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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36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k***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라고만 하며 지나쳤던 아이들이 생각나면서 많이 부끄러워졌다. 늘 진지한고 엄숙한 태도로 다가갔던 나의 모습이 주욱 펼쳐지면서 한 없이 작아졌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게 된 연수였기에 새롭게 작은 계획과 목표들을 세우며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뿌듯함 가득이다.
1235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jh***

그동안 들었던 연수 중에는 그냥 점수가 필요해서, 근무하는 학교에서 들으라고 해서 강제로 들었던 것들도 꽤 되는데 이번 연수는 그런 성격의 연수가 아니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상담 기법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양한 사례 등을 통해서 제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유익한 연수였어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듣지 못한 강의들이 좀 있는데 그 부분들은 복습하기를 통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양가 있는 연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34 배움공동체를 통한 걸음마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처음 들은 생소한 용어 그리고 강의를 통한 공감과 의문의 해결 남겨진 문제들을 통해 조금씩 걸음마를 연습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233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길을 발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h***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기보다는 교사로서의 의무감을 붙잡고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 느낌으로 살아온 것 같네요..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제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대하는 태도, 수업 준비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반성을 하고 다시금 재정립하도록 강하게 요구하고, 그렇게 한다면 제가 좋은 선생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줍니다.
멋진 연수 기회를 주신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32 아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겉핧기식으로 겉모습만 보고 무작정 따라하려고 했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정말 답답했던 그리고 궁금했던 내용을 연수를 통해 배우게 됐습니다. 백설 선생님은 꼭들었으면 좋겠다던 주변 샘의 말이 공감이 된 연수였어요.. 항상 꼭! 실천해 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너무 어려워만 하고 실천에 게을렀던 제 모습도 반성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231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배움을 얻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o***

저는 배움의 공동체를 2012년도에 처음 접하게 된 신규교사입니다.
선배 선생님으로부터 좋은 연수가 있다는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을 읽고 연수를 듣는 과정을 통해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에서
학생들이 협력을 통해 활동하는 수업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230 연수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l***

실제 현장에서의 수업 상황과 수업비평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아직은 막연하지만 아이들의 배움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수업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29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cj***

연수를 시작할 때 혁신학교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아직 어려운 것도 많이 있지만
혁신학교 연수를 통해 고민을 미리 해볼 수 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연수를 기대하며 연수 후기를 남깁니다.
1228 배움과 돌봄이 있는 배움의 공동체 시스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배움의공동체 철학과 시스템이 어떻게 학교를 살릴 수 있었을까?
수업을 핵심에 놓고 업무를 단순화했다는 사실 이외에 요즘 새로 드는 생각은요?
배움의공동체 수업이 배움과 돌봄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었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느낀다는 것이지요.
저는 수업을 할 때 우선 뒤처지는 아이들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배움의공동체 수업협의회는 온통 아이들을 중심에 놓고 이야기를 전개하니 선생님들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돌봄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모든 선생님이 배움공동체 시스템을 적용해 나간다면 천천히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1227 자신을 반성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y***

그동안 아픈 아이들을 문제학생으로 생각하고 이해보다는 학교 규율과 규칙을 강조했었습니다. 아픈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저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하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