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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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0 | 교사로서의 자신의 삶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o*** | |
요즘 아이들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교사의 위치와 역할, 돌봄의 체계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배울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실에서 보여지는 문제적 행동 이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잇다는 사실과 누구나 배움의 본능을 가지고 잇다는 것, 어려울수록 동료교사와 죽도록 같이하기 등은 교육이란 무엇인가, 가정과 학교에서 교사로서의 자신의 삶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엇습니다. 2012년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더 민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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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9 | 흥덕고 연수를 듣고 나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i*** | |
얼마전에 흥덕고 이범희교장선생님과 친분이 있는 분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올해 흥덕고 학생들이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것이 학교발전이나 변화의 단적인 결과는 아이니만 긍정적인 모습이라 생각한다는 말에, 학교가 달라지고 새로워지는데는 시간과 노력이 더 없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원도형 혁신학교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내 스스로 너무 조급한 마음을 지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교문화를 창조하고,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학교를 만든다는 것에 '지름길'을 찾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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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 |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a*** | |
오늘 특히 마음에 남는 내용은, 교사가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에 따라 아이들에게 제공되어지는, 아이들이 만나게 되는 경험들이 달라진다 였어요.. 제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뭐였을까에 대해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무기력과 의욕 없음에 대해 나름 아이들 탓을 하였는데 정작 아이들에게 잦은 실패 경험을 주었던 것같아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올해 만나는 아이들과 그리고 2월 개학에는 우리반 아이들과 "난 못해" 장례식을 하고 졸업을 통한 새로운 시작에 힘을 실어주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저를 돌아보고 더욱 많이 배워야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할일이 크고 힘든 것만은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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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 | 통샘과 함께한 행복했던 30시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hy*** | |
작년 학급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아이들과의 관계여서 듣게 된 연수!! 보통 상담 연수에게 없었던 내용들 덕분에 무척이나 즐겁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개인적 리더십 발휘 못하고 교사라는 직위의 리더십만 이용한 것 같다는 반성이 되네요. 특히, 30강 교사 정신 건강에 대한 부분은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었어요. 어른인 교사도 업무에 아이들의 험한 말에 상처 받고 마음이 소진 되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해 교사의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충고 너무 좋았습니다. 리더십 상담 훈련(중급)과정도 개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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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 | 따뜻한 ICT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hy*** | |
워낙 컴퓨터, ICT에 문외한이라서 듣게된 연수였는데.. ICT연수에게 학급경영에 대한 것들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컴퓨터 컴자도 잘 모르는 사람도 따라서 하면 금방할 수 있게 천천히 그리고 여러번 반복 지도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학급 경영에 쓸수 있는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들을 알려 주셔서 무척이나 유용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분야에서 유용할 만한 부분들을 적절히 분배해서 알려주셔서 한 연수를 통해 컴퓨터 도사가 된 듯한 기분이네요. 워낙 컴퓨터를 잘 못하는 편이라서 아직도 못 익힌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한번 봐야 할 듯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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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 | 배움의 공동체는 기술이 아니라 철학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s*** | |
숨차게 그러나 열심히 연수에 임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에 관한 기술이 아니라 철학에 관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술이었다면 유행에 따라 사라질 수 있지만 배움의 공동체라는 철학을 가슴깊이 새기고 수업에 임한다면 조금씩 교육과 수업에 대한 자세가 바뀌리라 생각됩니다. 늘 이 마음 품고 아이들을 만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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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4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y*** | |
처음 이 연수를 접하였을 때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정말 내가 아이들의 가능성이나 아이들의 대해 너무 평가 절하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선입견에 사로잡힌 편협한 생각을 많이 했구나 하는 생각도 했다. 특히, 이제까지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에 몰입할 수 없는 까닭이 다인수 학급에 서로 다른 학습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수준별, 능력별로 아이들을 편갈라 가르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교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망치로 펑하고 머리를 얻어 맞는 느낌이었다. 그래, 서로 배우는 멋진 관계가 된다면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쉬운 문제를 주면 부진아가 없어질 거라는 부질없는 믿음도 이번 연수를 통해 고칠 수 있게 되었다. 조금 도전적인 과제를 주었을 때 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여러 가지 더 큰 배움의 과정을 거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인 나에게 참으로 깨달음을 많이 준 멋진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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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3 |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ry*** | |
자기 표현법, 에고그램의 활용, 칭찬하기, 입으로듣기등 새롭고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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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2 | 교사의 마음을 알아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w*** | |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야한다는 것을 배우는 연수에서 교사의 마음도 헤아려주는 연수를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와 학생의 긍정적인 관계는 저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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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 | 2012년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하려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y*** | |
연수를 들으며, 그 동안 아이들과 나눈 대화, 아이들을 바라 본 나의 안목이 너무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인간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인정하며, 많은 격려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유익하고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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