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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36 책과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사토 마나부 교수의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책으로 읽고 감동 받고 나름대로 수업에 응용해 보기도 하였지만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손우정 교수님이 컨설팅 하시는 학교 공개 수업을 보고 낯설기도 하고 왜 저렇게 하는지 의문이 생겼다. 연수를 받으면서 그 의문이 풀린 것도 있고 아직 남아있는 것도 있다. 책으로 배운 것 보다는 실제로 실천해 가면서 알아가야겠다. 실천하고 성찰하기! 앞으로의 과제이다.
1335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h***

교육학 이론이나 교과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 학습 모형을 적용한 수업 장면에서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냐가 지금까지의 고민이었다면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어느 특정한 교수 학습 방법이라기 보다는 학생과 교사의 상호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는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배움의 공동체'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철학적 배경에는 공감이 가며, 모든 부분을 소화해서 적용시키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부분 부분 실천에 옮겨보고자 한다.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수업, 모두가 꿈꾸지 않는가? 교사의 본분은 아이들과 늘 함께 하는데 있다고 본다. 이 연수의 좋았던 점은 실제의 다양한 수업 사례와 비평을 통해 나의 현 수업 장면과 비교 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교사로서의 성찰을 해 볼 수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1334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c***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적 기술만을 생각했던 나에게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해주었고 좀 더 폭 넓게 아이들을 생각해야겠다.
수업 중 생각없이 말한 나의 말 한마디로 아이들의 수업을 방해하진 않았는지 또는 맥을 끊진 않았는지 아이들의 사기를 꺾진 않았는지 다시한번 먼 자리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333 아직은 낯설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k***

학교에 배움의 공동체를 전파하고 계신 모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수업을 개선해서 학생들과의 관계를 개선해 보고자 하는 것이 나의 기대였다.
이 연수를 다 마친 현재 나는 아직 이 수업을 시도해 보지 않고 있다. 시도해 볼까 하는 마음에 아이들에게 모 선생님의 수업이 마음에 드냐고 물어 보았다. 그렇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고 계신 선생님은 좋아하는 눈치셨다. 그렇다면 이것 또한 교사 혼자만의 착각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좀 더 마음의 준비가 된다면 한번쯤 시도해 보려 한다. 다양한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은 좋은거니까..
1332 배움에 능동적인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h***

일제식 전달 수업에 제스스로 짜증이 나던 차에 협동학습 연구회에 참여하게 되었고, 실제 현장에 협동학습을 활용하며 수업을 주로 하면서 즐거움도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도 아직은 아이들의 능동적인 학습을 기대하기엔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이번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그 길을 찾은 듯 합니다. 연수 내용들을 실제 수업에 적용하면서 제가 이젠 더 이상 목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1331 연수를 듣는 내내 떠오르던 우리 반 아이들 얼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s***

예전에 비하면 그나마 요즘에는 아이들을 조금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여전히 부족한 교사로서의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방법적인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연수를 들으며 주의력결핍장애를 가진 아이, 우울한 아이, 전입생, 가정환경 등으로 아픈 아이, 화내는 아이 등등 교실에서 만나는 다양한 아이들의 유형과 특성에 대해 알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서 우리반 아이들 개개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각 유형마다 떠올랐던 아이들 얼굴을 기억하며 이제 더더욱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만나려고 합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 잘 활용해서 행복한 관계맺기, 배움과 소통을 실천해보려구요. 유익한 연수 참 좋았습니다!^^
1330 수업 모형에서 정답이 존재할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i***

정답은 아니지만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탕발림처럼 칭찬하고 싶지만 연수를 받으면서 느끼는 것을 적어 본다.
배움의 공동체의 내용이 그럴듯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학생과의 상호작용이 큰 이슈인데, 이 수업형태를 상호 작용보다도 학생들의 활동이 훨씬 더 중요시 되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이것이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높은 수업(학업)성취도를 요구하는 가운데서는 그렇게 맞는 수업 모형인가 하는 의구심이다.
다시 말해서 많은 학습량은 어떻게 해결하느냐이다.
연수에서 공개된 수업들은 하나같이 애쓰고 수고했지만...
이 것도 하나의 시대의 흐름처럼 지날 갈 것이란 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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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사례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은 연수라 생각됩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ga***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사례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은 연수라 생각됩니다. 특히 아이들과 대화할 때 어떻게 말을 시작하고 이야기를 이끌어가야할지가 고민이었는데 나 전달법에의한 교사-학생간의 효과적인 대처방법이 현실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 상황으로 인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처받지 않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28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저는 '배움의 공동체'를 1월 중 있었던 연수에 참여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수업모형이 아닌 하나의 철학에 가까운 배움의 공동체는 여러 가지면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배움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교사가 알맞은 소스를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 지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의 교육 정책에서 '배움의 공동체'에서 중요시 하는 요소들을 얼만큼 적용시킬 수 있을지 다소 의문이 남습니다. 이 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한 준비가 아직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에 대한 노력과 그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개인적으로 배운 점도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1327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n***

학교의 선생님 중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오셔서 정말 좋다며 꼭 들어보라고 추천하셔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기초 너무 바뻐 연수를 들을 수가 없어서 연기신청까지 하며 열심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강의 하나 하나가 교사로써 나의 수업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했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수업에서 사용하는 어조나 표현 그리고 수업을 진행해가는 가운데 배운 내용을 조금씩 실천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토론하며 수업해나가는 모습의 변화가운데 수업이 살아있는 듯 했습니다. (시끄럽긴 하더라구요. 그러나 그걸 인내하는 게 교사의 몫이라고 하셨으니까요^^)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강조하는 배움의 공동체, 배움이 일어나는 그 내면적인 상황을 관심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 정말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