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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56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u***

올해는 다른 학교 발령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 학교 교사들은 학교내 혁신의 주체가 교사이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독서모임을 통해 우리의 답답함과 고민을 토로하는 장을 열어왔었다.
이것이 2011학년도에 나와 우리 학교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 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 연수 역시 변화와 혁신을 갈구하는 우리 독서 모임 선생님들의 관심 속에서 정보를 얻어 접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연수를 마친 지금, 현장 속에서 이렇게도 많은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며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올해 만나게 될 새 학교에서 학교 변화의 중심체 역할을 미약하나마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른다. 물론 성공의 열쇠는 동료성과 공통체성에 달려 있겠지만..
이 연수는 실제 체험담과 사례를 담아 제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누구나 운운하는 학교 혁신의 방향을 새롭게 그리고 다시금 고민하게한 의미있는 시간이자,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855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d***

아이들과 지내면서 항상 관계와 소통에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던중에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방학이라도 처음에는 개인적인 바쁜 일로 짬을 내는게 쉽지 않고 강의수가 많아, 들으면서 내용이 좋으면서도 약간 버겁게 느껴졌는데 강의를 다 들은 지금은 뿌듯함과 왠지모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느낌이 들어 강의 수강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여유 갖기, 입으로 듣기, 칭찬과 인정...등 배운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능숙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차근차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추천해준 동료교사에게 커피라도 한 잔 사야할 듯 합니다^^ 강의해주신 김창오선생님 감사합니다!
854 아이들을 만날 용기를 얻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q***

연수 중간에서 사토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가장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적용하기 어려운 교과가 영어 교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현재도 교실 수업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별 편차와 수업에 대한 흥미 및 관심도가 가장 크고 떨어지는 교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교직에 있으면서 점점 그렇게 관심과 흥미가 떨어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내가 과연 영어 과목을 맡고 있는 교사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인건가, 이런 아이들을 방치한 채 수업을 계속 해 나가야 하는 걸까... 많이 답답하고 점점 힘이 들어 갔다. 또한, 수준별 수업을 해보면서 잘 하는 반과 못 하는 반에서 수업에 임하는 내 자세와 태도가 어쩔 수 없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자니 정말 못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자괴감도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그 모든 것을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중압감으로 다가 왔었는데, 늘 재밌기만 한 수업을 할 수 는 없겠지만 적어도 한 명의 학생도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는 수업이라면 나는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꼭 실현해 나가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영어라는 과목을 적어도 어렵지만 지긋지긋하지는 않게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 해나가고 싶다. 그런 수업을 할 수 도 있겠다라는 가능성과 희망을 본 연수였기에 나에게 뜻깊고, 이것이 이전과 이후의 내 수업이 달라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853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di***

혁신학교에 관해 여러 연수를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궁금한점도 많았고 우리학교에 적용하려면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여러 학교의
실제 사례와 구체적 내용들이 자세히 잘 담겨있어
혁식학교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된 것 같습니다. 뜻깊은 연수였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852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8***

요즘 교직 사회에서 많이 듣게 되는 '배움의 공동체'
그 실제 속으로 들어와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어 좋았다.
연결짓기, 활동하기, 되돌리기, 수업참가, 아동의 입장에서 배움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관찰하기, 학교 연수의 방향 등 내가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많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을 시시하게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851 학생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i***

연수를 받기전에는 학생들이 어떤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키면 무조건 나쁜 학생이라는 이미지를 갖곤 했다.
그 학생과 대화하고 싶지 않고 부정적인 학생일거라는 선입견을 가졌는데 이 연수를 받아보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우울한 아이일 수 있고 항상 혼만 나서 거부하는 학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학생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850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e***

방학내내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니느라 짬짬이 듣는 강의였지만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중 가장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하면서 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과 말투를 탓하였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나의 말투와 행동도 가끔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었겠구나 하는 반성을 많이 하게 한 강의였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도 다시 몇 번은 더 들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849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e***





학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현장에서 혁신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공부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48 나를 돌아보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eu***

늘 자신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이다. 또 학생들에 대해서도 다 아는 것처럼 넘겨짚곤 했는데 결국은 잘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나를 잘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안다고 자신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매사에 이해하고 겸손해지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재미있진 않았지만 느낄 수있는 연수였다.
847 많이 느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wj***

학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입시 위주에 익숙해버린 나머지, 학교란 곳이 어떤 곳인가
그 의미를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교육의 본질을 자주 읽어버리게 되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