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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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61 | 연수듣다 눈물이 주루룩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zz*** | |
14강 심효은쌤의 인터뷰와 수업실천 강의를 듣다 눈물이 주루룩 흘렀습니다. 연수듣다 우는 경험은 처음인지라 당황했습니다. '아, 나는 교사로서 나의 성장에만 관심이 있었고, 아이들의 성장은 놓치고 있었구나!'라는 깨달음의 눈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심효은쌤이 한 명, 한 명의 피드백을 끝까지 놓을 수 없었던 동력, 내가 여기서 포기하면 아이들의 성장이 여기서 멈춘다는 절박함..저는 그 절박함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의 성장이 아이들의 성장일 것이라는 내피셜 안에서 16년을 살았던 것을 알았습니다. 당장 포항으로 달려가 심효은쌤을 만나 밤이 새도록 얘기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것을 떠 먹여주는 연수가 아니라, 나의 고민과 어려움을 공감해주며 실천해나가는 쌤들의 얘기를 들려주며 '괜찮아 너도 할 수 있어'라고 용기를 주는 연수라서 위로와 도움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나의 수업, 학급 경영과 관련해서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올라 메모장을 채워나갔습니다. 학기말에 시도도 해보고, 아이들과 얘기도 나누며 다듬어 가려합니다. 이런 연수를 기획해 주심에 감사하며, 더 많은 쌤들의 실천사례와 심층인터뷰이 파트도 수업 못지않게 좋았습니다!를 포함한 시즌2도 기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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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6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e*** | |
무기력이라는 단어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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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9 | 감사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e*** | |
수업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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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8 | 배움의 공동체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1***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기초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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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7 | 길을 찾아주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pe*** | |
코로나 사태로 작년부터 온라인 수업을 해오면서 이것이 맞는가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왔는데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를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나만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느끼고 계셨으며 그걸 극복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어떻게 하면 내가 가졌던 막연한 불안감을 극복할 수 있는지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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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6 | 처음부터 다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나는 한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 라고 생각하며 좌절 할 때가 생기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연수를 들으며 정리해보니...벌새 이야기처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다시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의욕이 앞서 함께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함께 가지 못했던 것 같은데 공감으로 함게 듣고 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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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5 | 그동안 우왕좌왕했던 의문에 대한 실마리를 찾았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h*** | |
긴 시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의구심을 가졌던 문제들에 대해 명쾌하게 해답을 찾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신청하고 단숨에 듣고 또 듣고, 심지어는 돌려가면서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직의 끝자락이고, 집의 아이들이 다 성인이 된 후 이지만 지금부터라고 수습하면서 나자신과, 학교 학생들, 자식들, 동료들, 주변의 모두에게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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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4 | 감성이 필요한 시대라는 말 공감됩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su*** | |
지식 위주에서 학생들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수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되고 제 수업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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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3 |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s*** | |
코로나 이후로 여행에 대한 갈증이 심한 요즘.. 가뭄에 단비처럼 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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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52 | 영화로 하는 인성교육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a*** | |
영화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결국은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계형성과 삶에 대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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