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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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 이제 숙제로 남은 건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2년 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배움의 공동체에 접해 왔는데 이번 연수로 하여 가장 깊이 있게 안 것 같군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방법이 아니라 철학이라는 말이 깊이 와닿습니다. 교재 연구를 하다 보면 항상 지도 방법을 고민하는 저의 모습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고민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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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 새로 개교하는 학교에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yc*** | |
연수를 통해 새로운 학교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며 여러가지 실천활동을 고민하던 중에 우연찮게 2월 정기 인사에서 새로 개교하는 소규모 학교로 발령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학교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에 대한 상을 공유하는 과정을 거쳐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실천하며 변화를 이끌어 내려고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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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 | 지금까지 10년 앞으로 10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j*** | |
이제 10년차가 되는 교사입니다. 각 직종마다 그런 마음이 들겠지만 교사도 5년 10년이 고비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5년차일 때는 "나는 교사가 아니라 공무원이구나"라 느끼며 그만 둘 마음으로 다른 인생을 계획하였었지만 결국은 내가 진정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선생님" 이란 것을 알고 아무리 잡무에 힘이 들어도 "선생님"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더 큰 의미를 두며 참자였습니다. 그렇게 그 뒤로 5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재미있고 다양한 자료들로 수업을 해 보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렇지만 1년을 마칠 때마다 찜찜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 아이는 어쩔 수 없었어. 아무리 해도 안돼"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며 넘어가는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들을 읽으면서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과는 저런 말을 하면서 1년을 마치지 않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쯤 이런 연수를 찾아다녔지만 없었고 결혼,출산 여러 일과 함께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책을 들고, 원격연수를 접하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조금은 애매모호했던 것들을 직접 수업, 협의회등을 보고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배움과 돌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 시작하면서 배워나가라는 말씀, 10년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 전문가란 사례연구를 해야함에도 교사가 그런 사례연구를 많이 하지 않는 직종 아닐까란 말씀. 몇 몇 내용은 가슴 속 깊이 박혀 자꾸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몇 친한 동료들과 당장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제 수업을 촬영하고 제가 보면서 못 찾았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제 발문을 살펴보고 다른 교사들의 수업도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에듀니티 연수 덕분에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2012년이 저에게는 참. 잊지 못할 해가 되었습니다. 그 이외의 오프라인, 원격연수 들도 끌리는 연수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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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 참 좋은 선물,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d*** | |
서로 주고 받고 협동하며 살지 않고는 행복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교실 수업에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과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알지 못해 헤매 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답을 거의 확실히 알게 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받고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남은 물론 교사로서의 삶의 희열을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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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 | 작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yo*** | |
처음 학습을 시작할때는 목마른 갈증을 해결해주는 시원함을 느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에 대한 반성과 부끄러움만 가득했습니다. 난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후회가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늘 머리속에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그것을 표현할 사람도 환경도 준비되지 못한 것입니다. 부끄러웠습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 다시한번 시작해보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미 많은곳에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만큼 왔는데 주변의 탓만하며 이렇게 시간을 흘려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맡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맡을 아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또 미안하기에 이제 새로운 한발을 움직여 보렵니다. 연수 참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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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 송산초의 운영 사례가 인상깊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fo*** | |
시간에 쫒겨 연수 마지막날에야 겨우 마칠 수 있었습니다. 조현초나 보평초는 다른 경로로 운영 사례를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다른 지역 학교들의 사례는 이 연수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송산초의 운영 사례는 다른 학교에서도 일반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좋은 학교 운영 사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22강을 가장 관심있게 들었고, 송산초 탐방 강좌는 연수 후에 차분하게 다시 들어볼 생각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방문도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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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 감사합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fr*** | |
학교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글에서부터 각종 ICT 활용 프로그램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할 줄 몰라 포기했었던 작업들을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찬 연수 내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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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 가슴 뛰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es*** | |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 연수는 지난 가을 자율연수로 처음 듣고 이번이 두번 째입니다. 선생님들의 자발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배움과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학교를 들여다보는 일은 무척 가슴 뛰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또한 '나는 올해 내 옆에 있는 선생님들과 우리 아이들과 무엇을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까' 즐거운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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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 | 망설이지말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d*** | |
배움의 공동체 강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귀중한 강의였습니다. 혼자 어떻게 실천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저를 "그래, 시작해보자!"라는 용기를 주었죠. 바람이 있다면 인천의 경인교대 교수님이신 손우정 교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면......(가까운 학교에 근무하므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강의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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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 교실 속에서 교사는 성장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j*** | |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좋은가 어떤가의 판단은 교실 속의 아이들 한명한명의 표정과 배우는 자세에서 배워갈 수 밖에 없다."는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말씀이 떠 오른다. 수업과 상관없는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이 없는지 자신을 순간순간 성찰하고 깨어있는지 자신을 살펴본다. 수업의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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