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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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도전장을 내손에 쥐어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
gh*** | |
교사가 된지 20년이 되어 이젠 부장교사가 되었습니다. 학교의 전체적 행사를 내다보는 부장 교사가 되다보니 수업 보다는 학교 행사를 우선 순위에 둔 나의 모습이 거울에 비추어집니다. 그러던 중 연수의 제목이 마음에 들고 단체로 하면 싸게 해준다는 말에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강의부터 마지막까지 차근차근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말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학교 현장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질 높은, 학생들 모두를 존중하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도전장을 쥐고 연수를 마침니다. 도전에 승리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먼저 고민하고 실천하신 선배 교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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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나에게 설렘을 남겨준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32*** | |
나름대로 컴퓨터에 대해 평균실력은 된다, 아니 살짝 이 이상은 된다 자만했던 제 모습을 제대로 반성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일단 ICT라는 문구보다 "통하는"이라는 문구가 완전 맘에 들어 신청한 연수였는데, 정말 제대로 "통하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어보니 감동이 절로 밀려오네요. 아이들과의 래포형성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뭔가 아쉽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이 연수를 통해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많이 배웠지만, 강의하시는 쌤들의 예를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진정한 잠재적 교육과정이 이런 것이겠지요? 강의하시는 분들이 현직에 계시는 쌤들인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류가 여러 번 발견된 아쉬움도 있고, 충분히 연습해서 숙지할만큼의 시간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기왕이면 유료이더라도 연수자료도 책자로 있었으면 했지요. 이런 여러 가지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이 연수는 저에게 참 많은 셀렘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동안 허접한 실력으로 만들어낸 학급앨범이며 학급 문집, 늘 마음으로만 꿈꾸었던 종례일보, 나의 능력에는 한참 멀었다 생각했던 동영상 편집, 사운드만 저장하기 등등.. 제가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 또 그런 것들을 함께 해 나갈 새로운 아이들,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면서 뿌듯해하고 기뻐할 아이들과 저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너무나 빡빡한 학교생활에서 쫒기듯 연수를 들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수에 집중하고 있던 그 시간만큼은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연수원" - 사실 저는 이 이름이 더 좋은데 말이죠.. 곧 또 다시 함께 하겠습니다. 이 곳에서 저를 설레게 하는 제목의 강좌들이 아직 여러 개 남아있으니까 말이죠^^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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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듣고 싶은 강의였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r*** | |
기존의 원격연수들은 제대로 강의를 다 듣지 않고 드래그(?)해서 마친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강의는 한 강좌도 빠뜨리지 않고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매 강의마다 동감하면서 혼자 웃으면서 강의를 듣고 있어요...^^ 제가 쉬는 시간에 이 강의를 듣고 있다가 혼자 막 웃고 있으면 옆에 동료 선생님이 무슨 강의인데 그렇게 재미있게 듣냐고 물으시네요... 교육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조언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실천해보려는 노력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며칠전에 받았던 현장 연수에서 강사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요즘 선생님들이 변해야된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많은 연수를 받는데 그 연수를 받는 것으로 끝나버린다고 하셔서 순간 뜨끔했었어요... 이 연수를 잘 되새기면서 앞으로 하나라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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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지금의 나에게 딱!인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연수를 듣는 내내 레슬링 선수와 같은 싸움으로 아이들 하나하나와 경기를 치르고 있는 지치고 상처 투성이의 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연수 신청을 하고 마치는 오늘까지 아주 작지만 변화된 우리 교실 분위기를 오늘은 한껏 맛보았습니다. 무덤에서 살아나고 있는, 아이들의 "안녕히 계세요!"라는 따뜻한 인사가 내 귓가에 맴돌고 그 마음이 전해져 옴을 느끼게 나를 변화시켜준 참 고마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남은 2학기가 덕분에 힘들지 만은 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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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o*** | |
내가 들었던 연수 중에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늘 아이들 탓만 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몰라주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들을 좀더 열린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단체 수강을 하였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해주신 김현수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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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교사리더십 상담훈련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s*** | |
작년에 6학년 아이들을 맡으면서 나의 고민이 시작되었다. NP특성이 강한 나의 성격이 감당하기 어려운 여러 종류의 아이들과의 갈등으로 내가 교사로서 자격은 있는건지 하는 의문을 가질만큼 버거운 한 해였다. 분명히 교사가 변하면 아이들도 변할텐데..., 또 영향력있는 교사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책도 찾아보고 연수도 기웃거리던 중 만난 강좌가 바로 김창오샘이다 현실적으로 접할 수 있는 사례(다소 중고등학생 사례가 많았지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특성을 일일이 파악하고 대처하는 방법등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된 연수였다. 아울러 3학년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는 2박3일의 영어캠프를 통해 이런저런 이유로 불안해 하는 학부모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는 실천의 기회도 가져 보았다. 주변 샘들에게도 적극 권해보고 아울러 중급과정에도 도전해 보려한다. 김창오샘과 에듀니티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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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o*** | |
30강이란 연수가 이제 끝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제목을 들었을때 왠지 공감이 잘되거라는 희미한 믿음이 있었는데 수강하면서 너무 많은 공감이 되고 웃기도 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서 수강할때는 작금의 처한 상황을 생각해보며 비교해보기도 하였는데 시간에 쫓기다보니 그냥 수강하는것에만 열중하다보니 재미가 없었습니다.30강이란 강좌중에 20강까지는 공감을 많이 하며 수강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듣는것에만 치우쳤던것 같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복습하는 과정에서 다시 여유를 가지고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참으로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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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hy*** | |
개설된 원격연수는 참 많지만, 그저 형식적인 클릭질로만 끝내게 만드는 연수도 참 많더라구요. 오랜만에 보석같은 연수를 많나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재연된 상황 중심의 강의 내용이 무엇보다 흥미롭고,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만들어줬어요. 아이들이 사소한 말 한마디에 픽, 토라지는 게 서운했었는데, 연수를 통해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그 말 한마디가 관계의 전부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말이예요. 역시 중요한 건 '관계'라는 걸 깨닫습니다. 경력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 관계에서 상처받고 포기하려 했나봐요.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근데, 사실 잘 안 되더라구요. 왠지 민망하기도 하고, 쑥스럽고) 후속 강의에서 또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연수, 잘 들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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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참으로 유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
nk*** | |
교직생활 26년 그러나 여전히 초보인 듯 느껴지는 이 아득함 누군가의 수업을 원없이 볼 수도 없고 ... 그저 혼자 끙끙 거렸는데 이 연수를 통해 나만의 고민이 아니구나 하는 공감과 더불어 힘을 얻었다 기회가 된다면 온라인 상태가 아닌 오프라인 상태에서 함께 공감하고 변화하는 기회가 오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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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tj*** | |
중 3 담임이라 한창 바쁜때에 연수를 듣느라 부담되는 면도 있었지만 연수 내용은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상황중심이라 더 가까이 느껴졌으며 같이 고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연수중간에는 이런 상황에서도 교사가 침착하게 감정적으로 되지않기 위해 노력해야하는거야? 라는 생각에 자신이 없어지기도 했지만(김창오 선생님은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아이들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상처가 될 것임을 알기에 좀 더 노력하고 좋은 말법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남은 복습 기간동안 열심히 복습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연습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상처받을 일이 많아지는 교실 현장에서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 시기에 듣기에 좋은 연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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