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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04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um***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연구소 선생님들의 진솔한 강의에서 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수업이 되도록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4041 통일은 곧 평화
[상시연수]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ka***

통일이 미래세대을 위한 역사적 의무이며,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루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북한의 모습을 최근 사진자료로 살펴보며 역사적 장소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북한이 좀더 가깝고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수업에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44040 이오덕선생님 다시 기억하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dd***

책장을 줄이고 줄이고 여러 차례 정리하면서, 아직 가지고 있는 책 중에 이오덕 선생님 책이 두 권 있습니다. 그러나 어렴풋이 알고 있었더군요. 

 

2년 동안 원격수업에 적응하면서 학교와 수업에 대한 시도들이 잠시 주춤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말씀이 새삼 죽비와 같았습니다. 

6강 돌아가실 당시 이야기는 들으며 울컥 했습니다. 

다시 힘을 낼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4039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실제적인 가이드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m***

프로젝트 수업, 도전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실제적인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나씩 다시 보며 교실에서 도전해보고싶습니다^^

44038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의 마음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e***

작은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데 가장 대하기 어려운 친구들이 무기력한 학생들이더라구요.

지나친 관심이 더 힘들어보이는 그 학생들에게 어떻게 진심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순간순간 진심을 다하자'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데 그 진심이 무기력한 친구들에게 부담이 아닌 격려와 존중, 믿음으로 다가가 학생들이 무언가를 시도할 작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고민하고 다가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44037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수업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wh***

살아있는 수업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디딤영상을 모든 학생이 보고 오는지 궁금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활동수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4036 영화와 슬로우리딩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tl***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고 꾸준히 공부를 해왔던 터라 영화와 연계하면 좋을 것 같아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차선생님이 선별해 놓은 영화가 꽤나 의미가 깊고 교훈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급교육과정에서 시간을 확보하여 원작인 책과 영화를 연계하여 수업을 슬로우 리딩수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화수업으로 인하여 주변의 눈총을 샀다고 하시니, 책을 중심으로 하고 영화를 도구로 사용하면 장애물을 해결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차선생님은 영화 평론가는 아니지만 영화를 읽어내는 능력이 매우 우수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차례보고 고민하고 수업을 해보셨기때문이겠지요. 영화와 생활지도... 참 불협화음 같았지만 연수를 다 듣고 나니 또한 조화로움 화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들었습니다. 

44035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t***

선생님들이 연구하고 실행하는 내용을 실제적인 수업 활동을 통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4034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h***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연수를 통해 저를 이해하고 다독이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는데 힘이 되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44033 심호흡 크게 하고 다시 출발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6***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 축제에 참여한것이 벌써 10년 남짓 된 것 같다.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할 것도 없는 수업을 촬영하시고

 

수업 축제에서 함께 나누었을때

 

자신감을 얻었고 위로를 받았고 새로운 용기도 얻었는 기억이 난다.

 

10년이 지난 지금 나의 상황은 많이 바뀌었다.

 

경력도 많아지고 학교안에서 책임져야할 일도 많아지고

 

엄마로서 책임져야 할 아이들도 생겼다.

 

이 연수를 들으며 그때의 나를 되돌아보며 다짐한 것 몇가지가 있다.

 

1. 창조의 공간과 시간을 확보하리라.

 

학교에서 퇴근하면 집으로 다시 출근하는 일상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지혜롭게 활용하여 단 10분이라도 수업에 대해 사색검색이나 공부가 아닌하는 시간을 확보하리라.

 

2. 공동체에 붙어 있으리라.

 

오프라인 모임만이 활성화 되어있을때는 접근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도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는 창구가 생긴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에 치여 그나마도 잘 참여를 못했었는데 하늘소리기독음악교사라는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교제하고 위로하는 수업친구의 역할을 한 것 같다. 나의 필요만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선생님들과의 소통도 너무 의미 있고 감사하다.

 

3. 첫마음을 회복하리라.

 

신규때 받은 사랑과 자료와 배운 노하우들이 하루하루 나를 버티도록 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리라... 라는 마음으로 나도 가진 것, 만든 것을 나누고 아이들만 보면 가슴 뛰었던 첫 마음을 회복하리라. 다짐해본다.