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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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홍덕고등학교 편을 본 후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pa*** | |
홍덕고등학교의 노력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던 것 같다. 입시라는 것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고등학교에서는 변화에 극히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홍덕고등학교의 예를 보면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창체, 멘토링... 많은 부분이 우리학교와 비슷하게 운영되면서도 우리학교 홍덕고등학교의 느낌이 많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하여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참여와 소통에 기반한 학교 만들기, 존중과 태려가 있는 학교 만들기... 이런 주제들을 보면서, 결국은 융통성과 배려가 이 학교의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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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 | 교육과 삶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교육은 삶의 내용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이 새삼 공감이 간다. 너무도 당연한 것임에도 우리 교육현실은 입시라는 굴레에 얽매여 외면하기 쉽다. 그리고 교사 자신도 잊고 산다. 교육과 삶이 동떨어져 갈수록 교육이 갖는 진정한 의미도 멀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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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yo*** | |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민주적인 의사결정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교사연수, 협의회 등을 통한 교사역량 강화로 줄여나가는 방안에 공감합니다. 교사의 수업혁신과 안전한 학교 구축, 수업을 통한 생활지도와 수준차가 극복되는 수업혁신 노력이 원하는 성과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매우 인상적 이였습니다. 수업을 통한 교사와 학생간의 연결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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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 | 이제 뭔가 보이고 잡히는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책을 통해 먼저 알게 되었고, 가까운 교사 한분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고서 자랑을 무지하게 하길래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의 비교적 긴 꼭지의 강의와 사토교수님의 명쾌하고 자신감있는 말씀, 차시 마지막에 나오는 좋은 글귀등을 일일이 노트에 적으며 공부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학교혁신에 대한 책으로만 읽을 때는 많이 알게 되었다는 느낌은 들었으나 실천으로 이어질 만큼 현장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에서 배움의 공동체에서 누누이 말하고 있는 의견나누기, 공유하기, 되돌리기, 경청과 협력에 대한 것을 공부하며 그동안 이론적으로만 알았던 게 확실해지는 듯합니다. 또 이 연수를 받으면서 동시에 학교혁신 현장연수를 받았는데 돌려말하기를 하면서 한 사람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고, 배움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교재와의 소통, 친구와의 소통, 선생님과의 소통이 왜 필요한지도 절감했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않으면 소통이 어렵고 그렇게 되면 협력이 어려워지겠죠? 여러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말하는 과정에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경험도 했지요. 교육현장에서 이론과 실천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고, 이제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위해 활동지를 만들어야하겠습니다. 바쁜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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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 | 내용은 유익하지만 구성은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2*** | |
지금까지 교사생활을 하면서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이 전부인 것은 아니지만요. 아뭏튼 좀더 학생들에게 신경을 쓰면서 새로운 방식의 시도가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화면에서 메모 옆 란에 있는 차시별 주제내용과 실제 강의 내용이 다른것 알고 계시나요. 정말 헷갈리게 만들어 놓았네요. 또한 중간중간 다운되지 않는 부분, 강사의 내용과 화면의 물일치, 평가문항 정답 오류, 화면의 구성... 많이 손좀 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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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혁신학교 공부모임을 진행하다 듣게된 베움의 공동체 연수인데, 강의가 진행될수록 짧지 않은 교직경력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장면에서는 부끄럽고 어떤 장면에서는 힘을 얻기도 했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움의 공동체를 공부하고 실천해 보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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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 | 개인적으로는 유익했으나, 많은 고민을 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n*** | |
이제 2강 정도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저는 교재연구와 수업구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그저 잘가르치는 것만 고민해왔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배움이 이루어져야하고, 교사의 교수방법적인 수업기술 자체보다는 학생의 소리를 듣고 연결짓고 되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듣는 내내 저를 괴롭혔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내가 가르치는 것과 학생들이 아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텐데, 저는 제가 잘 전달하면 모든 학생들이 다 알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다양한 구체적 사례의 수업을 보았으면 했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철학이며 획일화된 수업방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는 말을 되새기며 제 교과와 학생의 사고에 대한 이해를 더 해나가야겠습니다. 아직은 용기가 나지않지만, 조금씩 바꿔가며 몇 년 후에는 지금보다 나은 교사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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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실제 수업하는 장면이 많았더라면 이상적인 연수가 되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수업을 하면서 올해는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되었다. 학교 내에서 다른 선생님들은 수업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나도 수업을 개선시켜 보고 싶었는데 내 수업을 공개를 못 하니 부탁을 할 수도 없었다. 그러던 차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는데 신청하기 전에도 고민이 되었다. 그것은 내가 지금 고민하는 것이 고등학교 입시체제에서 어떻게 수업을 할 것인가인데 연수에서는 고등학교 사례가 흥덕고 밖에 없었다. 그래도 중학교 수업이라도 참고를 하면 고등학교 수업에 응용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신청을 하였다. 그런데 막상 연수를 하니 실제 수업 장면은 거의 나오지가 않았다. 6개 학교 사례이고 총 30차시라면 1개 학교에 1차시 정도만이라도 실제 수업 장면을 보여주었다면 6차시 정도의 수업에서 뭔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리라 본다. 물론 학교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점이라든지, 업무 경감을 혁신적으로 했다든지 하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되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업무경감방법에 대해서는 '아 저렇게도 하는구나' 하고 매우 놀라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원래 혁신학교 하면 수업혁신 이미지가 매우 강해서 실제 수업을 어떻게 혁신을 시키고 있는지 실제 장면을 보고싶어서 신청한 연수이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실제 수업 장면만 몇 차시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가장 이상적인 연수였을 것이다. 물론 현재 이대로의 연수만으로도 가장 도움이 된 연수이기는 하다.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다. 중학교보다는 고등학교가 나에게 더 맞는다고 생각하기에 현재 입시체제 속에서 어떻게 수업을 해야할지가 계속적으로 고민이 될 것이고 어떻게 보면 고민만 하다가 교직 생활의 세월이 흘러갈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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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홍동중(3~7강) 연수 후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an*** | |
전체적 인상은 핀란드 등 북유럽의 훌륭한 학교들과 우리나라의 몇몇 대안 학교들 등과 어떤점이 다른가 하는 생각. 그들에 비해 별로 부러울 것 없는 교육이 한 공립중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기도 했고, 또 걱정도 많아졌다. 홍동중의 교육적 지역 기반, 소규모 학교, 다양하고 충실한 지원 등이 현재의 홍동중을 만드는 인프라가 됐겠지만, 이런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그렇지 못한 학교들이 더 많지 않은가. 그것은 어던 이유 때문일까 등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연수를 들으며 기억에 남는 몇 마디 적어본다. - 교육이 삶과 동떨어져 있다면 무슨 의이? 삶을 담는 교육, 집단 지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즉, 삶과 상생의 교육!! - 교사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버리고, 꼭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하는 학교의 지원과 정책 필요!! - 1~3학년으로 이어지는 특성화 교육(진로와 직업, 생태와 인간, 삶과 인성) 그리고 그 체계성과 적절성에 감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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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홍동중학교를 접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i*** | |
홍동중학교의 사례를 보면서,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한 학교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지역과 연계하는 교육이 이렇게 수월하게 진행되며, 다가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특히 지역사회의 역량과 학교 교육 변화의 필요에 대한 요구가 학교를 변화시키게 만들었다는 것, 그러면서 지역사회가 목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학교 교육에 적극 참여하며 진정한 교육을 만들어간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학교 주변에도 산재한 지역 인프라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새삼 고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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