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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20 학교의 혁신은 교사의 혁신으로 부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go***

연수를 들으면서 현재 교사들의 전형적인 모습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서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잇는 계기가 되었다.
819 함께하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go***

혁신이 별건가.
수업의 작은 변화도 혁신의 시작입니다.
함께 계획하고 함께 추진하는 수업의 혁신으로부터
우리 학교 혁신을 시작하려 합니다.
818 자치활동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m***

창체든 아니든 담임시간이라는 이름으로 한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그 시간을 그냥 대충 때우다시피 했던 지난 과거가 생각나며 부끄러워집니다.
자치활동을 통한 학생인권 이야기가 저에게 가장 크게 와 닿은 것 같습니다.
학교로 돌아가서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17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를 공부하게 되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하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실현되는 학교라면 정말 행복한 학교일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혁신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시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배울 것도 많고, 입시가 목전인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는 배움의 공동체가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우학교나 일본의 사례에서 배워보고싶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배우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배우느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을 재미 있게 제대로 배우는 학교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3000개의 수업을 보셨다는 사토선생님과 부흥회를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나가신다는 손선생님의 열정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816 가득 채우면서도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도 훌륭한 연수였으니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o***

텅빈 마음에 머리에 가득 채웠습니다.
혁신학교 샘들의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실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 징하기도 하지요.
어찌그리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지요.

답답한 일이 워낙 많은 지역에서
들으면서 이게 실행이 될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들었습니다.

교사가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지요.
맞는 말입니다.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바라봐야겠다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고민이 많았던 건..
열성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의 개인적. 삶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거였어요.
나름 아줌마 샘으로서의 고민을 얘기한다기보다
교사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내 개인적 삶도 잘 다독이며 가고 있는지
도.
고민해야겠다생각이듭니다.

건강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익힌뒤
받는 연수라
머리와 맘이 혼란스럽긴 했지만.

건강을 잘 지키면서도
마음의 여유를 잘 지키면서도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을 잘 다독이며
잘 살아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815 기대를 많이 했지만 다소 아쉽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j***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주고, 일본의 성공사례를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점이 좋고 나도 할 수 있다는 힘을 얻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수업에 대한 관점, 즉 교사의수업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 수업 연구, 아이들을 경쟁의 관계속에서 학습하도록 하는 대신 서로 도우며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은 너무 앞만, 결과만을 쫓던 기존의 수업에 성찰을 가져왔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처음 강의의 시작과 달리 뒤로 갈수록 힘이빠지는 기분이랄까, 학교 전체가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개인으로서 난관이 느껴집니다.
814 새로운 수업방법을 접하는기회를 갖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새로운 수업방법을 접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욱 복잡해지는 제 머리가 아직도 완전한 정리가 안되는군요
요즘들어 너무나 일방적으로 배움의공동체 수업에 대하여 강요 받는 인상이 진하다 보니 행복하지가 않는게 진실입니다.
또한 국가의 방향과 상반되는 정책인 배움의공동체 수업이다 보니 머리 속이 혼란스럽네요
국가에서는 수준별수업을 운영하기 위하여 교과교실제에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부으면서까지 강조하는데 배움의공동체 수업은 수준별 수업을 부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더 햇갈리는 계기가 되었고, 다만 이런 수업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813 교직 20년. 이제 다시 시작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교직 10년에 전국국어교사모임 활동을 시작하여
10년의 세월을 새롭고 참신한 교사로 살아가려 하였다.
이제 20년
올해부터 10년을 또 새로운 수업을 해 보려 한다.

참으로 고마운 연수입니다.

그리고 사토 마나부 선생님을 알게 된 것도 좋고요.
물론 손우정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교실에는
부드러운 몸짓으로 싱그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들과
말로 드러나지 않는 아이들의 말을 이해하려는 교사들이 있다.

사토 마나부 교수의 말인데 정확히 외운 것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할 겁니다.
이런 교사로 정년까지 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812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rl***

교사로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았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811 무엇을 위한 혁신인가 생각하게 하는 시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o***

현재 근무하는 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는데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혁신학교 지정이어서 한 학기 내내 아니 지금도 혁신에 대한 생각이 부담스럽고 부정적이다.
하지만 혁신학교 연수를 들으니 여전히 많은 교사들이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부끄러움도 느껴진다.
아직도 과연 혁신학교가 무엇을 위해 필요한 것인가 나 자신에 대한 답이 안 나오긴 하지만 처음 교사가 될 때부터 지금까지 가져왔던 생각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본다.
이 연수를 동료교사들과 들으면서 끊임없는 혁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그래도 내 마음 속에 혁신에 대한 의지가 살아있기 때문이겠지 하며 열심히 하려는 후배교사 발목 잡는 선배는 되지 말자는 결심을 하게 한다.
그리고 새로 맞이할 학생들의 맑은 눈망울을 기대하며 작지만 수업에 대한 새로운 열의를 다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