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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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8 | 좋은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cy*** | |
1-2-3 매직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사용하니 여러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무엇이 문제였으며, 1-2-3 매직의 올바른 철학에 대해 알게되어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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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7 | 아이들이 생각을 키워주는 수업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co*** | |
원격수업을 두려워했던... 그리고 지금도 두려운 마음이 있는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나도 한 번 부딪혀보자~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이 자신의 사례를 부끄러움없이 공개해주고 계시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보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라는 마음이 듭니다 이 연수를 통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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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6 | 교사 실재감 실천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c*** | |
수업공감성장연수를 계기로 관련 도서를 접하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와 공감 코칭을 통해 다시금 온라인 수업에 대한 성찰과 고민을 하게 되었고, 머리 속으로 그려보기만 한 다양한 수업의 장면을 실천에 옮겨 볼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교사 실재감'으로 학생들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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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5 | 이오덕선생님을 공부하고 나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yu*** | |
아주 오래 전에 이오덕선생님의 책을 읽고 매우 인상깊게 마음에 남아 있었으며 나름대로 책에서 배운대로 아이들에게 바른 우리말과 글쓰기를 해보고자 시도를 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새월이 흐르면서 그 생각과 열정을 잊고 살아왔다. 이제 다시 이오덕선생님을 연수를 통해 만나니 그 잊었던 열정이 되살아났다. 지금은 교실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으니 내자신의 언어생활과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바르게 사용하기에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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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4 | 언제나처럼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do*** | |
학급긍정훈육법을 접하게 된지 벌써 4~5년이 지나가고, 학급에서 본격적으로 적용해보는 시도를 한 것도 어느새 2~3년이 지나고 있는데 여전히 연수를 들으면 처음 듣는 얘기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책을 다시 한 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이렇게 적용해 보아야지'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또한 정리되지 않고 뒤죽박죽인 상태입니다. 방학 동안 차분히 정리하면서 내년 새로운 만남을 준비해야겠네요. 선생님들의 PDC 적용 사례들을 함께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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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3 |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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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2 |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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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1 |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그림책을 활용하며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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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20 | 유익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u*** | |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였는데, 수석교사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셨던게 생각나서 이렇게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2년차 저경력 교사이지만 벌써 수업에 대한 열정이 임고생때만큼도 아닌 것 같고 직접 현장에서 부딪혀보면서 이런 저런 수업 방법을 해보면서 계속 실패하는 것 같은 생각에 고민이 많이졌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것은 수업을 디자인 하는 제가 교육철학, 수업철학, 즉 뿌리가 깊지 않아서 흔들렸던 거였더라구요. 교사관, 학생관, 교육관 이 모든게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면서 스스로가 일관성을 잃고 흔들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어떻게 수업을 성찰하고 바로 세울지 고민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수에 나오는 수업 사례들이 시기적으로 좀 된 옛날의 영상 같긴 했지만 그래도 현재에도 계속 나름의 의미를 주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마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함과 영상 속에 나오는 많은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하고 함께 열심히 30강을 끝까지 들은 것 같아 뿌듯하네요 이제 제 수업이 바뀌는 일만 남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사 분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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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19 | 감사합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si*** | |
대안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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