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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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 |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i*** | |
교사가 꿈이었고 교사가 되면 머리속에 생각했던 것들, 주변에서 요구하는 그런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년을 넘기면서 제 모습을 보며 이것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늘어갔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지역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계속 살아갈 아이들이 지역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짧게는 1년동안 교사와 생활하지만 길게보면 아이의 삶의 여러 부분을 경험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제 시각부터 더 넓게 잡아야겠습니다. 수업을 공적인 것으로 보고 여러 교사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 수업만 잘하면 된다라는 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어느 새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한 시간만 잘 보내면 된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원론적인 학교변화가 아니라 실제로 학교를 변화시키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복습을 할 수 있는 기간동안 반복해서 보면서 저를 격려하기도 하고 원래 하던데로 하지라는 마음이 들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제가 먼저 힘을 내야겠습니다. 올 해 당장 실천한 것이 없을지라도 길게 보고 연수를 들은 지금을 제 교사생활의 전환점으로 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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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 | 유익한 연수도 있었지만 아쉬운 점도...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bb*** | |
ict 연수라고 해서 컴퓨터에 관련된 다양한 연수일 꺼라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광범위한 연수입니다. 컴퓨터를 활용하여 좋은 평가문항제작이나 나이스 작성요령은 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는 내용을 반복해서 지루한 느낌이네요... 그외 컴퓨터의 기본 활용 능력에 관련된 내용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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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 | 길지만 짧았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h*** | |
처음 시작할 땐 무척이나 막막하기만 했던 연수인데 어느덧 하나하나 필기해가며 연수를 듣고 보니 어느새 훌쩍 마지막 강의까지 오게 되었군요.. 어쨌든 도대체 '혁신'이란 무엇일까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대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혁신과 학교혁신의 가장 밑바탕에는 관리자를 비롯한 교사들 상호간의 신뢰와 이해, 상호공감, 주인의식 등이 있어야 여러 갈등 속에서도 그 갈들을 잘 해결해나갈 힘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구요... 또한 수업혁신의 경우 대부분의 혁신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수업에 대해서도 더 고민하고 주변 동료들과 나누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맞벌이로, 사회는 학력으로, 아이들은 무한경쟁으로 오로지 학교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물만을 내놓아야 하는...그러니 학교에서 어떤 즐거움도 찾기 어려워 그저 조는 것 외에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학생들이 즐비한 현재의 학교현실에서 이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천천히 고민해보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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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 |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 배움, 감동의 시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m*** | |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 원격연수는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첫째,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이 깊게 묻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교사 자신의 고민과 성찰, 성장과 변화를 통해서 교사로서의 가야할 길을 열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상호성의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넷째, 교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공동체로서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는 아름다운 존재라는 사실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섯째, 학교의 변화는 교사 자신의 변화(수업혁신 포함)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내면에서부터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원격연수에서 만난 많은 학교사례와 용기있게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 시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2년 새로운 한해 를 시작하는 저와 성심공동체에 큰 용기와 희망, 힘찬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행복하게 학 생들과 동료교사들이 마음 따뜻한 공동체로 어울려 살아가는 2012년 이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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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 | 고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막연한 호기심의 대상이었던 '배움의 공동체'. 원격연수를 종종 듣기는 하지만, 도통 배움의 자세를 끝까지 유지하기가 힘들었는데, 이 연수는 달랐다. 배우는 내내 경청할 수 있었고, 흥미로웠고, 새 학기 나의 수업을 설계해 볼 수 있었다. 연수 횟수가 거듭되어 갈수록 교사 개인의 힘만으로는 성취하기가 힘들겠구나는 생각이 들어 현장에서 잘 실천할 수 있을까 점점 자신없어지지만, 한편으로는 뜻을 함께하는 동료교사들을 찾아 그들과 함께 배워가고 싶다는 생각도 함께 커 간다.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는 일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겠으나, 그것이 배움의 공동체를 뿌리내리게 하는 첫 걸음이라니 도전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랫동안 모둠 수업을 해 오면서 느꼈던 한계, 그것에 대한 공감과 대안을 이 연수에서 조금이나마 발견할 수 있었던 것도 소득이다. 답을 얻기 위해서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동료교사들과의 수업공개와 수업협의회를 통해 함께 답을 찾으라는 것. 다급한 숙제거리가 있다. 남녀합반체제였다가 남녀분반체제로 전환되는 새 학기. 남학생 4명으로 이루어진 모둠이 최악의 모둠구성이라 데, 남자반에서의 모둠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다. 어느 학기보다도 큰 부담을 안고 시작하는 한 해이지만, 이 연수를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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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 | 내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교직경력이 점점 쌓여가는데도 교사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지 않아 참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학교, 아이들앞에서 교사로서 행복한 내 모습을 항상 바라면서도 어떻게 실천해야할지 몰라 지금까지도 헤매고 있는 내모습이 한심스럽기도 했다. 여러가지 방법을 찾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내 모습에 실망하고 있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이라도 생각한다.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이 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다보니 배움에 전혀 뜻이 없고 학교를 불신하고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만나게 되는 학교에 있다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듯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저학력의 학생들도 배움을 경험하게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긴 하지만, 이전의 수업 방식이나 가르침보다는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수업이 되지 않을까 기대도 든다. 주변의 선생님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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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4 | 학급앨범제작및 배부준비 완료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gh*** | |
오는 2월8일 졸업하는 학급애들을 위해 30강에서 배운 대로 그 동안 모아둔 사진과 동영상으로 학급앨범을 만들고 34장 모두 시디로 구어 선물로 안겨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새 학기 부턴 학급부서에 앨범제작부를 두어 디카 촬영에서 앨범 편집까지 학기별로나 분기별로 학급앨범을 체계적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할 예정입니다. 학급앨범제작을 통해 학급 구성원들의 한해살이의 활력을 더하고 추억만들기를 조직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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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 |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lm*** | |
실제 학급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개인적인 시간에 쫓게 꼼꼼하게 연수를 챙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필요할 때마다 복습하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강의 중 오류가 많은 부분을 수정하여 다음에 연수 받으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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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 | 가슴 속에 아름다운 씨앗을 품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30차시를 들으면서 때론 가슴이 울컥할 때도 있었고, 때로는 나의 수업을 돌이켜보며 가슴이 멍해지기도 했고, 때론 '아! 바로 이것이구나.'라고 깨닫기도 했다. 이 연수는 그동안 내가 갖고 있던 원격연수에 대한 불신을 상당 부분 해소해 준 연수였다. 올 일 월달에 장곡중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현장 연수를 들으면서 이 수업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 연수는 현장의 연수를 든든하게 받쳐 주는 버팀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개의 연수가 수레바퀴처럼 균형을 통해 배움의 공동체가 왜 중요하고 또 어떻게 현장에서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도전을 제공한다. 이제 남은 일은 하나! 감동 받은 가슴을 그대로 두지 않고, 그 품은 씨앗이 아름답게 학교현장 속에서 피어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6개월 이상을 시도해보는 것이 첫걸음이 아닐까 싶다. 연수를 받고 나서 참 뿌듯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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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 | 유익한 내용이 많았지만....아쉬움이 큽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to*** | |
평소 궁금하던 것들을 자세히 듣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러나 남자 캐릭터에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사소한 오류부터 시작해서 특히 27강을 들을 때는 기가막힐 정도로 오류가 많습니다. 아래 후기들을 읽어보니 이미 지적되어 있는 것인데... 왜 수정하지 않는지요? 행복한 연수원 연수를 신뢰하고 저는 세번째 수강이며 옆자리 선생님께도 추천해서 듣고 있는 터라 더더욱 아쉬움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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