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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0 정말 주위에 강추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am***

학교 현장의 갈등을 다양한 사례로 알기 쉽게 풀어주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꼭 학교 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가르침이 많아
학부모들,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픈 강의였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강사님 강의에서 배속을 조절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주위 모든 분들이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9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j***

주의력결핍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많은 학급들에서의 수업을 고민하다가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명확한 해결책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과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역량보다는 어떤 아이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한 해의 행복도가 크게 차이가 났던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상황과 환경에 덜 흔들릴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준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68 많이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u***

아이들과 부딪히고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자신감이 없어졌을 때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상황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서로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볼 수 있었고, 그 상황을 해결해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대하는 기분과 '저것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작정을 했구나..'하고 독이 올랐던 마음이 사라집니다. 작년에 알게 된 연수이고, 사실은 이번 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들었어야 하는데.. 에듀니티 홈페이지가 바뀌고 하면서 강의가 없어져서 아쉬웠습니다. 전화 해서 이 강의 다시 들을 수 없는지도 문의드렸었는데.. 학기 중 다시 생겼을 때 시간을 놓치고 놓치다가 여름방학이 다 되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방학이 끝나면 아이들과 다시 만날 때 조금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한결 여유있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67 나를 깊이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e***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되었으며 교사도 아니시면서 교사를 너무 잘 아시는 명쾌한 지적에 부끄러울 때도 많았습니다.특히 교사가 소진되는 가장 큰 이유가 내 안에 없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제겐 큰 찔림이요 도전이었습니다.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고맙습니다.^*^
66 리더십상담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강추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wo***

학교에서 가정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상황들을
콕콕 집어내어 시원해지도록 해결해가시는 김창오선생님의 모습에서
저도 그렇게 되어보리라는 희망을 갖게됩니다.

주변의 권유로 몇 번이나 듣고싶었는데
제대로 들을 여유조차 갖지 못하다가
방학을 맞으며 여유있게 연결해서 들으며
참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해보면 정말 즐거운 교실, 행복을 나누는 교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로 벌써 개학기 기다려집니다.

성급하지 않게 남은 방학동안 복습으로 입으로 듣기를 연습해두어야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좌는 선생님들께서 꼭 듣도록 알려야 겠습니다.
행복한 교사가 많아져 행복한 제자들이 많아지는 교단을 기대하며
말입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김창오선생님께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65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u***

학교 일과 아이들에 지쳐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연수!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걸음 더 성장할 저와 아이들을 생각하니 2학기가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64 위로가 되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l***

많은 내용이 그동안의 나(교사로서, 엄마로서)를 돌아보는데 큰도움이 되었고,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잊지않도록 자주 들어가 봐야겠다.

사람들은 교사가 철밥통이고 방학이 있어 얼마나 좋으냐고..(우린 방학이 없으면 못하는데, 재충전해서 다음학기를 살아가야 하는데..)그런 직업이 어디있냐고..

요즘 교사들 너무 힘든데 그걸 이해해주는 사회인(학부모도)이 없는거같다. 한번 해보라고 하고싶었다.

근데 교사의 상처와 치유과정이 제일 좋았다. 강사가 우리 교사들을 이해해주신다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3 아! 그런 것이었구나.. 내가 그랬구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o***

학교를 옮겨하며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친한 선배 선생님이 있습니다. 10년 째 같이 근무하며 항상 활기차고 아이들에게 긍정과 행복을 주는 선생님을 보며 부러워하고 또 따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선생님께서 교직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된 계기가 되었다며 추천해 준 연수가 바로 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심리학이었습니다. 그 선생님께도 또 연수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도 강의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드는 마음이 바로 위의 제목이었습니다..
"아....!", "내가 한 행동이... 그렇구나..."
가끔 학생들과의 문제로 힘들기도 했지만. 나름 학생들과 잘 소통하고 제 역할을 충실히 사고 있는 성실한 교사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강의는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아.. 내가 아이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고 있었다니.. 제가 자신있게 한 행동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차라리 안하니 못한 행동이었음을 깨달았을 때 마음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지난 아이들에게 참 미안해 지더군요..
그리고, 다시금 돌아보니.. 맞습니다. 학생들은 저의 지적보다 칭찬에 훨씬 더 큰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 앞에서는 긍정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결국 어떤 아이들에게는 부정의 영향을 더 많이 주었더군요. 그리고 그 때 그닥 좋지 못한 결과도 떠올려집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깨달음 주신 것 감사합니다..

열심히 복습하고 마음에 새겨서 이제 한 학기 남은 현재 우리 학급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긍정의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2 교사라는 내 이름을 다시 정의 내리는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많이 지쳐있었던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연수였다. 교사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이 매우 크다는 부담감이 없지는 않지만, 강의에 나온 내용을 다 해서 완벽해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으니 연수에 나온 내용 중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 또는 우리 학급에,내 수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여름 방학이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 번 연수의 주요한 내용을 훑어본 후에 2학기에 우리 학급에서 내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을 추출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연수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2학기를 준비해야겠다.
이 연수가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으면 그 감동은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2학기가 기대된다. 준비한 만큼 2학기가 보람찬 시간들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61 초심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나름 아이들을 이해하고, 잘 소통하는 '괜찮은' 교사라 자부해왔는데요. 올 1학기는 유독 힘이 들었어요. 나는 변한 것이 없는데, 아이들이 다들 이상해졌다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 연수를 찬찬히 듣고 보니 어느새 제가 '그렇고 그런 직장인'으로서 교사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변화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저 역시 변하고 있었던 거지요. 연수 덕분인지 방학 직전 1달 간은 아이들을 대하는 게 많이 편안해졌어요. 넉달간 미워했던 녀석도 갑자기 예뻐보이는 경험을 하기도 했지요. 지금의 이 마음으로 2학기를 준비하려고요. 연수의 약발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아이들로부터 상처받고, 다시 냉담해질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이번 연수를 꼭 기억할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