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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0 제19강 수업사례연구의 절차 중 사토선생님의 답변에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나의 가르침이 학생들에게 배움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막연한 믿음으로 경력만 늘려왔던 내게 무릎을 탁!치게 하는 사토선생님의 배움의 견해가 있으니, 그것은
가르치는 것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과연 지금까지 만난 그 많은 학생들에게 나는 무엇이었을까, 도움이 도기는 했을까?
다시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마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되어준 이번 연수가 고맙기만 합니다.
509 2012년 혁신학교를 준비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a***

작년 하반기에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올해 혁신학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정의 과정이 선생님들의 자발적 참여가 아니라 교장선생님 주도형이라 이게 출발부터 매끄럽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자발성을 가진 선생님들 주축으로 함께 혁신학교 연수도 원격원수로 10명이 함께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학교의 힘이 아닌가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혁신학교가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혁신해야 하는지 진지한 고민의 해답을 연수의 과정을 통해 어느정도 얻을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혁신학교가 백화점식, 편의점식으로 뭐든지 좋은것은 다할려고 한다는 말에~~ 아차 싶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이것저것 좋은것은 다 해보고 싶었거든요^^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선생님들과 함께 토론하며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혁신학교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혁신부장도 교장선생님도 아닌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학부모 주체를 자발적으로 학교에 참여시키는 것이 가장 힘들것 같은 걱정도 들지만, 부모님은 학생들의 변화가 보이면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될것이라는 기대도 해봅니다.

2월 3일 전교직원 연수가 있는데 29강, 30강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토론내용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눌까 합니다.
508 지금까지 들었던 온라인 연수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i***

왜냐하면 선생님들의 말 한마디, 자막 한 줄도 헛되이 버릴 것이 없어서
아예 한글창을 옆에 띄워두고 미친듯이 메모하기 바빴기 때문입니다.
종종 정신없이 흘러가는 강의도 멈춰가며 그렇게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출석연수보다도 내용이 풍부해서 방학 내내 나태해질 수 있었던 제 생활을 조절하게 만들었던 연수이기도 합니다.

두 가지 면에서 이 강의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첫째로, '우리 학교도, 나도 이만하면 됐지..'라는 오만함이 저에게 끼어들 시간을 주지 않았습니다.
둘째로, 가끔은 발 밑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암담한 교육의 현실앞에 '그래도 할 수 있어!'라는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온라인 연수중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보람있었고 알찼던 연수라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

507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듣고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e***

해마다 거칠어가고 아이들이 소란스러워지는 교실을 보며 몸도 마음도 소진 되어가는 이때 겨울방학연수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을 연수 받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내게 맡겨진 이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아이들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 줌으로 그들도 살고 저도 살수 있는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귀한 마음을 가다듬게 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포트를 직점 입력하느라 더듬더듬 올리고 저장하여 제출하려니 로그아웃이 되어 날라가 버렸네요 다시 쓰느라 그만...^^^ 사실 연수를 듣는 중에는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하고 깨닫게 해서 즐겁게 경청할수 있었는데 과제물을 하는건 좀 부답스러웠답니다.^^
506 희망과 위로와 격려가 가득한 민주적인 교실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d***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을 방해한 학생도 참 힘든 아이들이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위로와 격려와 , 치유가 있는 사랑이 넘치는 교실분위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희망을 안겨주는 연수 였습니다.
505 학습 부진아, 조용한 아이에 대한 대처방법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m***

학습 부진아와 조용한 아이에 대한 대처방법이 구체적이고 좋네요^^
504 유익한 연수 내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dd***

현장에서 고민하는 교사의 문제점을 해결 해주는 수업모형에 많은 도움을 얻었어요.
요즘 학생들에게 시도해보고 싶은 수업모델입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한 학생도 낙오자가 없고 재미있고 배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학생들을 길러 낼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을 개선 해보고 싶군요.
503 초심으로 돌아가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c***

'처음처럼'이란 글귀처럼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한 강 한 강 강의를 듣다보면 성찰의 시간이 되기도 하고 반성의 계기도 된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듣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끝마치게 되었네요. 준비를 하고 3월부터는 도전해 보렵니다.
502 원격연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참된 연수 화이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o***

원격연수를 수 없이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감동이 있는 연수는 처음이네요. 온라인상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연수보다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공감이 가는 너무나 좋은 감동이 있는 연수를 2012년을 맞이하면서 듣게 되어 연수원에 감사드리며, 새학기에는 연수 내용을 기반으로 교실에서의 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되어 새학기가 기대되어지네요. 학교에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동료교사들이 교실에서의 희망과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01 통하는 ict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se***

따뜻한 유니샘의 강의가 참 좋네요.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요.
그리고 어렵지 않지만 유용한 기술들을 가르쳐 주셔서 좋습니다.
ppt의 마스터 편집, 한글에서 바탕쪽 만들기, 퍼블리셔 사용법 등이 특히 좋았습니다.

오늘은 17강의 웹북 만들기에서 태그 사용법을 공부했는데 유용한 정보를 알게 돼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