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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221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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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기력한 아이들과 무기력의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의 유형과 패러다임을 알고, 그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여 교육하면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게 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4220 무기력을 없애는 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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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선생님의 진심어리고 허심탄회한 강의가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상처받아 무기력 해지려는 교사를 다시 일으키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4219 영화를 활용한 수업디자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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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영화를 보여주면 무섭게 집중하곤 한다. 영화가 주는 흡입력, 재미등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수업에 가지고 온다면 좀 더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그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영화를 다양한 수업에 활용할수 있을 것 같다. 

44218 선생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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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전달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세계에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교실로 가져오는 창의적인 방식들이 좋았습니다. 직접 교과에서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네요~

44217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어느 누구는 나와 같은 과정을 겪고 있구나...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공감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를 돌아보고 힘을 얻고 응원받았던 연수이다.

44216 연수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o***

감사합니다. 실제 수업에 적용하도록 노력해야 되겠네요.

44215 연수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o***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44214 모두가 협력하는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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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모두가 배움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공동의 사고를 이끌어 내는 배움의 공동체이다.

 


44213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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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군의 교직원이 함께 하는 조등교육의 현장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가 더욱 절실하다.

다양한 직군이 근무하다보니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는 충실하지만 상대방의 업무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살피려는 경향이 부족한 현실이다. 협동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배움을 함께 실천하는 교직문화의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연수에 감사를 드립니다.

44212 강의를 듣고 나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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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기력한 아이들을 접하면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무기력함을 일깨우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김수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무기력한 아이들이 그렇게 된 것에는 많은 과정 상의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단번에 없애고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놓으려는 저의 욕심 혹은 저의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 까지 겪을 것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치유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쉽게 변화하라고 강요한 듯 한 마음이 들어서 미안한 마음 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이게도 있을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의지와 마음을 믿고 끝까지 인내하고 기다리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하려는 노력이 선행이 되고 그런 노력을 학생들이 이해를 할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겨울의 혹독한 시기를 지나고 그러한 시기를 인내해야 비로소 꽃이 피어나듯이 무기력한 아이들은 지금 그러한 혹독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상태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아이에게 꽃을 피우라고 강요하거나 서둘러서 꽃을 피우라고 하기 전에 함께 그 혹독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기다릴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