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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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 교사로서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k*** | |
처음에는 원격연수이기도 하고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제 생각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 싶었는데, 실제 학교현장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구체적인 사례와 그에 따른 대처 방안 등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무지 공감하며 들었어요! ^^ 작년 한 해동안 학교 업무 및 아이들에게 시달리며 의욕도 많이 꺾이고 풀이 죽은 상태였는데,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배운 내용을 어떻게 하면 교실에 잘 적용할 수 있을지 즐거운 상상을 하며 재미있게 연수를 들었어요. 다른 선생님들께도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 좋은 연수 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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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 좋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o*** | |
현장에서 직접 혁신학교를 운영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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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 동료의 추천, 역시나 최고...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l*** | |
많은 연수 중에 이렇게 실제적이고, 현실적이고, 실천적 도움이 가능한 연수는 처음이네요. 김현수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까지 생깁니다. 많은 동료 교사들이 공유하기를 바라고, 조금씩 지쳐가는 10년차 교사로서 새로운 활력을 받은 느낌이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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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 | 인천에도 새로운 학교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c*** | |
배움과 돌봄이 있는 혁신학교를 인천에 반드시 만들어 인천 아이들도 행복한 학교가 여기 저기 생겨나는 행복한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같이 꿈을 꿉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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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6 | 다시 보듬고 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e*** | |
제목 그대로입니다. 알면서도 못했던 것, 힘 빠졌다고, 지쳤다고 지나쳐 버렸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었습니다. 작은 성공 속에서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나와 아이들이 작은 성공을 하나씩이라도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가끔 그래도 힘 빠지고 방전될 때 다시 충전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배움을 실천하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해 가는 교사로서 한 해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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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 | 동료 교사에게 꼭 추천하고픈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em*** | |
우연찮게 듣게된... 그러나 정말 제가 들은 원격연수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인지라 오프라인 연수를 며칠 씩 듣는것은 상상조차 사치이고, 그래서 여러차례 원격연수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플래시와 성우의 목소리에 지리하고 지쳐 중도에 포기하거나 그냥 형식적으로 클릭만 하였더랬죠. 그러나, 이번 연수는 정말 달랐습니다. 강사님의 오프라인 연수 과정을 그대로 녹화한 강의는 제가 그 교실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그 강의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현실적이고 유익했던지라 방학내내 조용한 아침 시간이나 아이들이 다 잠든 밤시간을 알차게 이용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직12년차이지만 아직도 아이들 앞에서면 생각하지 못했던 돌발상황이 많이 일어나고 그때마다 많이 당황했었는데,, 이제 조금은 덜 당황하고 신중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이 약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실천이 중요한데 기운빠질 때마다 다시 복습해야겠습니다. 중급과정도 원격연수로 듣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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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 | 마음의 여유를 갖자....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y*** | |
우리의 일상은 늘 그렇듯이 물리적 시간이 같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는 방법과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더 길게도 더 짧게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통선생님 강의는 양이 아니라 질로 승부하는 방법을 가르치셨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아이들 옆에서,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며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방법을 배운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고 유익한 배움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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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나를 둘러싸고 있던 벽 하나를 넘어서는 느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a*** | |
'행복한 교실,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너무나 매혹적이어서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그 동안 들었던 수많은 원격 연수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는 생각을 합니다.'참 좋은'연수였습니다. 원격 연수를 이렇게 교무수첩 몇 장에 걸쳐 빼곡히 필기를 하면서 듣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업성취수준이 매우 낮은 고등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몰라 너무 힘들었고, 1년을 군인들이 제대날짜 기다리듯이 달력에 X표 하는 마음으로 살았던 시절이었지요.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해답인지 몰라 모든 교사들이 헤맸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 이 강의를 들었다면 아이들을 아주 새로운 각도에서 좀더 따듯한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간신히 2년을 근무하고 도망치듯 두고 온 아이들이 그 이후로 살아가는 내내 마음에 밟힙니다. 그 아이들, '이미 우울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현재에도 우리 나라 곳곳에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따듯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교사들이 더욱더욱 많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저의 목표는 'Warm & Firm & Calm'으로 잡았습니다. 따듯하고, 일관적(단호하고)이고, 흥분하지 않는...특히 부족한 'Firm'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려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또 너무 큰 목표를 세우지 않으려합니다. 나 자신이 덜 상처 받으면서 아이들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교사...올 한해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주옥같은 말씀 전해주신 김현수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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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2 | 의미있는 겨울을 보내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j*** | |
자율연수에 이어 직무연수까지 연속으로 똑같은 강의를 듣기도 처음인듯 합니다. 그러나 겨울방학기간동안 다른 일정으로 인해 학습의 단절이 있기는 했지만 매우 자극적이고 유용한 연수를 듣고 마치게 되어 기쁘기는 합니다. 각 학교들의 혁신 사례들에서 잘 드러나지 않았던 현장 선생님들의 고민들을 마지막에 교사들의 생생토크를 배치하여 풀어주신 것에 대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고민들을 일상으로 안고 살아가신 선생님들이신데 앞서서 실천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시골 작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 흥덕고등학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조금이나마 배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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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 | 나를 뒤돌아보는 기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eo*** | |
교사가 의도하는 대로 따라 주지 않는다고 학생들만 탓했던 나를 뒤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복습도 하면서 학교생활이 즐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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