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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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6 | 막막한 생활지도에 실제적인 도움을 기대하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
as*** | |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라는 직업.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이 점점 불편해집니다. 특히 담임으로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 때면, 여러 가지 터져나오는 문제들과 그에 대한 책임 때문에 두렵고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담임 자리를 피할 수 있는 업무를 오랫동안 할 정도였지요. 이제 학교를 옮기게 되고 담임을 다시 하게 될텐데 걱정이 됩니다. 더욱이 요즘 학교 폭력이나 괴롭힘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그에 대한 교사와 학교의 책임을 많이 묻다보니 걱정이 더 커지네요. 책임을 피하고 싶어서만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문제라고 느껴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하고 어떤 해결 방법이 적당한 것인지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 전문적인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배운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가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사전 연수 체험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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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5 | 교사로서의 행복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교사의 첫번째 행복은 수업에서의 만족감이다. 지금 나의 수업을 돌이켜보면 나는 교사로서 행복하지 않다. 배움의 공동체가 나에게 교사로서의 행복을 주는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교사로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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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 | 설레이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d*** |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책을 통해서이다. 또한 고창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 손우정교수님의 연수를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은 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조금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신문을 통해 에듀니티 사이트를 알게되어 이번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다. 또한 18일날 전북배움의공동체에서 연수가 있어 신청을 했는데 무지 기대되고 설레인다. 이런 나의 마음이 신학기를 맞이하여 배움이 일어나는 실천하는 수업에 도전하고 싶다. 마음뿐만 아니라 직접 실천하는 교사이고 싶다.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나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를 받게 됨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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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 |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a*** | |
배움공동체를 접하고 다시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같이 할 수 있는 동료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새학기에는 희망을 갖고 출발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서로 격려해 가면서 같이 가보겠습니다. 교수님과 에듀니티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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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2 | 수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체제에 대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었고, 학생들의 수업 태도[선택과목이 아니라고 다른 과목 공부하는 학생(상위권 학생도 마찬가지임), 공부에는 담 쌓은 듯이 수업에 소극적(?)인 학생]로 마음도 많이 상했고 수업에 재미없어하는 학생들의 모습 속에서 2011년도 후반에 가서는 수업에 있어서 뭔가 나도 커다랗게 변해야한다는 생각을 그리고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고 싶은 마음이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이 생겼습니다. 이런 속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또 2012학년도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하기 때문에 만사 제쳐놓고 연수를 우선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마음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연수보다 더 열심히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연수 내용에서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마지막 30차시에서 교사는 학생들로 인해 행복하고 학생들로 인해 힘들다는 것이 특히나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이 연수가 상당히 도움이 되었고 2012학년도에는 뭔가 새롭게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와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수업에 대해 추가로 새로운 연수가 생긴다면 학교급별로 연수가 나누어져서 이 연수에 대한 심화연수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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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1 | 변화하는 교육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o*** | |
교육활동에서 무엇이 잘못됐는가를 반성합니다. 열심히 교재 준비하고 열의가 있는데 왜 학생들과 의사소통이 안 될까 고민했는데 길이 보입니다. 교수 기법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되새기며 동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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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배움의 공동체' 말로만 들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시고..올 한 해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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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r*** | |
6학년을 맡아 열정적이고 열심히 가르친후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나에게 부족한 점과 고쳐나가야 할 점이 매우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의 구체적인 사례 장면 하나하나에서의 스킬과 수업방법이 저의 교직생활에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에듀니티 연수원에 감사말씀드리며 좋은 연수들 많이 제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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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8 |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y*** | |
요즘 읽은 '고등어를 금하노라'의 책에도, 독일에서 어떻게 협동,모둠학습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결국 혜택을 받게 되는지를 읽고, 지금 행해지고 있는 수준별 학습 그리고 영재교육, 인재선발교육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살아있는 생생한 현장에서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니 감동적이고 안심이 됩니다. 저희는 오늘 손우정교수님을 학교에서 직접, 뵙게 됩니다^^ 기대되고 영광으로 여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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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7 | 학교혁신의 길라잡이를 따라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al*** | |
우리 학교는 2012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4년 동안 강원도 혁신학교인 강원행복+학교로 지정되어 교육개혁을 이끌어가게 되었고 지금은 그 출발선 상에 서 있다. 학교혁신을 염두에 두고 있던 관심 있는 몇몇의 교사들이 개별적으로 책을 읽거나 연구회에서 공부를 하거나 수업 참관의 관점을 조금 바꿔 가는 등의 사소하지만 불쏘시개 같은 준비를 하였다. 그 교사들의 주도로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했던 2010년, 2011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혁신의 큰 움직임은 없었다. 그렇지만 2011년 상반기 이후에 교내 모든 교사의 동의로 강원행복+학교 확정이 된 후에는 본격적으로 혁신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그런데 그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공부했던 때와는 달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감이 오지 않았는데다 혁신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에 대한 부담감까지 생겨버렸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에듀니티 연수원의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라는 연수를 홍보 전단지를 통해 접하게 되어 학교 예산에 책정되어 있던 자율연수비를 투자하여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다. 각자 약속한 분량의 차시를 수강하고 와서 일주일에 한 번 모여 연수 내용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우리 학교의 상황에서 발전시켜 볼 만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연수가 진행되었다. 쉴 틈이 없는 바쁜 학교 일정 속에서 평소에는 하지 않던 연수를 시간까지 정해 꼬박꼬박 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연수는 계속 진행되었다. 그 결과 혁신학교의 특징을 찾을 수 있었고, 혁신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내던 학교에서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학교마다 교육과정을 엮어 내는 방향이나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었다. 또 모든 학교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므로 학교의 교육주체들이 아이들을 중심에 놓고 나름의 가치관과 방식대로 학교를 꾸려 가면 되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혁신학교 초등사례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겪게 될 시행착오에 대해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좀 더 알뜰하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게 되었다. 몸소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을 일들도 많겠지만 적어도 예측은 하게 된 것이다. 아마도 이 과정의 연수는 몇 년 후에는 다시 한 번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서 있게 될 학교 현장은 혁신의 시작이 아닌 혁신이라는 말조차 없어진 곳이 될 만큼 많이 변해 있을 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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