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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231 끊임없이 고민해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a***

끊임없이 고민하고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44230 교사 실재감으로 살아있는 내 수업 만들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a***

3월 온라인 수업을 정신없이 시작하면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관계맺기가, 2학기에 들어 전면 수업이 되면서 여전히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었던 경험이 있었다. 마스크로 얼굴 반만 가린 아이들의 얼굴이 구분이 되지 않았고, 조용하고 자기 할일 묵묵히 하는 성실한 아이들의 이름을 오히려 알아주지 못했고, 급기야 반장도 구분을 못하는 지경으로 1년을 마치고 있다. 교사 실재감 연수를 들어며, 너무나 크게 반성을 했고, 코로나 이전 아이들을 끝까지 붙잡고 학습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열정을 쏟았던 교사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금 크게 늘어나고 있는 요즘, 내년 3월도 코로나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언제라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내 수업의 본질을 잊지 않고 지켜가는 교사가 되고싶다.

44229 독서로채움시간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h***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교장샘입니다.

매달 교장샘과 함께하는 독서로 채움시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 연수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림책에 대한 몰랐던 내용을 더 많이 알게 되고

도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422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s***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아이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44227 책에서 멀어져 가는 아이들을 보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s***


시골의 작은 중학교에서 갈수록 아이들의 숫자는 줄어들고 책에서 멀어지는 아이들은 많아지고 글쓰기에는 무관심하는 아이들 속에서 점점 지쳐가고 있는 중에 힘겹게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진행해 오던 중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여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을 책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역시 선생님의 노력이 아이들을 책과 가깝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힘을 내 볼 계획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44226 무기력함과 아이들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u***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이유를 알기 어려웠고 내가 힘빠지고 힘들었다. 게으름으로 오해하기도 했다. 무기력함과 아이들에 대해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무기력해질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교실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만날 때 이 강의를 다시 듣고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이다.

44225 내가 해온 국어수업이 무엇일까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jj***

다른 교과에 비해서 국어 수업을 하는 것에 큰 어려움과 고민이 없었던 것 같다.

글쓰기 연수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수강하였는데 마지막 차시창을 닫을 때는 큰 울림이 생겼다.

글을 쓰고 지도하는 것을 넘어서서 내가 이제까지 해온 국어 수업은 무엇이었을까?

아이들의 즐거움과 호기심이 충분이 반영되었던 수업이었을까?

그냥 교과진도 나가기에 급급해서 교과서가 다 끝났을 때 국어수업을 잘했다라고 느끼지는 않았던 걸까?

글쓰기 수업을 할 때 국어 수업시간에 조금 더 고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였다.

44224 1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지도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nu***

아이들에게 학급 규칙을 여러날 함께 상기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매일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앵무새 같았는데 이제 1,2.3매직으로 좀더 생활지도에 전문적이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잊고 있던 나의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44223 연수를 듣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u***


칭찬과 격려라고 생각했던 말들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상처, 좌절감, 무기력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듦을 알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기력에 대해, 아이들과 소통할 방법, 노력 등의 연수 내용들은 제게도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4222 무기력한 아이들을 도와주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a***

학교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은 때때로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특히나 무기력한 아이들을 만날 때는 나도모르는 답답함이 가슴으로 치고 올라온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들을 이해하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 지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