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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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7 | 유익한 연수
ARROW ENGLISH-직무 |
ch*** | |
독해위주의 기존 영어 접근방식과 달리 바로 듣고 이해하고 실제로 말하는 영어로의 접근방식이 좋았습니다. 서양식 사고와 동양한국식 사고의 차이가 언어에 미치는 영향 또한 흥미로웠고 이를 바탕으로 화자에서 부터 밖으로 나아가는 영어 이해 및 표현 방식이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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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6 | 내 수업을 성찰하게 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i*** | |
연수을 들으면서 수업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함께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알게 된 것 같다. 지금부터 도전하고 시작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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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5 |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l*** | |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교가 마을의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그아이가 마을을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운영하는 역량을 발휘하는 민주시민교육이 존재하는 모델이 되어준 완주군의 사례가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각지역에 맞게 보완하여 적용하고 실천하여, 각지역에서 마을공동체가 성공적으로 이우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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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4 | 기본적인 문해교육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학습의 기본은 읽고 쓰기다. 학습권은 보장되어야한다. 하지만 많은 학교에서는 당연하게 한글 해독에 대한 능력을 미리 습득하고 온 것으로 판단하고 넘긴다. 그렇기에 처음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은 계속 부진아가 된다. 기본적인 읽고 쓰기 이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좋은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알게 되었다.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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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3 | 기본적인 문해교육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학습의 기본은 읽고 쓰기다. 학습권은 보장되어야한다. 하지만 많은 학교에서는 당연하게 한글 해독에 대한 능력을 미리 습득하고 온 것으로 판단하고 넘긴다. 그렇기에 처음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은 계속 부진아가 된다. 기본적인 읽고 쓰기 이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좋은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알게 되었다.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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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2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우연히 방학 중 연수 강사를 통해 알게 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개념, 절차에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타성에 젖은 학교 생활에 자신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목표를 갖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도전이 생겼습니다. 수업 기술에만 꽂혀 있던 사고의 굴레를 벗어나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닌, 수업 디자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앞으로 실제 수업에 어떻게 녹여 낼 것인가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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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1 |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ga*** | |
이미 책으로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을 읽었기에 연수로 한번더 듣는다면 실전에 도움이 될 것같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계이고 교실과 수업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어떻게 교사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개학과 새롭게 만나게 될 아이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이 연수를 통해 지난 날의 과오는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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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0 | 하나라도 해보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o*** | |
다양한 여러 놀이들의 진행법을 보면서 올해는 나도 수업이나 학급에서 활용해서 해보자는 의지를 다져봅니다. 영상으로 볼 때와 실제로 제가 직접 진행할 때가 다르겠지만 저만의 색으로 잘 소화해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꾸려가고 싶습니다. 연수의 제목에서 용기있게 놀자라는 것이 새삼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이 연수를 준비해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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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09 | 학교가 마음을 열어 줄 때까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dr*** | |
학교가 마음을 열어 줄때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늦는다, 이미 우리 마을의 아이들은 떠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주는 학교, 혹은 선생님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기보단 지속적으로 용기를 갖고 문들 두드리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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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08 | 적극 추천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a*** | |
회복적 생활교육. 처음 접했을 때 들었던 연수인데, 이번에 또 수강하였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신청했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 나를 돌보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얻는 것 같아요. 한 아이를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과 힘. 평가하지 않고 존재 그대로 봐주고 들어줄 수 있는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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