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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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u*** | |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온 녀석이 있었다. 번듯한 집안에 준수한 용모, 우수한 성적,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가족까지 객관적으로 보면 너무나 그럴 듯한 조건이었다. 그러나 그 녀석은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장난이라며 넥타이를 빼앗가 가버리고, 여성적인 말투를 흉내내며 비아냥거리고, 머리가 크다며 놀리고,많이 먹는다고 놀리고.우리 반에서 가장 만만한 아이가 되어버렸다. 그런 상황에서 그 녀석은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하고 나만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다 전학시켜 버리고 원하는 애들만 쏙쏙 골라서 우리반에 앉혀놓고 싶어요~" 나까지 전학시키지 않아 고맙다고 했지만 그녀석의 절규는 오랫동안 귀에 남았다. 함께 한 2년이 지나고 녀석은 어엿한 고등학생으로 잘 적응한다는 소식을 들고 웃으며 왔다. 고백하건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다. 나는 최선을 다해 녀석을 도왔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는 내내 그 녀석이 생각났다. 좀더 일찍 연수받고 고민했더라면 더 잘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덜 상처받고 빨리 안정을 찾도록 해주었을텐데... 왜 그 녀석을 이해해주지 못하냐며 혼냈던 아이들에게도 미안했다. '칭찬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늘 잘못만을 찾아내는 너무나 '모범생이었던' 교사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힘든 존재였는지 깨달았다. 이제 힘내서 잘 해보려고 한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살아가는 멋진 아이들로 크도록 도와야지. 그리고 가끔은 나도 칭찬하며 살 것이다. 그래야 나도 소진되지 않고 아이들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으니까~ 동료교사들과 식사하며 연수를 화제로 한참 얘기했다. 역시 교사도 정보교류하면서 협동하고 격려해야 한단 걸 다시 깨달았다. 어쨌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준 고마운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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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학생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주기 위한 충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h*** | |
그동안 아이들에 대해 깊은 이해와 관심이 부족하였던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을 하면서도 생각해 보지 않고 몰랐던 부분을 강의를 통해 교실을 둘러싼 여러가지 면들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학기에는 아이들을 대할때 여유를 가지고 따뜻하게 대해 보리라 생각해본다. 열심히 공부하지는 못하였지만 다시한번 강의를 보면서 천천히 나를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도록 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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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연수를 마치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ne*** | |
3월 학기초 아이들과의 첫만남부터 12월 학년말 학급앨범제작까지 평소에 궁금하던 내용들로 잘 짜여져 있고, 선생님들의 강의도 잘 하셔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연수를 들을 때는 알았던 내용도 다시 해보려면 헷갈리잖아요... 시간 내어 복습하려고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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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지친 마음을 달래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a*** | |
연수중에 뵐 수 있었던 정년이 엄마 남지 않았다는 선생님이 머리속에 떠 오릅니다. 대단한 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고 고뇌하였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의 심리학' 제목만큼 한 제목하는 연수였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들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유익한 강의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행운입니다. 평소 아이들과의 소통을 고민했고, 연수도 많이 다녔지만, 전체를 보는 시각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 질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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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ej*** | |
수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연수였습니다. 아무리 머릿속 학습자료가 있어도 만들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학습자료,방법 스킬이 많이 부족했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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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교사가 희망이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n*** | |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연수에 이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받고 '교사가 바로 희망이구나' 하는 걸 다시 절실하게 깨닫습니다. 상처받고 여린 교사인 내 자신부터 심리치료가 된 듯합니다. 교사가 밝고 건강하게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아이들도 교사의 희망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교사인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됩니다. 에듀니티 행복 교육센터가 교사에게 희망을 줍니다. 다음 연수는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입니다. 교사가 희망이기에 좋은 연수를 동료교사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땅의 모든 교사들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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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너무 지친 상태에서 들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j*** | |
교직에 회의가 들고 교사로서 학생에 대한 사랑이 다 사라져버린 느낌이 들었을 때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전 너무 지쳐 있었고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었나봅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교사들도 개인적인 모습들이 많아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격려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이 연수 들으면서 기운을 좀 내어봅니다. 특히 교사의 소진에 대한 것과 교사 격려 공동체 만들기를 들으면서 제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다 말라버린 우물 같은 제 모습을 확인했고 학생들을 잡아먹고 있는 저 또한 발견했습니다. ㅠ.ㅠ 이제는 제가 먼저 힘을 내야 학생들에게도 힘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복습하면서 더 힘을 내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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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많은 깨달음을 알게 해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u*** | |
교사 경력이 10년이 넘어도 아직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연수였다. 많은 학생들을 일률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각각의 학생의 아픔과 고민을 들어주며 다가가는 방법도 다양하게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으며 특히 올해 너무 의욕이 없는 반을 맡아 힘들었는데 어느 정도의 해답을 들은 것 같아 값진 연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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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추천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tu*** | |
강의를 듣고나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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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강추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in*** | |
엊그제 개학하여 방학동안에 연수 받은 것을 학급의 학생들에게 실천하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입으로 듣기와 '못난행동은 외면하고 이쁜행동은 바로 칭찬하라'하셔서 요 2가지만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아이들이 잘 받아들이면서 좋아합니다. 개학 첫날에 자신감을 얻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저는 벌써 다른 샘께 강추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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