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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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고맙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tu*** | |
그동안 부족했던 컴퓨터 실기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알찬 기회였습니다. 계속 학습하기를 통해 못다한 공부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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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얘들아~ 미안해.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ee*** | |
아~나, 원, 참 이렇게 클릭 많이 해야 하는 원격연수는 첨이네...하고 툴툴거리면서도 계속 강의를 듣게 만드는 묘한 연수였다. 듣는 회수를 더할수록, 매회 등장하는 상황에 몰입하게 되고 ‘아, 나도 저렇게 대했는데…’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늘 시간에 쫓겨 결과만 듣고 아이들을 다그치고 윽박지르는 내 모습이 떠올라 혼자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부끄러웠다. 청강으로 들을 수 있는 6개월 동안은 들었던 강의를 다시 반복하면서 입으로 듣기, 칭찬기법, 지적의 리더십대화법 등은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할 것 같다. 나와 다른 유형의 학생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길을 비춰준(?) 연수였다고 할까? 대화법을 바꾸면 나와 다른 성향도 개발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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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bi*** | |
시간이 많이 필요한 연수 나를 많이 돌아보게 하는연수였다. 이제 학생들을 대할때 잘은 안되겠지만 좀더 신경써서 대화를 하고 아이들 속마음을 알수있도록 해야겠다. 듣고 학습하는걸로는 정확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잊지많고 노력해서 아이들과 가까운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다. 교직 20년이 지났는데 새로운 내가 되고싶은건 어려운 희망일까?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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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이제 연수끝.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y*** | |
힘들게 연수를 마쳤다. 사실 만만치 않은 연수였다 부담이 많이 가는, 그래도 한번 되집어 뒤돌아 보게하는 연수 내용이었다 익히 알고는 있으나 무심히 넘어가고 ...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한동안은 생각이나서 신경써서 해볼것같다 아이들을 속마음을 헤아려 보는건 교사인 우리가 당연히 해야되는 부분 잊고 살았었다 잘 적용을하며 좋은교사가 되고싶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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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h*** | |
교직 경력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자신이 없는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실제적인 이해와 방안제시가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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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연수를 마치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he*** | |
항상 연수를 끝나면서 느끼는 마음은 좀더 충실히 못했음을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다.이번 연수는 평상시 수업할때나 업무시 부족했었던 그래서 좀 아쉬움이 많았던 컴퓨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연수는 끝났지만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좀더 들어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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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i*** | |
처음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정말 유익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아직 짧지만 지난 나의 교직생할을 돌아보게 되는 감동깊은 연수였습니다. 개학하면 학생들의 말을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게 배운 내용을 열심히 실천해 보겠습니다. 김창오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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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연수기간 동안 책망이 아닌 나를 쓰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e*** | |
1. 아이들로 인해 힘들어 아이들을 미워할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일부러 교사를 힘들게 하려 하는 의도는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강하게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2. 교사도 치유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이 위안 받고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3. 2학기가 시작된 지금 새로운 교사로 태어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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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교사로서의 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힘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s*** | |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의 아픔이나 상처보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나의 상처에 집중하며 때로는 힘빠져하고, 때로는 아이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며 지낸 시간이 많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 내가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살펴주고, 도움을 주는 존재로서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교사로서 내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 꼭 들으라고 강추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 원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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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마음의 여유를 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h*** | |
‘줄탁동시’, ‘아이들의 눈높이’ 교사들의 이상이자 소망이겠지요. 예기치 못하게 일어나는 교실에서의 여러 가지 상황들, 그때마다의 막막하고 난감함.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 우선 자기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개방하려는 성숙한 자세의 필요성과 도전! 어느 덧 정년이 다 되어가니, 알지 못하여 또는 실천하지 못하여 남게 되는 부족함과 아쉬움에 대한 초조감과 아이들과 벌어지는 세대 간의 차이를 줄여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며 여기 저기 둘러보던 중 연수는 마음을 밝히는 등대요,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주어 과정 내내 배우는 즐거움과 만족을 주었습니다. 실제 상황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문제 해결에 대한 강의는 마치 현장에서 부닥친 난감함이 시원하게 해결되는 후련함을 주어 다음 강의를 열심히 듣게 하는 의욕을 주었고 실제 상황을 편하게 연출하며 이끌어 가는 김창오선생님의 강의가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왔다는 자긍심도 있었지만 보다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미천함이 때때로 자신을 부끄럽게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걸림돌들은 밀어내고 또다시 희망의 불씨를 살려가며 아이들과 만날 기대를 하게 되었답니다. 내 정신이 먼저 건강해야 하고 내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아이들의 마음을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영향력과 신뢰감도 생기겠지요. 꼭 아이들과의 학교 장면에서만이 아닌 사람과의 여러 관계의 만남에서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깨워주는 연수였지요. 과거는 무조건 용서하고 미래를 무조건 소망하기 위해 현재를 무조건 아낌없이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마음의 여유를 회복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무조건임을 명심하고 강화해야겠습니다. 함께 연수에 동참하신 선생님들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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