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 미미하지만
긍정정인 변화의 움직임이 시작되는것을 보면서
이것에 대해
더 배우고 고민해서 수업에 실천해보고싶다는 욕심과 기대가 생깁니다.
부족한게 많지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기대하며
실천해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려는 의지를 다시 다잡아봅니다.
1394 큰 깨달음을 얻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s***

그동안 학습부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푸는 것과 같은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는 당장에 주어진 과제를 꾸역꾸역 해결하게 만드려는 성질급한 교사에게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겠지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들을 통해 오히려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공부상처를 보듬어주며, 공부본능을 되살릴 수 있도록 섬세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393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i***

수업에 대해 항상 고민과 갈등이 많았습니다. 특히 떠드는 아이들을 보면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1392 배워야 할 것 이 많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a***

아직 경력이 5년 정도인 교사로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을 어떻게 수업에 적용할 것 인 가에대해서

복습기간에 곰곰히 더 연구해보고 준비해야될 것 같네요~
1391 반성을 많이 하게 하고 도전의식을 일깨워 줍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변명을 하며 나 자신의 나태함을 합리화하려 했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지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다시금 열정과 새로운 도전의식이 생겼습니다. 용기도 생겼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수업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도전해 보고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하지만 강의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수업을 실천하면서 터득하고 반성하고 개선하면서 조금씩 더 나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390 공감이 가는 뜻깊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g***

공감이 가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89 행복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혁신학교에 근무하면서 수업혁신이 왜 안이루어지나? 우리는 항상 남의 탓을 해온것 같다. 이제 이유를 알것 같다. 그동안의 학생의 배움의 소외를 무시한 수업을 탈피해야한다는것! 특히 배움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우리학교여서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연수만큼 나 자신에게 교사로서 느낌표와 반성을 하게하는 연수는 없었다. 나 자신부터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끝나는 날까지 강의를 숨가쁘게 들었지만 매 연수마다 기다려지고 설레임이 있었던 기분좋은 연수기간이었다. 한시라도 빨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기위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적용하고 싶다
1388 부끄러운 자화상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a***

교단에 선지 28년. 남은 기간 10년. 나는 지금까지 무엇이었는가? 교사라는 직업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얼 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게 내 할 일이라고 생각했었을게다,나는. 내가 아이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는 것, 옆자리의 교사로부터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이 연수는 지난 28년의 부끄러운 내 자화상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1387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t***

오프라인 모임이나 관련 과정이 더 있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학교 생활의 재미를 느끼게 되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