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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46 학부모를 대하는 태도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tp***

학교 폭력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격앙되어 교사를 함부로 대하는 학부모의 태도였습니다.이번 연수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부모를 대하는 교사의 태도(우선적으로 학부모의 마음을 읽어 주기)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1345 이러한 일이 진짜 일어날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d***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자율장학때 촬영한 제 수업동영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우수한 교사란 수업 장악력이 높은 교사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질서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져야하는 것은 아닌가?
과연 아이들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눠둔다면 그 자리만 맴도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 듣는다면 그 많은 교육과정(교과서)는 언제 전도를 나가나?
모든 수업이 너무 진진하기만 하면 아이들이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지금 담당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일경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능할까?
아이들의 활동을 멈추고 되돌리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직 확신을 없지만 조금씩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44 배움과 실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go***

이렇게 좋은 연수를 진도 미달이라는 메세지를 받아가며
드디어 마쳤습니다.^^*
문자를 꼼꼼히 주셔서 바쁜 학교 생활 속에서도 연수를 마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들에게는 가르치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교육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성찰을 항상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가 그런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서길원선생님, 서근원선생님, 이중현선생님, 양영희선생님 등 끊임없이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시고 실천하시는 교육자로서의 멘토들을 만나는 일은 참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에듀니티에서 기획하는 다른 연수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생각입니다.
1343 교사도학생도 함께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d***

행복한 연수원 에듀니티에서 [손우정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연수를 계기로 중요한 것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연수가 있어 주저없이 바쁜 가운데 바로 신청하여 듣게 되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나의 교직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교수님 말씀중에 변화란 크게 바뀌는게 아니라 작은 것부터 완벽하려 하지 말고 학생의 마음(아픈 마음)을 이해하여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며 교실에서 화내는 버럭교사였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좀더 학생 가까이 다가가는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생활해야 겠다. 또한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도 꼭 신청해서 더욱 학생 가까이 다가가는 학생과 함께하는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춤을 추는 교사이고 싶다. 연수를 통해 수업 방법과 학교생활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되새기며, 또한 가슴 깊은 곳에서 꿈틀대는 나의 열정을 알게 되었다.
1342 고마운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개교 2년차, 혁신학교 지정 2년차인 신설 '전주우림중학교'로 저는 올 3월에 전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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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공동체를 통하여...고통의 늪에서 이젠 그 축복의 시간으로 저를 이끌어주신~! 손우정 교수님 고맙습니다.
1341 학습부진은 치료(치유) 영역?, 교육 영역?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h***

* 여러가지 이유와 원인으로 교육(학교)의 영역안에서는 특히 공교육의 범위에서는 매우 미흡하여, 전문 상담이나 치료(치유) 영역이 지금의 현실에서는 더 효과적임. 그러나 학교, 공교육 안에서 해결하고 실천해야하는 분야로 합리적인 정책 수립으로 제도적으로 해결 실천해야 함.

** 몸을 움직여야 공부할 수 있듯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음식(식이요법?)이 중요, 그 중에서 가장 쉬운 물(생수) 먹기로 몸과 마음을 변화시켜 학교 적응과 학습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함.(하루 생수 2 리터 먹기로 내 운명을 바꾸자)
1340 아이들의 숨결을 함께 느끼기 위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연수 잘 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종종 연수 때 들은 내용들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
특히 아이들의 숨결까지 함께 느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다가가 정성껏, 따뜻한 눈길로 들어야 하며
정선된 말을 정중한 말씨로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가장 좋았습니다.
책상에 이 문구를 붙여두었습니다.
그런데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실패해도 다시 도전, 다시 도전 하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39 배움이 즐거울 수 있을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i***

어떻게 하면 배움이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오던 차에, 이 연수가 참으로 유익한 장을 만들어 주었다.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진정으로 배움이 일어나는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다.
1338 믿지 않으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q***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작은 목소리 듣는 것을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녀석들이 완전 ㅠㅠ 계속 떠들고 장난치고 집중 안 하고 휴~ 조용히 시키면서 수업을 하자니 너무너무 힘듭니다. 초등이라 교재개발을 몽땅 할 수도 없구 ㅠㅠ 업무에, 잡무에 정말 사리가 생기기전에 정신 상담을 받아야 할 지경이네요. ㅠㅠ 이거.... 믿을 수 있는 건지요? 제도가 받쳐줘도 헉헉 거리면서 해야할 정도로 어려운 건데 제도적 받침없이 가능할지.... 왜 잘 모르는 성경구절이 생각나는지...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한가지 작은 바람은 열린교육, 협동학습처럼 지나가는 유행 같은 바람은 안 되었으면 합니다. ^^
일단 취사선택해서 힘들어도 조금씩 해보면서 바꿔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37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j***

학교에서 NTTP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었다. 알듯 말듯 늘 부족함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알게 된 것 같다.
이 수업을 진행한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한 점이 느껴진다. 좀더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가 되도록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