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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56 설렘과 기대로 시작하는 2012학년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w***

배움이라는 것에 대해,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막연하게만 가졌던 생각들이 한 강의, 한 강의를 들으면서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2012학년도를 준비하는 지금 나는 설렘과 기대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955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mo***

실제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의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의 인터뷰 내용은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본교도 전원학교를 이제 마무리했습니다. 이 연수를 미리 알았더라면 전원학교 주무로서 좀 더 내실있게 운영을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앞으로 학교 수업과 생활에 많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5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o***

자신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새학기 새출발을 보다 힘차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에는 되새길 만한 포인트를 더 들어 보려고 합니다.
953 힘차게 시작하는 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나름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하면서 1년을 보냈는데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대해 확실히 다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학과라서 수준별 수업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볼까 고민입니다.
새롭게 힘을 얻고 새학기를 의욕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52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사토 마나부 교수의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은 몇년전에
읽었으나 이 배움의 공동체가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개되고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놀라왔습니다.

요즘은 정말 수업을 할 때마다 자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951 이전까지의 내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o***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수업스타일을 계속 되돌아 보았습니다. 수업에서의 교사의 목소리, 학생들의 발언에 대한 나의 반응 등...
수업에 지치기도 하고 흥미를 잃기도 한 학생들의 얼굴도 계속 떠올랐습니다.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사임에도 학생 자질 탓만 했던 것도 생각났습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겠지요?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꾸준한 공부를 통해 진정한 수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함께 배우는 그런 수업을 꿈 꿉니다.
950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h***

꼭 필요했던 내용을 꼭 맞게 제시해준 연수였습니다.
내내 즐거웠고, 스스로 적잖은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기 직전 학교 안에서 '배움의공동체 실천 모임'이라는 교사동아리를 만들었더랬습니다.
벌써 8명이 신청을 했네요.
올해는 다른 무엇보다 이 과제에 충실하며 살아볼 생각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949 배움에 대한 사고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eu***

중독성이 강한 강의였습니다.
1강-5강까지 들으면서 교사의 직분, 배움, 그리고 수업에 대한 기존의 생각 등이 엉키고 참으로 착잡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여러 차례 반복해 수강하면서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이 제대로 된 실천으로 이어지기까지 얼마나 시행착오를 겪을까요? 한 걸음부터 천천히 시작해야 겠습니다.
948 희망을 보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항상 강의를 들을때마다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그동안 함께 했던 아이들과 동료들을 떠올려 봅니다. 변화에 대한 열망과 열정은 갖고 있었지만 오랜동안 타성적으로 습성화된 수업과 아이들과의 관계가 쉽게 변화되지 못함에 쉽게 좌절하곤 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저의 생활을 반성하고 새학기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학교의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동료선생님들과 함께...
947 연수에 치여 이 중요한 연수를....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w***

나의 내면을 깊게 보듬고 치유해주는 것을 느낀 연수인것같습니다
제가 왜 교직이 이렇게 힘들었는지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ac인 제가 힘들수 밖에 없었겠구나.. 학생은 둘째치고라도 인제는 나를 드러내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당위성을 갖게 되었네요. 나를 드러내는 것이 무척 죄책감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3월에는 나와 내가족과 학생를 치유해가는 교사로서 도전할래요. 중급도 꼭 들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