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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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 |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 모치츠키 소학교도 방문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d*** | |
우리학교가 예비 혁신을 거쳐 2012년 혁신학교로 발을 딛게 되어 그동안 혁신학교 방문을 수차례 하고 혁신 연수를 여러 시간 받았다. 7차에 거쳐 혁신연수를 받을수록 더욱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차에 여러 선생님과 배움의 공동체 사이버 연수를 받게 되었다. 믿기지 않을정도로 열심히 듣게 되었으며 수업혁신에 대한 윤곽이 서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 일본의 나가노현 교육청과 모치츠키 소학교를 방문 견학하여 실제로 수업을 보고 왔다. 이제 실천 가능한 일을 찾아 배우는 전문가로 행복한 선생님이 되고자 한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받기를 정말 잘했다는 말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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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배움의공동체를 위하여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j*** | |
지금까지 잘 가르칠려고 노력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배움의공동체를 알고나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배우는 수업을 해야겠습니다.한 명의 아이도 수업시간에 소외되지 않고, 신뢰속에 마음편하게 묻고 협력해서 배우는 그런 꿈의 교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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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 연수를 들으며 든 이런 저런 생각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e*** | |
연수를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관심학생을 대하는 여러가지 행동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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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교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몇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학교 학생들은 생활지도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먄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이 거칠어지고 폭력적이 되어가고, 말을 함부로하고, 교사에게 대드는 학생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그에 따라 교사들이 힘들어지지 시작했습니다. 고민은 늘어가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교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수긍이 가는 대목들이 상당히 있더라구요. 특히 문제아로 보지 말고 아픈아이들, 결핍된 아이들로 보고 지속적인 치유와 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을 찾으라는 강의, 앞으로의 교사 생활을 훨씬 행복하게 해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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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참 열심히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h*** | |
공책에 필기해 가면서....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 나와 학교 아이들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연수이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신학년,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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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s*** | |
방학중에 이 연수를 참여하면서 수업에 관해서, 학교에 관하여, 학생에 관하여, 지역사회 및 학부모에 관하여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늘 해 오던것들을 방학이 끝나면 또 그렇게 1년이 시작되곤 했었는데 교사가 가르치는 것도 중요 하지만 학생이 얼마나 배움이 있었는가가 늘 중요하다고 느껴 왔는데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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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수업혁신 이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o*** | |
혁신학교와 수업혁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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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전학생, 이혼 가정의 아이에 대한 대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m*** |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도 방법이 매우 좋습니다. 이렇게 세세하게 전학생과 이혼 가정의 아이에 대한 대처 방법을 듣는 것은 처음이예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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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지금 대한민국의 학교에는 혁신의 바람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mi*** | |
정말 대한민국이 교육이 어디서부터인지, 얼마나 변질되었는지.. 변화의 바람이 아니라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듯 합니다. 혁신, 완전히 뒤집어 엎는다! 쉽지않은 것이지만 갈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말인 듯합니다. 그러나 혹시 이것도 일본서~, 또는 핀란드서~ 넘어온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엄청난 부담감을 감수해야하고 그것에 동참하지 않는 교사들은 열정적이지 못하고 진정한 교사가 아니라고 매도되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미리 앞서서 바람을 맞으며 길을 닦고 있는 선생님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나도 곧 동참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혁신학교를 찾아가는 것은 우스운 것이니~ 곧 모든 학교가 진정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아이들을 담아내는 곳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교사들이여 화이팅!!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선생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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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수업 혁신보다 더 혁신적인 교사들의 마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i*** | |
이렇게 철저하게 자신을 내려놓고 학생들을 수업의 주인공으로 섬기는 마음. 미성숙하지만 자기 삶의 고민 하나쯤은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과 온전히 어우러지며 활기찬 교실을 만들어가려는 치열한 열정. 그리고 남들은 쉽게 도전하기 힘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창의성. 남들은 하나도 온전히 실현하기 어려운 이 세 가지를 수업이라는 하나의 그릇에 담아내는 선생님들의 삶이야 말로 학교의 혁신을 꿈꾸고 교육의 변화를 만들어 갈 서울의 교사들이 본받을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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