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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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유익한 내용이 많네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i*** | |
공개수업이라든지 학부모 총회등 평소에 궁금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고 싶었던 내용이 많아 유용하게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그럼 남은 강의도 열심히 듣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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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게 되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db*** | |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웁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적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잘 적용해야 하는데. 시간에 쫓겨 천천히 볼까 하는데, 볼 수 있는 기간을 좀더 늘려주시면 안 될까 건의합니다. 짬짬이 하는 것보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반복해서 연습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유익한 강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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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유익한 내용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ji*** | |
강의를 들을 수록 선생님들의 열정에 경의감을 느끼게 되네요 ^^;; 많은 내용속에서 저에게 맞는 내용들을 찾아가게 됩니다. 특히 10차시 강의를 들으면서 퍼블리셔 프로그램을 처음 다루어 보았고 유용성에 놀랐습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공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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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내용이 너무나 많은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ca*** | |
이제 경우 5번째 강의를 듣고 있지만 컴퓨터에 관계된 내용을 배우러 왔는데 컴퓨터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고 학급운영에 관한 내용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대신 저처럼 초등인 사람을 위하여 약간 변경하여 초등을 위한 연수를 만들어주시던지 아니면 초등을 위한 자료를 자료실에 탑재해주세요 중등하고는 약간 달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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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ro*** | |
수업이나 학급 운영에 활용되는 ICT 기술을 배우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무비 메이커로 어렵게 편집하던 동영상 앨범을 알씨를 활용하여 시간 단축이 가능해서 좋았고, UCC 다운 및 편집도 매우 유용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은 강의하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랑입니다. 자신의 일상과 존재 자체를 '가르치는 일'과 분리시키지 않고 혼을 담아 해내고 계시는 모습에 아주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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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유익한 프로그램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yo*** | |
학기초 제일 고민은 학급환경판 구성이다. 지금껏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옮기는 수준이었으나 포토스케이프타 쉐이프콜라주 프로그램을 통해 게시물을 개성있고 특색있는 모습으로 직접 꾸밀 수 있게 되었다.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 받으며 자신감 까지 증폭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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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연수 내용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결핍의 대상으로 보며 보듬어 주어야 할 아이로 보고나니 아이들과의 마찰도 덜 생기고 아이들의 모습 뒤에 감춰진 배경을 이해하려고 애쓰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역할이 교사라는 사실을 더욱 기억하면서도 동시에 지친 내 자신을 더욱 돌보라는 말씀도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강의 뒷 부분의 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실제적으로 와 닿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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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교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깨달음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이번 연수는 두번째이다. 1,2월에 자율연수로 신청해 새학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필기하면서 들었었다. 하지만 막상 3월이 되어 과중한 업무 속에서 새롭게 만나는 아이들과 관계 맺는 데 벌써 어려움이 느껴졌다. 복습은 시간상 엄두가 안나 노트를 들고다니며 봐도 이미 지나간 연수내용은 모래바람처럼 흩어졌고 3월부터 소진되어가는 느낌이었다. 안되겠다 싶어 직무연수로 다시 신청해 들어보니 모래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했다. 하루 한 과 진도 나갈 때마다 학교에서의 하루가 의미있게 정리되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아이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이 있어 도와주어야 하는 아이로, 치유수업으로 가기 위해 수업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여러 번 들어도 매 번 필요한 말이었다. 그러면서 첫번째 연수 때 놓쳤던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교사들이 외롭다는 것이다. 교사 스스로가 학급운영이나 수업진행의 성공과 실패가 교사 개인의 능력에 달려 있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자체가 능력이 부족하다고 여기면서 교사들간의 협력체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더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제까지의 나의 교직 경험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었다. 그런데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내가 왜 상처받고 소진하게 되는지 알게되면서 다른 교사들의 힘들고 지친 모습도 더 잘 발견하게 되었다. 요즘은 동료교사와 지역사회 전문가들께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한다.그러면서 힘과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지친 교사들에게 격려와 지원을 보낼 여유도 생기고 있다. 결코 교사는 혼자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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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자신을 돌아 본 치유의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i*** | |
연수를 듣는 동안 이따금 잠깐씩 마우스에서 손을 떼곤 했습니다. 새삼스럽게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생각하느라, 지금까지 만났던 꽤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돌아보느라 그랬습니다. 초심에서 한참 멀어진 채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웠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이 치유가 되었고 교실에서의 난제를 해결할 희망의 열쇠도 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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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연수 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vi*** | |
처음에 이 연수를 신청한 이유는 담임을 맡으면서 느끼는 아이들과의 소통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교직 3년차이지만 처음으로 담임을 맡게 되어 우리 반 아이들과 잘 해나가려 무진 애를 썼습니다. 비록 첫주 부터 떠들썩하고, 사고도 친 아이들이었지만 제 눈에는 정말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교과 선생님들과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소란스러운 교실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딴에는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아이들을 불러다 이야기도 해 보고, 종례신문을 통해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제 말을 들어주는 것 같지 않아 속상하던 찰나 이 연수를 알게 되었고, 제게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4월에 워낙 할 일이 많아 틈틈이 연수를 들어야 해서 성실하게 듣지 못한 면도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제가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를 해 왔었는지,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왔었는지를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얘들이 대체 왜 이럴까, 얘들은 왜 자꾸 문제만 일으키고 내 말은 듣지 않는 걸까 하면서 속상해 하던 시간도 줄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과의 소통, 대화에 조금 자신이 생겼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요. ^^; 그래서 복습 기간 동안에도 열심히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워 나갈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들어주고, 알아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요.^^ 그리고 중급 강의도 생긴다면 그 때도 신청해서 열심히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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