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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0 연수 잘 들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go***

힘들었어요. 바쁠 땐 어렵고..(아직도 덜 끊났어요)
과제 반려되었어요.
다시 하느라 고생했어요.

과제를 반려한다는 것은 연수가 엄격하고
알차다는 뜻이겠지요.
긴장해서 했어요.
그러나 유익한 연수입니다. 동료교사에게 적극 권장해야겠습니다.
139 무심히 들었던 학생들의 이야기가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p***

이번 연수로 인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순간적인 감정을 억제하고 상대방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고 같이 공감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야겠어요.
138 다시 옷깃을 여미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나만의 문제이고,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매우 힘들어하고 있던 와중에 다시 한 번 나를 추스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나를 칭찬하기'는 하루하루 나를 일으켜세워주고 감싸주고 안아주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음을 잘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내 언어의 문제점과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이기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내가 행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고 더 나아가 교실이 행복하게 되는 그 단초를 얻은 것 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37 실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k***

동료교사인 wife의 소개로 인터넷연수를 부끄럽지만처음 받아보았습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해보려 합니다
136 상처와 외로움에서 치유와 함께함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r***

감사합니다.
이런 연수가 있어 저에게는 무척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 나름대로 교실에서 받는 상처와 외로움을 치유하고자 많은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교사가 되려 하지 마라'는 말씀에 확 깼습니다.
나의 '착각과 오만'을 알려주시는 한 마디였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부드럽고 친절하게 유장한 바람같이 알려주셨습니다. 그 힘에 감사합니다.
이제 나의 착각와 오만에서 깨어나 보다 치유와 함께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잘하고 훌륭한 교사가 아니라 도와주고 함께하는 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35 다시 소망을 담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jl***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 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생활했지요. 그런데 작년부터 큰 회의감이 몰려왔습니다. 아이들과 소통이 되지 않았고 관계가 어긋나면서 밀려든 상실감이 그동안 저를 지탱해준 자존감을 휘청거리게 했습니다.
연수받는 내내 내 자신에게 부끄러웠습니다. 아이들 속마음이 저런거였구나. 아이들 입장을 꽤 이해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거짓이었더라구요. 내가 했던 방법들이 관계를 깨기만 하는 것들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 모습을 거울처럼 보여주어 괴로운 시간들이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바꿀 수 있는 길이 조금은 보이니까요. 미래는 무조건 소망하라고...
앞으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르침을 주신 강사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사샘과 함께 했던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었답니다.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134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가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s***

- 수업을 안 하고 7년째 관리자를 하면서 학생들보다는 주로 선생님들과 대화를 합니다. 행정업무도 가중되고 수업 자체도 어렵지만 그래도 가장 버거운 것은 생활지도입니다. 학생과의 관계 형성이 수업을 비롯한 모든 것을 이끌고 가는데 학부모, 학생들이 예전같지 않아 교직원 전체가 고통을 겪고 슬럼프에 빠집니다. 33년 교직 생활인데 더 좋아지긴 커녕 오히려 교육계가 이렇게 침체기에 빠져들까?.. 난감한 상황들이 벌어질 때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을 합니다.....그러나 그래도 우리는 자존심을 잃지 않습니다. 범죄자와 씨름하는 검사보다도, 환자만을 봐야 하는 의사보다도 파랗게 돋아나는 청소년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강사님의 마지막 말씀이 좋습니다..< 과거는 용서하자.. 현재를 사랑하자..미래에 희망과 자신을 걸자. > 더위와 비에 지친 우리 마석중 샘들..바쁘지만 2학기도 즐겁게 지냅시다. 누구나 그 깊은 마음 속에 긍정의 힘이 있으므로 그걸 믿고 갑시다.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과 열강해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33 도움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il***

원격연수 중에서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연수인것같다. 금방 결과를 낼 수 없지만, 목표를 세웠으니 그 곳을 향해 가는데 방법을 알려주는 연수였다. 오프라인으로 함께 받아서 더욱 배가된 연수다.
나와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만 남았다. 이정숙 화이팅!!
132 힘을 얻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여학교에서만 근무하다 올해 남녀공학학교로 옮겨갔습니다. 가기 전부터 남학생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대로 남학생들 수업은 정말 너무 어렵더라구요. 남학생들 수업은 한마디로 안 통한다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놨더니 이 연수를 먼저 들었던 샘께서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연수를 마친 지금 연수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상담하는 방법적인 면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에고그램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연수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꾸준히 실천해서 저도 통하는 선생님이 되어 보려구요. 2학기 시작하면서 힘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131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j***

시간에 쫓겨 간신히 마쳤지만, 매우 보람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저는 교육자이기보다 직장인으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담임을 하며 아이들과 부딪히고 상처 받으며 제 나름대로 편해지고자 했던 방법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데 효과적인 교육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내가 했던 방법의 장단점, 아직 알지 못하고 시행해 보지 못한 것들, 아이들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고, 시간 되는 대로 다시 한번 더 듣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을 때는 다 기억할 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아 다시 한번 더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우리집 아이들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 준 강사선생님, 그리고 이 연수를 받도록 도움을 준 동료교사 김정희 선생님과 제 주변 선생님, 항상 문자로 독려해 주신 운영자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