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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517 국어교사의 영역이 이렇게 중요하고 의미가 큰 것이었구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h***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말듣쓰읽만이 아니라 삶 전반에 관계하는 것이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강의해주신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44516 시간 순삭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sh***

시간적으로 여유있는 방학이기도 하지만..

사례 중심의 연수로 연수 시간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아 너무 좋아요~

44515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근무하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re***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근무한지 벌써 11년차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늘 상담교사가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상담교사가 있는 대안학교에서 근무하지 못했었다.

담임교사가 어떠한 문제 갈등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어우러져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해자와 피해자만이 그 문제에 얽혀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부모들까지도 얽혀있는 이 복잡한 일을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는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깊은 고민지점을 얻게 되는 것 같다.

 

당장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지점들을 알 수 있었고,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우리집의 가정교육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었다.

44514 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wo***

연수 제목처럼 학생들과 같이 음악으로 서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음악 전공자가 아니여서 늘 교실 음악 수업에 대한 궁금증과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교실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과 교실 음악 지도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4513 두려움에서 한발 벗어날 수 있었던 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k***

배움중심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고는 있었으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연수를 듣고나서 나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44512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w***

비단 학교 현장뿐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사회에서도 적용해볼 수 있는 연수 내용이었습니다. 해마다 관계의 중요성,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 늘 고민이 많은데,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상대방의 행동에서 비롯된 내면의 부정적이면서도 불편한 감정을 헤아려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인식하고 나서야 상대방과 진심으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연수였습니다. 

44511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is***

경력교사로 온라인수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수업을 의도한 대로 진행하지 

못한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해 보자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내 수업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44510 많은 깨달음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w***

작년 2학기 초반에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심적으로 많이 힘든 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하고 난 후면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

감정적으로 애들을 대하게 되고

다른 아이들과도 관계가 틀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내 감정을 먼저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잘못한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 연수를 통해 서툴지만 작년보다는 성장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44509 많은 깨달음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w***

작년 2학기 초반에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심적으로 많이 힘든 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하고 난 후면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

감정적으로 애들을 대하게 되고

다른 아이들과도 관계가 틀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내 감정을 먼저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잘못한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 연수를 통해 서툴지만 작년보다는 성장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44508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주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j2***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

등교하고 하교시까지 모든 생활의 시간들을 함께 하는 학급안에서

매일 되풀이 되는 아이들의 모습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함께 참여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뭐라 말해도 수용가능한

신뢰를 쌓고 믿어주는 것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읽어주고, 말하고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된다면

학습과 더불어 사는 함께 협동하는 순간들이 쌓여 행복한 학급이 되겠지요.

학급을 관찰하며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는 연수가 참 귀중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