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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0 알찬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po***

배운 연수를 확실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스카프예쁘게 매는 방법 동영상을 다운받아 옆자리 선생님께 뿌려 드렸더니, 다들 "훌륭한 연수"라로 칭찬해 주십니다.사실 학기중 매일매일 듣고 복습하는게 쉽지 않지만 실제 동영상 다운이나 몇가지들을 바로바로 쓰고 이렇게 옆에 선생님들께도 알려드리니 뿌듯합니다.방학동안 열심히 복습하겠습니다.
299 희망적인 교실!! 행복한 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b***

연수를 듣고 나를 변화하고 교실을 변화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해 희망적인 면을 받습니다. 조끔씩 실천해보려합니다. 많은 선생님께 다양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행복한 우리와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희망적인 연수였습니다.
친구에게 권했어요 들어라고... 우리아이의 담임선생님께도 적극 추천하고싶은 연수입니다.
298 정말 필요했던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j***

시간이 흐를 수록 다양한 부적응 행동을 하는 아이가 많은 것 같아요. 도벽, 폭력, 가출... 이런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의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가끔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어 많이 답답했는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어느 시점쯤엔 늘 '내가 하는 말이, 해결책이 너무 추상적이고 현실감이 없지 않나? 정말 이 아이의 마음이 이럴까..?'하는 의문들이 많았는데 아이들과 좀더 공감하는 대화를 나룰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297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as***

그동안 대학에서 강의만 하다가 고등학교 보건실에 들어온지 5개월째입니다.보건실에 찾아오는 남녀학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까 고민했었고, 보건실이니까 무엇보다 '엄마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자' 했는데 생각처럼 친절한(?) 보건교사 되기가 쉽지 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사춘기를 지나 오춘기학생이 되니 주장이 말이 안되게 세기도 하다는것을 봅니다(공복에 독한약 먹겠다고 끝까지 우기는 학생 등). 달래도 보고 얼러도 봤지만 한숨이 나오는 결과를 맞보게 될 때 , 어떻게 다가서야 할까? 고민했지요.
업무를 하는 어느날 어떤 연수가 좋을까 고민 중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이 얼마나 좋은, 행복한 제목을 보았겠습니까 ?
그날 신청하고 기대감으로 강의 첫날부터 마우스를 끌어당겼지요.
매 차시마다 마음에 와닿는 강의내용, 제시해주는 상황이 가정이나 학교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어서 수업이 끝나면 바로 적용 들어가고 효과도 보고 그랬습니다.
특히 입으로 '들어주기'는 과제로도 제출했지만 가족간의 대화에서 엄청 효과를 보았지요. '세가지 좋았던 일 프로그램', '칭찬샤워 프로그램', '자기 표현법', '애고그램 성격검사' 등을 통해 을 저도 같이 집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가 저에게는 사실 교사로서 처음 접하는 연수였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연수를 받게되어 참으로 행복했고, 이제는 좀 더 아이들의 마음이 긍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나를 만나는 모든 학생들에게 처음이자 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힘이되는 말을 해야한다는 중요한 강의내용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어른들이 주는 사랑을 먹고 쑥쑥 자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귀한 강의 해주신 김창오 선생님!
이 연수를 받으시는 여러 선생님,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받는 모든 학생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296 배우는 즐거움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so***

새로운 것을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늘 컴퓨터 활용 수업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연습해야 내것이 되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95 추천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싶네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d***

교사로서, 특히 담임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이렇게 심도있게 다룬 강의는 처음입니다. 다음 학기엔 써먹어야지~ 하는 노하우도 몇가지 챙겼고, 가장 중요한 건 지친 저에게 많은 위안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소진되지 않고 학급을 역동적으로, 희망차게 운영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94 연수 즐거운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o***

연수 즐거운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관심 주제를대하며 많은 생각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동영상 편집이 적절하고 체계적으로 되었으면 하는점과,
동영상 오디오 부분의 많은 개선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연수 과정의 동영상을 온라인 강의 자료 동영상으로 올리는 것보다 온라인 강의(원격연수)에맞도록 강사가 연수자를 바라보고 수업하는 방식의 동영상 구성이 더욱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연수가 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93 20강 듣고 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요즘 들어 부쩍 교실문 열기가 두려워지고 있는데, 정말 자신을 위한 연수 인것 같습니다.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고 있네요. 끝까지 열심히 듣겠습니다. 화이팅!! ^^
292 신뢰를 주는 교사의 태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t***

처음 듣는 원격연수였다. 컴퓨터로 강의를 들어야하는 것이 꽤나 머리아프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무척 유익한 연수였다.
들으면서 메모해 둔 것이 있다. 'Warm, Firm, Calm'
Warm과 Firm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했다. 평소에 타인에 대해 관용적이기 때문에 학생들에 대해서도 Firm이 어려웠다. 학생들은 한두가지를 또는 한두명을 허용해주면 결국 통제하기 힘든 상황이 되곤 했다. 학생들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힘든 수업을 버텨왔는데 나에게 부족한 것이 Firm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칙이 있는 교사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좀더 단호해질 수 있기를...
291 내 마음을 달래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fi***

교직생활 12년째.. 한해한해 힘들어지는 아이들을 보며 내자신의 능력을 탓하고, 아이들을 탓하며 지내며 교사라는 직업이 나에게는 맞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반복해 왔다.

더더군다나 올해는 교직생활중 처음으로 특성화고 아이들을 만나며, 말이 통하지 않음을 절실히 느꼈고, 결국 올해가 지나면 어떻게든 휴직이라도 해야 살거 같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그남은 한학기를 무엇가를 배우고 있을 때 행복함을 느끼는 나에게 잠시라도 행복을 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였다.


하나하나의 강좌를 들어 갈수록 강의를 꼭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만나는 이 아이와는 이렇게 대화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하며 들었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깊은 시름들을 해결해 갈수 있도록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해결의 빛을 만나거 같아요

이제 이 해결의 빛이 알려주는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또다른 기회라고 생각하고 강의를 천천히 다시 들어보며 나의 사례들을 소통할수 있는 대화들로 바꿔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이 노력을 통해 나 스스로 즐거움을 찾고 이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수 있는 선생님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