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4131 | 관계의 중요성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m*** | |
배움은 관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연수입니다. 즐거운 놀이를 통한 관계형성을 하면 배움을 절로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 감사합니다. |
|||
| 44130 | 프로젝트 학습에 도전해 볼 용기를 얻게 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u*** | |
프로젝트 학습이 정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지 못한 채로 비슷하게 흉내만 내는 수업을 해 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결하고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 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
| 44129 | 진정한 그리스인 조르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go*** | |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 쨍쨍샘의 삶이 너무 부럽습니다 물론 젊은날 27년간 교직생활에 충실했던 삶이 있었기에 더욱 빛납니다 |
|||
| 44128 |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b*** | |
실제 수업 사례를 나눠 주신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는 돈을 안써도 행복하다는 가치를 자본주의 광고에 맞서서 가르쳐야 한다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돈을 많이 안쓰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 책 읽기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회를 조금 더 좋은 사회로 가꾸어 나가는 지성적인 사람이 되길 저도 바랍니다. |
|||
| 44127 |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f*** | |
코로나로 인해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학생들과 어떻게 소통을 이어가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서 나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 교사들의 공통된 생각을 잘 정리해 주어서 유익한 연수였고, 온라인 수업이지만 학생들과 학교현장에 있는 것처럼 연결해 주는 방법과 그런 개념을 알려주시고, 학부모들의 고충도 이해하고 상담을 접근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도움되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
| 44126 | 새로운 고민의 시작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b*** | |
다양한 개성과 가치관을 가진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작은 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사회 안에서 교사로써 저는 학생들이 겪는 갈등을 누가 더 잘못했고 누가 더 피해를 보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해결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 역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결실은 이러한 시선을 조금 만 더 다르게 바꿔서 어떻게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 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받지 않으며 갈등 후에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
| 44125 |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os*** | |
공부상처를 가장 많이 주는 사람도 교사이고 또 이를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도 교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44124 | 현장에서 필요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su*** | |
원격수업의 기초적인 실무를 알려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44123 | 존재 결정론에 대한 또 다른 접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o*** | |
의식보다 존재가 우선한다는 마르크스의 견해가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현장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기고 어떻게 해서라도 효율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목에 핏대를 올렸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지도의 효율성을 위해 신뢰를 쌓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처한 사회 문화적 조건에 대해 먼저 살폈어야 했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가보다 인간과 교육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는 연수였습니다. |
|||
| 44122 | 존재 결정론에 대한 또 다른 접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o*** | |
의식보다 존재가 우선한다는 마르크스의 견해가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현장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기고 어떻게 해서라도 효율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목에 핏대를 올렸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지도의 효율성을 위해 신뢰를 쌓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처한 사회 문화적 조건에 대해 먼저 살폈어야 했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가보다 인간과 교육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는 연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