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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6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친한 형께서 추천해주셔서 학기 초라 바쁠것을 각오하고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지금까지의 모든 개념이 새롭게 변하였습니다.
아이들도 점점 바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수업과 달라질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
1105 자율연수 후 직무연수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re***

자율연수로 즐겁게 듣다가 직무로 바꿔들으니 생각보다 부담이 좀 있었습니다. 더구나 자율연수의 수강이력이 전이되지 않아 진도에 대한 부담을 아직도 안고 있네요.. 혁신학교들의 변화의 바람을 보며 교사로서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제 할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
일단 저의 교실 속에서도 많은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1104 복습은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2j***

연수 중간에 진도 알림과 학습 독촉(?)이 참 좋았습니다.

아직 학교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새내기인데
문자 알림이 없었다면 이수도 못할 뻔 했습니다..

복습은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1103 교실 속 작은 변화의 시작점에 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e***

혁신학교의 시작은 수업의 혁신이고 혁신학교의 끝도 수업의 혁신이라고들 말한다. 그리고 혁신학교에서 추구하는 수업 혁신의 방향은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서 찾아야 한다고들 말한다.

그래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우선 원격연수로라도 들어보자는 선배님의 제안에 우선 학기 중에 원격으로라도 들으며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인가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라도 얻어야겠다고 생각에 흔쾌히 동의했다. 한 차시, 한 차시 들으며 정말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고 내가 그 동안 교실에서 한 수업들이 얼마나 엇나가고 있었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 이론이나 철학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최선의 수업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한 답은 시대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철학은 현재 우리들 교실의 현실에 대한 철저한 분석에 근거하고 있기에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하나 실천해가며 변해가는 나를 기대해 본다.
1102 배움에 대한 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s***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고마운 연수이다.
너무나 힘들고 지쳐 있는 나에게 한 줄기 희망과 같은 연수였다. 학생들도 나도 더욱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함께 배움을 공유할 수 있기를..또한 확신하며 혁신학교에서 이 연수를 접할 수 있게 됨을 행운으로 생각한다.
많은 선생님들과 이 연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1101 많은 것을 배운 첫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혁신학교로 첫 발령을 받은 신규로서
이런 연수를 빨리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혁신학교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개념, 구체적인 수업 방식에 대해 잘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는 이론적 배경부터, 구체적인 사례까지 다 제공을 해줌으로서 구체적으로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가를 알게되었다.

이 연수를 받으며 아직 내 수업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더 많은 노력을, 더 많은 연구, 시도를 해야함을 깨달았다.

많은 신규 선생님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1100 교사의 길을 다시 새롭게 가게 도와준 고마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a***

배움의 공동체 연구회에 들고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서 신청하게 된 연수이다. 온라인 연수라 기존의 온라인 연수에 대한 실망감에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연수의 방식이 너무나 생생하고 기존의 강사가 자료를 읽는 듯한 느낌이 아닌 손우정 교수님의 명쾌한 강의와 사토 교수님의 중간 중간 금쪽같은 가르침, 그리고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기에 충분한 실제 동영상. 그래서 어느날은 6강을 한번에 듣기도 했고, 1강부터 30강까지 작은 노트를 마련하여 빼곡하게 내용과 사토 선생님의 말씀을 남기며 처음으로 연수 노트를 뿌듯하게 작성하여 30강까지 마무리했다.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무엇보다 15년 경력의 교사로서 다시 한번 희망을 품고 아이들과 함께 배워가려는 의지가 생긴 것이 가장 고맙다. 이론적인 강의 일색에서 벗어나 내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준 이번 연수를 많은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이 기존의 일제식 수업에 빠진 생각을 바꿔주고 새롭고 활기차게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교사는 나부터도 스스로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어도 스스로 바뀌기는 참 힘들다. 그러나 하나의 계기가 생기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는 이들을 많이 봤다. 나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수업을 바라보는 시선을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시선으로 바꿀 준비가 되어있다. 이 연수를 통해 여러분들이 나와 같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1099 고정관념을 바꾼 멋진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시대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 미처 시대 변화에 우리가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다. 교사도 시대 변화에 대처하고, 고정관념을 빨리 바꿔야 살아 남을 것이다.
교사집단은 고정관념이 강해서 잘 변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과감히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여야만 전문가로의 교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꾼 이 연수에 감사드린다.
1098 나를 채찍질 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혁신학교의 일환으로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거의 반강제로 받게 되어 대충 "이수하 하자"식의 자세로 첫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도 모르게 '배움의 공동체'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교직 생활이 어언 12년이 넘어가는데 매년 '공개수업'을 하면 오히려 더 부담감이 밀려오고,상당한 스트레스 까지 받곤했다. 경험이 쌓여갈수록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 수업이란게 하면 할수록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예전에 공개수업을 하면 왜 그리 한 시간 수업을 위해 여러 수단을 동원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보여주기 위한 수업이어서 잘 보이기 위해서 그럴까?
한강 한강 들어가면서 간단한 원리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서일까? 이젠 몇 번 들어서 그런지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넘 자세하게 알고 실천할 준비가 돼 있다.
아이들 모두 그대로 인정하고, 나의 태도만 바뀌면 되는데,눈 앞의 성과를 내기 위해 그 동안 내가 넘 조급해 한 것 같다. 수업은 기술이 아니고, 열정이며, 늘 반성적 사고를 하면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이 연수에 감사드린다.
1097 새로운 도전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c***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목표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고, 그 속에서 저 또한 배우면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그동안 제가 가르쳐왔던 수업 방식과 비슷한 분위기라고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조금 더 구체화 시켜주셨다고도 생각이 되구요. 그 동안의 수업 방식에 반성 할 수 있었고,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