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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16 새로 본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m***

온라인 연수 중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것 같습니다.
처음엔 배움의 공동체가 뜬구름 잡는 것 같고
그 철학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
내가 그 철학을 가지고 실현하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연수를 들으면서 계속해서 내가 수업에 대해 고민이 많이 생기고,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배움을 만들어 나갈까, 어떻게 학생들 사이에 서로 배울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움의 공동체라는 말 그대로
그러한 교실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215 연수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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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내용중 현명한 대처 사례에서 각 상황에서 교사가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말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피해자의 어머님이 전화를 했을때 어머님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해주라는 교과서적인 말은 너무도 많이 들었지만, 감정을이해해 줄때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말들을 현명한 대처사례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습장에 그 대사들만 써 놓고 읽어보고 있답니다.
굳~~~
1214 학습부진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강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a***

학교에서 학습부진 아이들은 소외되기 쉽다.
특히 요즘처럼 학교간 경쟁이 심한 상황에서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기도 하고

수준별 수업을 할때도 저마다 하반은 하지 않으려고 아우성이다.
이번 학기에 하반을 맡게 되어 마음준비도 하고 노하우도 배울겸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구체적인 스킬보다는 학습부진 아이들을 볼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 역시 관심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

학습부진 학생들은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기 때문에 방법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보람도 느끼지 못하고 학기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성과라는 게 꼭 성적향상만은 아닐 것이다.

배움을 두려워하던 아이들이 배움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 지적 호기심이라는 본능이 수업시간에 등장하는 계기를 주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
1213 반짝반짝 빛나는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접하면서 가장 많이 변화된 부분이 있다면 아이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었습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중하고 반짝이고 있다는 것을 그 전에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수업을 듣는 내내 소중한 가르침과 일깨움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212 혁신학교로 한발 더 가까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do***

평소 관심갖고 있던 것_혁신학교-에 관한 연수를 전교조신문에서 보고 신청해서 들었어요. 최초의 원격연수였죠.
전에 혁신학교에 관한 책을 보았는데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연수에서 직접 그 곳의 선생님들의 말을 들으니 생생하고 감동, 배움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나도 꼭 혁신학교-좋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이 차오르구요. 그를 위해 지금 준비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어요
내가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아이들을 보는 눈, 수업에 대한 생각과 고민, 학교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등 좀더 깊이 들어간 느낌이에요
고맙습니다.^^
1211 기대를 갖게 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이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하면서 내가 꿈꾸던 학교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 교실, 그런 수업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는 부푼 기대를 갖게 합니다. 열심히 실천해야 할 텐데, 걱정은 좀 되네요. ^^
1210 연수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e***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반성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로 장곡 중학교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같은 교사지만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고, 성심성의껏 참여한느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습니다.

고칠 것이 많은 저였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가장 생각을 많이 한 부분은 교육 철학적인 측면에서, 학생들이 결국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생각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9 어린이날, 얘들아 미안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up***

학생들도, 학부모도, 교사들도 죽어라 애쓰고 있는데 우리 교육이 이렇게 모두에게 힘들고 불만스럽고 무의미하다고 느껴지는 까닭이 무엇인가 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해법을 찾아준 연수.
학교 혁신을 '빈 말'이 아니라 '참 말'로 해낸 선생님들이 여기저기 온몸으로 애쓰며 열정을 다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희망으로 물오르게 하는 봄날같았습니다.
가야 할 길이 멀어서 망설여지지만 그 옛날 방정환 선생님이 어려웠던 시절에 던지셨던 어린 이들을 존중하고 함께 가는 데서 길을 찾아야겠지요. 이오덕 선생님이 문득 무척이나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1208 깨달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학습부진" vs "학습장애"
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단순히 보충수업을 하여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을 줄이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장애와 학습부진을 명확하게 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각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이번 강의를 듣고 학생들을 생각해보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계기로만 끝내지 않고 우리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1207 현실을 사랑하고 강한 소망으로 늘 새롭게 자라는 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a***

겨울에 리더십상담연수에 참가해서 참 좋았던 기억에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상담기법 중 입으로 듣기, 특히 공감하기, 아이에게 스스로 방법 찾기, 필요한 지적, 칭찬 인정 등이 참 도움이 되고 꼭 실천해야겠구나를 느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상담연수를 미뤄놓았다가 갑자기 몰아듣게 되어 아쉬운 점은 많았지만 짧은 기간동안 생활에서, 학교에서 한가지 한가지를 실습해 볼때마다 상대와의 교감, 그리고 행복충만등이 느껴져 무척 행복했고 자신감이 자라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연습의 기회를 통해 자랄 제 자신이 믿겨지고 늘 노력하는 제자신이 사랑스러워짐을 느낍니다. 과거는 용서하고, 현재는 사랑하고, 미래는 더욱 소망을 갖는 말이 참 힘이되고 반갑습니다. 좋은 강의, 새로운 비젼을 선물주신 선생님을 만난 리더십연수가 참 고맙습니다. 다시 상담연수에서 뵙도록 할 예정입니다.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