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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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0 | 신선한 교육용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s*** | |
교실공기, 교실 기후, 교실 무의식, 교사 소진 등 신선한 교육 용어가 유독 와 닿았습니다. 어쩌면 그동안의 교사연수에서는 교실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쪽집게같고 뜨끈한 교육 방법을 배우기를 원했나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소 낯설고 뜬 구름잡는듯한 연수에 허한 마음이 들었는데, 차츰 듣다보니 교육의 여러면을 보여주고 생각하게 하여 나 나름의 우리반 학급세우기를 고민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사의 소진, 상처받는 교사편에서는 웬지 누군가 알아주는 듯한 맘이 짠했고, 서로 협동하는 교사문화를 만들어감에 공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구성~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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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9 | 생각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나의 수업에 대해서 많은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연수였고, 2012년을 준비할 수 있도로록 힘을 실어주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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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8 | 나는 교사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e*** | |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입구에는 '영혼을 치유하는 곳'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 영혼을 치유하는 교사이고 싶다. 영혼에 생채기를 내는 그런 교사가 아닌 "가슴 따뜻한 교사이고 싶다"라는 나의 소망에 불씨를 지피는 연수였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처음'이라 이름 붙이는 모든것이 그러하다..따라서 모든 처음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마지막'이다,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한 시간 한시간의 수업이 마지막인것 처럼 나에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들의 희망 이야기를 잘 들어줘야 겠다 "나는 교사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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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 | 기다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a*** | |
수업 공개를 통한 사레연구는 참 좋았으나 과연 내 수업을 쉽고 자주 공개 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다.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듣고 갑니다 3월부터 수업에 조금식 적용해 봐야 겠습니다. 기다리는 것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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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 학생들과 소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fr*** | |
교직생활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이 학생들과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10년이 넘게 교직생활을 하다보니 얘들과 이런 식으로 소통해야겠구나 하는 나름의 방법들을 찾아가고 있었는데 이런 전문적인 연수가 있었다니 하는 생각을 하며 잘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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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 연수를 받으면서 느낌 소감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u*** | |
연수를 받으면서 아이들과의 관계 세우기로 힘들어하는 제게 도움이 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신뢰감 형성이 너무 힘들었고 학기초에 노력하는데 잘 되지 않는 것 중에 한 가지입니다. 복습을 통해 지식을 쌓가면서 실제 활용하면 좀 덜 힘들게 지낼 것 같아 마음에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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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협동학습의 진행과 수업공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강의식 수업보다 배움이 있는 수업 사실은 나도 원한다. 그러나 22년 경력인 나도 아직은 수업공개가 어렵다. 서로 배움에 대한 이야기보다 거의 수업방식에 대한 내용으로 수업공개후의 평가시간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현실 때문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공개된 협의회 내용을 들어봐도 아직은 서로가 선생님의 수업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협의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게 일단 이 연수를 들었지만 과연 도입이 될까 의문을 아직도 가지고 된점이고, 학교의 여러 여건상 고등학생인데 40여명이 한반에 구성된 인원, 남학생들로만 구성된 교실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의 문제는 도입을 어렵게 생각하게 되는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물론 진도도 역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만약 한학년에 같은 교과를 담당하는 인원이 2인이상인 경우는 서로 생각이 같아야 하는데 학교차원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별 실효성이 없을 듯 하고...... 배움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라는 고민에 대해선 정말 여러가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배움의 공동체 또한 현장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라기 보다 수업방식의 한 분야일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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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꼭 필요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h*** | |
성적과 경쟁위주의 교육현장 속에서 점점 지쳐가는 학생들을 보며 답답했던 마음이 연수를 보며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학교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늘 열정을 갖고 초심을 잊지 말며 작은 것에서 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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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 교사 소진에 대한 강의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o*** | |
교직경력이 짧진 않지만 해마다 아이들을 상대하기가 힘들단 생각이 들던 차에 좋은 연수를 접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가 많다는것에 위로받고 갑니다.^^ 그리고 연수내용이 좋아서 강의 교재가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자료방에 연수내용을 정리해 놓은 화일을 어떤 분이 올리셨던데 교사 리더쉽 상담훈련(초급)같이 책으로 나오면 더 유용할듯합니다. 책 작성이 여의치않으면 내용정리된 강의화일이라도 올려짐 좋을텐데요..힘들때마다 여기 사례를 읽어보면 도움을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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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 | 긍정적인 성찰을 돕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fl*** | |
교사들이 이것도 필요하다. 저것도 필요하다. 이것도 저것도 부족하고 그러니 이것도 저것도 해야한다.그렇게 다그치는 연수가 아니라 해야 할 소명을 긍정적으로 설득하는 연수라서 더 많은 생각과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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