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4201 | 학교민주주의는 교육과정과 함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ds*** | |
교육과정과 학교민주주의는 전혀 무관한 줄 알았는데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학생을 인정하는것 부터 학교 민주주의가 시작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학교가치를 담아서 교육과정을 만드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학년초 시작되는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가 정말 중요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한 학교교육과정을 만들고 학교교육과정을 수업과 생활에서 실천하며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들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을과 함께 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학교의 교육철학과 교육과정, 교원학습공동체, 마을교육공동체가 민주적인 학교문화, 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
|||
| 44200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a*** | |
저는 고학년입니다. 반에서 수업분우기를 방해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가가기에는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이 많고 그렇다고 내버려 두자니 자기 학교 싶은 대로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교사의 적극적인 개입이 오히려 독이 되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에 로블럭스 게임을 한다고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는 학생을 어떻게 대하여야 할까요? 부모님에게 전화를 하였지만 부모님 또한 알았다는 대답 외에 답을 찾을 수 없네요. 당장의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큰 욕심일까요? 수업시간에 쉼없이 주제에 맞지 않은 딴 소리를 하거나 의미없는 유머나 농담을 쉼없이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적절히 그의 농담을 수업시간에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선을 넘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고치기에도 한계를 느낍니다. |
|||
| 44199 | 소통의 노력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su*** | |
블렌디드 수업도 학생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발표, 과제에 대한 피드백 그리고 수업의 상호 작용이 잘 이루어진다면 오프라인보다 더 멋진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 44198 | 배움을 실천하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배움을 보장하는 수업. 갈 길이 멀다.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란 말이 울림을 준다. 대화적 실천으로서의 배움을 내 수업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철학이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배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44197 | 연수후기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eu*** | |
강의를 통해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
|||
| 44196 |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생각의 전환점, 생각의 정리, 위로, 희망을 느끼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교에서 함께 논하며 나누고 싶은 얘기와 주제네요 ^^ 감사합니다 ^^ |
|||
| 44195 | 좋은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a*** | |
수업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 44194 | 재미 ^^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y*** | |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해 수업시작에 동기유발을 반드시 넣는 것을 헌법처럼 지키려했다. 하지만 그것마져도 시들해지는데 도무지 자는 학생들 앞에서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할 지 갈수록 힘든 과제가 되고 있다. 게임, 재미 교육과정에 들어오기가 쉽지가 않다. 문제와 호기심을 학생들에게 불어 넣는 과정을 연구해야겠다. |
|||
| 44193 | 단순히 무기력한 아이가 아니라, 잠자는 거인이었구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a*** | |
교직 경력이 20년차가 넘어서면서부터는 아이들을 대하고 학급을 운영하는 데 나름의 노하우를 갖게 되고, 노련함이라는 약간의 오만한 생각과 능숙한 지휘와 지시가 익숙한 나의 모습을 느끼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과제라면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말도 하지 않고, 꾹꾹 눌러 담기만 하는 아이를 어떻게 일으켜 세워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자, 나의 아킬레스건과 같이 느껴졌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수업에 꽁꽁 숨어만 있었던 아이들을 현장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매우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잠자는 아이를 깨우는 법이라는 부재를 보는 순간, 즉시 연수를 신청하고, 김현수 선생님의 너무나 귀한 경험의 이야기를 듣고 깊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바로 내일부터 환대와 초대로 그 아이를 맞이하고, 작은 변화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 자체로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44192 | 학교 현장에서 힘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d*** | |
힘든 학교 현장에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찾아가는 연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